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시 2주 남은 학부모의 꿈 해몽 부탁드려요.

조회수 : 1,829
작성일 : 2013-09-13 12:56:03
전 아들이 없는데, 꿈에 기어다닐 정도의 아기가 제 아이래요. 안아보니 제법 묵직했어요.
아기가 오줌을 싸서 욕조에서 씻기려고 물을 받았는데, 욕조가 조금 지저분해서 둬번 물을 다시 받아서 씻꼈어요.
어찌어찌 저도 씻고, 아래 쪽으로 내려와 보니 밖의 풍경이 리조트에서나 볼 수 있는 근사한 경치였어요.
쓰고보니 별거 아닌거 같은데, 아이 시험 전에 남아가 등장해서 찜찜해요. 해몽 부탁드립니다!

IP : 223.62.xxx.14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3 1:02 PM (123.142.xxx.254)

    아기는 근심걱정인데 .지금 맘이 복잡하시니 그럴거 같구요
    아기를 씻기셨으니 고민고민하시다 잘 해결되는거 같아요
    원하는대학에 합격을 기원합니다..저도 그랬어요

  • 2. @@
    '13.9.13 1:03 PM (124.49.xxx.19) - 삭제된댓글

    아기꿈은 길몽은 아니에요.아기는 책임을 져야하는 그런 상대이기에
    꿈속에서 아기가 나오는건 걱정거리를 의미합니다,
    아마 수시가 있어서 심적으로 고단한 마음이 꿈에 표현되어서 나온듯 싶네요.

  • 3. 원글님과 도사님!
    '13.9.13 2:13 PM (223.62.xxx.148)

    해몽 감사합니다.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면, 자랑계좌에 소정의 자랑비 입금하겠습니다!
    입시가 출산보다 힘드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 4. 오늘하루만
    '13.9.13 3:33 PM (223.62.xxx.20)

    아기는 근심입니다~
    어려울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11236 고소영 예전에 정말 예뻤네요.... 8 뭐라고카능교.. 2013/10/21 3,346
311235 호텔 여의도 2013/10/21 532
311234 학부형님들 의견이 궁금해요. 9 영어 과외교.. 2013/10/21 1,387
311233 초1아들 존재감 4 호호호 2013/10/21 1,442
311232 선관위 국정원 트위터, 선거법 위반 2 국군 사이버.. 2013/10/21 1,010
311231 공원에 있는 토끼와 아기고양이 3 aa 2013/10/21 1,120
311230 직당맘님...애들 학원안갈려고 하면 어찌하시나요? 1 .. 2013/10/21 759
311229 5분도미 어떤가요? 4 현미 2013/10/21 2,602
311228 이리 된 마당 다 말하겠다…보고했더니 ,야당 도울 일 있나’라고.. 2 윤석열 2013/10/21 1,039
311227 부모님 칠순여행 추천요~~ 4 깜박쟁이 2013/10/21 1,974
311226 철도 산업 발전 방향, 4대강과 어쩜 이리 닮았는지 철도의 눈물.. 2013/10/21 607
311225 혹시 GGGI 라는 기구를 아시나요? 대박대박대박.. 2013/10/21 539
311224 윤석열 “국정원 트위터, 유례없는 중범죄…강제수사 불가피했다 8 동일내용 알.. 2013/10/21 1,872
311223 럭스위드에서 캐스키든슨 백팩 1+1으로 친구랑 반띵했어요. candy 2013/10/21 1,184
311222 혹시 as기사한테 음식 차려주신 분 계세요? 83 ㅇㅇ 2013/10/21 15,932
311221 미국에서 남의집 아이들과 집 쉐어링 하는거 어떨까요.. 6 2013/10/21 1,430
311220 바탕화면이 싹 지워졌어요. ㅠㅠ 1 ㅜㅜ 2013/10/21 654
311219 현미얘기가 나와서.. 5 행복 2013/10/21 1,964
311218 서울에 단발머리 잘 자라는 미용실좀 추천해 주세요 제발 ... 2013/10/21 862
311217 시댁 안가고 있는데 사촌 결혼식요. 9 ㅠㅠ 2013/10/21 1,668
311216 미제 속눈썹 영양제 222222.. 2013/10/21 720
311215 순천여행 땡기시는 분(아래 남도여행글을 읽고..) 2 바이올렛 2013/10/21 1,740
311214 일평생 처음 느껴보는 속도감 2 우꼬살자 2013/10/21 1,149
311213 밥 잘 못먹던 고2딸 콩불고기 해달라해서 해줬더니 완전 잘먹어요.. 12 만들어봄 2013/10/21 3,419
311212 저만 이런 감정느끼는지.. 친구결혼식서.. 12 가을가을.... 2013/10/21 5,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