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감기걸린건지 몸이안좋은데 방법좀...

추워 조회수 : 2,138
작성일 : 2013-09-11 18:28:34

 

 

몇일전부터 목이따갑고 몸이 으슬하니 추워요

얼굴에만 땀이나고 팔뚝이나 허벅지만져보면 차갑네요

임신중이라 감기약도 못먹겠고 단순히 혈액순환이 안되서그런건가요?

차가운물도 안마시고 따뜻한것만먹어도 좋아질기미가안보여요

땀 쭉빼면 괜찮아질까해서

두터운이불덥고 잤다일어나면 얼굴에선 땀이 뚝뚝떨어지는데

몸은 또 냉기가 도는기분이에요

뜨거운건 얼굴,손,발뿐......

아픈것같으면서도 멀쩡한?상태인데 점점 힘들어지네요

외국인데 오늘 30도 넘어서그런지  더워서 선풍기켜면

몸은춥고  얼굴에서 식은땀만 나오고....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상태라

병원에 갈정도는 아니것같은데

이럴때 민간요법있나요?

 

 

IP : 58.95.xxx.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족욕하시고
    '13.9.11 6:39 PM (125.135.xxx.131)

    콩나물국이나 뜨거운 차 계속 마시세요
    그리고 주무실 때 타이레놀 한 정 정도 드시고.

  • 2. 원글
    '13.9.11 6:42 PM (58.95.xxx.2)

    콩나물도없고 타이레놀도없고
    지금 당장은 족욕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3. 비타민씨
    '13.9.11 6:43 PM (39.7.xxx.80)

    하얀 알약 두세알 정도 식후에 드세요.

  • 4. 원글
    '13.9.11 6:49 PM (58.95.xxx.2)

    평소에 과일을많이먹었다고생각했는데.. 비타민씨가 부족해서인가요?
    집에 있는게없네요.. 족욕하고 안나으면 약사러갈게요


    병원가는날이 모레라 가고 또 가기 어정쩡해서 참고있어요
    지금 애기는 언제나와도 상관없는데 이상태라면 힘도 못줄듯싶네요ㅠ
    집에 대파도없고 ... 살림을 포기했네요 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5. 방글방글
    '13.9.11 8:08 PM (175.125.xxx.13)

    목을 따뜻하게 스카프나 수건두루시고 따뜻한 차 계속드세요.
    그리고 타이레놀도 아무리 괜찮다고는 하나 임신 중이시니 피하시는것이 좋을 것 같아요.

  • 6. 홍홍홍
    '13.9.11 9:12 PM (175.223.xxx.182)

    욕조에 앉아서 샤워기로 참을수있는 최대한의 뜨끈한 물로 어깨위주로 뿌려보세요 몸이 스르리 풀립니다

  • 7. 입에
    '13.9.11 11:14 PM (118.39.xxx.172)

    생양파를 물고 있다가 시간이 지나 달달해지면 삼키거나 뱉고요 또 새로운 양파로 다시 입에 물고 있기 하세요 잠자면서도 계속 물고 있다보면 증세가 많이 호전됨을 느끼실수 있을 겁니다 저희집은 감기 걸려도 약 절대 안먹고 저렇게 해서 이겨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8263 초4아들 하나키우는데, 아들이 죽어버렸으면좋겠어요 87 .. 2013/09/11 28,162
298262 쿠키 구웠는데 질문이요.. 6 ........ 2013/09/11 1,054
298261 - 5 출근길부터!.. 2013/09/11 1,560
298260 9월 11일 경향신문, 한겨레 만평 1 세우실 2013/09/11 1,069
298259 8개월 아기 배가 뽈록 나왔어요.. 남편이 수유를 좀 그만하라고.. 16 .. 2013/09/11 6,286
298258 밑에 채동욱 화이팅..글 베일충.. 3 후안무치한 .. 2013/09/11 1,239
298257 채동욱 화이팅 8 ... 2013/09/11 2,064
298256 아직도 황금의 제국의 여운속에 있어요 3 ㅁㅁ 2013/09/11 2,261
298255 자.. 돌 좀 던져주세요 29 정신차리자 2013/09/11 4,575
298254 허리가 많이 아픕니다. 도와 주세요. 17 인내. 2013/09/11 3,271
298253 딸아이.. 제 인생이 무겁습니다. 25 하루 2013/09/11 17,978
298252 아침에 일어 나서 아이폰 소식듣고 깜짝 놀랐네요 37 2013/09/11 13,309
298251 캐나다 아줌마 요리 블러그를 찾고 있는데요 2 궁금 2013/09/11 2,539
298250 그들이 한글을 지킨 이유 1 스윗길 2013/09/11 1,408
298249 전기 끊는다고 대문에 붙여놓은거요 5 한숨 2013/09/11 1,980
298248 왜 우리가족은 행복할수 없었을까 2 큰딸 2013/09/11 1,642
298247 가죽 케이스에 각인새길 좋은문구..부탁드려요 2 소금인형 2013/09/11 1,919
298246 친정오빠 때문에... 문의드려요 도와주세요 5 답답녀 2013/09/11 3,014
298245 박은지나 써니 웃을때 입모양 이상하지않나요? 5 ㄱㄱ 2013/09/11 7,072
298244 강아지에게 섬집아기를 자장가로 불러줬어요 ㅎㅎ 15 tender.. 2013/09/11 5,154
298243 이 글이 베스트로 가야 하는데... 2 ... 2013/09/11 1,622
298242 역세권 30평대 vs 비역세권 40평대 : 어디를 소유할까요? 2 아파트 2013/09/11 2,041
298241 ‘주어’ 없는 역사 교과서 샬랄라 2013/09/11 1,387
298240 아들반찬 미국으로 보내려고 하는데 도움절실합니다 9 카르마 2013/09/11 3,784
298239 그여자 전화번호 이거같네요 3 대박 2013/09/11 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