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따구로 운전할려면 핸들 안잡았으면 좋겠어요

김여사 조회수 : 2,155
작성일 : 2013-09-11 15:54:19
https://www.youtube.com/watch?v=Ot0QK_gpmVc&feature=youtube_gdata_player


어이가 없어서 웃음도 안나와요 -_-
정말 여자분들 왜이러는건가요??
같은 여자지만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ㅜㅜ
이 영상보고 이게 뭐 어때서? 이런 댓글 안달리길...
82에는 이런 김여사 안계시길 빌어요...



IP : 112.220.xxx.10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와
    '13.9.11 4:04 PM (121.136.xxx.249)

    저도 여자지만 진짜 짜증나요
    좌회전 차선으로 들어갈때 잠깐 멈추는 건 왜그러는걸까요?
    직진신호인데 좌회전차선으로 그냥 들어가면 되는데 멈춰있다 들어가요
    그러다 신호바뀌면 열받아요 정말로.......

  • 2. 김여사
    '13.9.11 4:05 PM (112.220.xxx.100)

    저도 영상보자마자 짜증나서..
    보면 길 건너편에 여자 둘 걸어와서 차에 탑니다...
    김여사차때문에 노란버스는 역주행해서 좌회전 하고 있구요..
    정말...왜저러는 걸까요...어휴...

  • 3. 저도 여자
    '13.9.11 4:10 PM (58.122.xxx.193)

    진짜 답 없는 김여사들 많아요
    어이 없이 운전하는 사람 보면 대부분이 여자운전자더군요

  • 4. ...
    '13.9.11 4:31 PM (117.111.xxx.50)

    길건너 무단횡당해서 탄2분 신고 하면 될듯..ㅎㅎ

  • 5. ;;
    '13.9.11 4:39 PM (39.115.xxx.3)

    진짜 운전하는거나, 빨간불에 차에 타는것들이나...저렇게 차를 세우고 대기타면 어쩌자는거,

    뇌가 있다면 저렇게 운전할수 있나요? 정말 위험을 감지 못 하는것 같애요...자전거 타면서 느끼는데 노인 초딩, 아줌마들 위험한 상황에 좀 둔한것 같애요. 자전거 도로에서 몇번을 사고 날뻔했어요...쭉 걷던 사람이였음 내가 피하면 되지만, 갑자기 가로 질러오면 어쩌자는건지

  • 6. 헐...
    '13.9.11 6:04 PM (58.78.xxx.62)

    저도 운전초보지만 진짜 저런 사람이 있네요.
    좌회전 신호 끊긴 줄 알았어요. 좌회전 신호 끊겨서 정차한 거 아닌가..했는데
    신호 살아있는데 사람 태우느라..
    와 진짜.

  • 7. 헐...
    '13.9.11 6:07 PM (58.78.xxx.62)

    근데 블랙박스 영상 정말 깨끗하네요.
    블랙박스 마련해야 하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3459 지방에서 선볼려면 어떤 경로를 통해야할까요 ... 2013/09/26 617
303458 백화점에서 산 안경테 환불 되나요? 1 어쩌나 2013/09/26 1,446
303457 새누리당에만 시계선물한 박근혜 ㅋ 6 ㅁㅁ 2013/09/26 1,306
303456 주군의태양~김실장은 어떤인물 일까요?( 스포예정 ) 2 내가 태양 2013/09/26 2,322
303455 향후 국민연금 어떻게 될까요? 5 .. 2013/09/26 1,595
303454 초절약 해야는데 스맛폰도 바꾸려구요. 5 초절약 2013/09/26 1,796
303453 어머~인간극장 오늘 섬마을 여선생님 보셨어요?너무 예쁘세요^^ 7 섬마을선생님.. 2013/09/26 4,345
303452 급질)건강식품복용후 부작용난경우...... 2 부작용 2013/09/26 932
303451 9월 2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9/26 825
303450 주택 다락방 벽이 실금이 갔는데..메꾸미? 혹,아실까요.. 2013/09/26 1,589
303449 캐시미어 100% 코트 활용도가 높은가요? 8 가을 2013/09/26 31,062
303448 이런 엄마 어쩔까요? 3 ㅠㅠ 2013/09/26 1,516
303447 흑 남편이 수개월간 중국으로 출장간대요ㅠ 21 멘붕 2013/09/26 4,401
303446 초등아이 공개수업을 갔었는데 이해안되는 점이.. 13 2013/09/26 4,971
303445 진격의 뱃살, ㅠ.... 13 참맛 2013/09/26 3,741
303444 시트콤 감자별 재미있네요. 3 티 비 엠 2013/09/26 2,038
303443 아래 저금리때문에,, 라는분 이렇게 역으로 활용하심 어떨지, 5 재태크 2013/09/26 2,336
303442 주군의 태양에서 고여사 한마디에 울컥~ 6 고여사짱 2013/09/26 4,814
303441 소변도 못가리는 사람과 10년을 사네요. 39 이건뭐지? 2013/09/26 19,823
303440 전 특별히 하는일 없이 피곤한데도 컴 뒤적거리며 안자느데 뭐하.. 3 이시간에 2013/09/26 1,468
303439 폴더폰 대리점에서 구입했는데 인터넷이랑 차이가... 4 네츄럴 2013/09/26 1,798
303438 시국선언 학생들에게 “교장·교사들이 퇴학 협박” 7 샬랄라 2013/09/26 2,343
303437 김여사 vs 김여사 2 우꼬살자 2013/09/26 1,560
303436 어제 컵안에 그릇들어간거 드디어 빠졌어요! ㅎㅎ 5 조이 2013/09/26 2,417
303435 살면서 깨달은 인생에 대해서 잘못 알고 있었던 사실들은 어떤게 .. 46 ㅂㅈㄷㄱ 2013/09/26 13,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