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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채동욱 검찰총장님 오해했어요..

.. 조회수 : 3,743
작성일 : 2013-09-13 20:02:30

아..진짜 눈물나서  오늘 그 동안  다이어트중이라 안마시던 맥주 땃네요.

첨에는 남편이랑 그랫거든요. 채동욱 저거 다 쇼하는거다 더 큰 무엇을 위해 국민들 속이기위해 ...

울나라 검찰이 절대 정의로울리가...그럴리가 없다.

그런데 전두환 확실히 터는거 원세훈 혐의 속속 내놓는거 보고.. 마지막 조선이 사생활 캐는거 보고 아닌가 갸우뚱?..

결국 오늘 짤리는거 보니 진짜 오해햇엇네요.

자..이제 우리 어떡하면 되나요? 

IP : 219.249.xxx.23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요
    '13.9.13 8:06 PM (175.117.xxx.216)

    ㅠㅠㅠㅠ 의욕이 안 나요...

  • 2. ...
    '13.9.13 8:09 PM (84.250.xxx.153)

    치사해요. 병역비리도 부동산 투기도 없으니 가족을 건드렸네요. 더 버티면 어떤 더러운 카드가 나왔을지 모르죠. 침묵을 지키셨던 부인분도 너무 안되셨어요...

  • 3. 개같은 년
    '13.9.13 8:11 PM (1.11.xxx.165)

    이라는 욕이 나왔어요...

  • 4. 없는 사실도
    '13.9.13 8:13 PM (124.5.xxx.140)

    불란 만들어 사퇴분위기 이끌기 대단하네요.
    중요한건 털어 있다 없다가 아니라 만들어
    자리에서 끄집어 내리기가 먹힐까요?
    중대 죄질이 있어도 도저히 먹히지 않는 경우는?
    무척 당황되시고 헷갈리네요.

  • 5. 멍이에게
    '13.9.13 8:14 PM (1.231.xxx.40)

    미안

  • 6. ....
    '13.9.13 8:38 PM (175.123.xxx.53)

    저도 동감.
    전두환 추징금 관련 압수수색할 때
    쇼라고 생각했는데
    진행상황을 보고 갸우뚱하는 중이었어요.

    짧았지만 정의로운 검찰들은 일할 맛이 났겠어요.

  • 7. 정말
    '13.9.13 8:56 PM (118.37.xxx.88)

    나도 모르게 보도를 보면서
    '에이 개같은 년'이란 말이 툭 튀어나와서
    얼른 손으로 입을 가렸어요

  • 8. ㅠㅠ
    '13.9.13 8:57 PM (220.76.xxx.201)

    억지로 끌어내린거죠.

  • 9. 그러게요
    '13.9.13 9:10 PM (175.193.xxx.206)

    아 글 보자마자 억장이 무너졌어요 왜이렇게 우울할까요

  • 10. 진짜
    '13.9.13 9:14 PM (223.62.xxx.65)

    욕한번해야겠어요.이 그지발싸개같은ㄴ 니ㄴ땜에 나라가 망조가 들었다.니애비부터시작해서 이게 뭐하는짓이냐.

  • 11. ㅇㅅㄷ
    '13.9.13 9:19 PM (223.33.xxx.55)

    나도 욕설 좀 퍼붓고싶네요.
    정말 같잖은게 도둑질한 자리 꿰차고 앉아서
    지금 무슨짓을 한건가요.
    정말 가슴이 터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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