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빙수 반 쯤 먹었는데 과일이 상한걸 알게됐을 경우

.. 조회수 : 1,637
작성일 : 2013-09-11 14:45:00

커피숍에서 팥빙수를 시켜 먹고 있었는데 반 쯤 먹다가 파인애플을 씹었는데 시큼한게 맛이 갔다는 걸 알게됐어요.

이럴 때 얘기하고 다시 만들어달라고 해야할까요? 아님 반이나 먹었으니 그냥 나갈때 조용히 얘기하는 게 좋을까요?

 

며칠 전 가족들이랑 같이 빙수 먹다가 일어난 일인데요

전 파인애플 씹자마자 가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주위에선 그냥 얘기 말라고 하더라구요. 반이나 먹어서 그런지..

(참.. 빙수 하나 시킨 건 아니고 인원수에 맞게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시켰어요)

그래서 나갈 때 남편이 조용히 얘기했더니 (마치 알고 있었다는 듯) 무미건조하게 죄송합니다 하길래 기분이 나쁘더라구요.

그냥 다신 가지 말자 하고 말았죠.. 역시 중간에 얘기할 걸 그랬나봐요.

IP : 168.248.xxx.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11 2:47 PM (168.248.xxx.1)

    저도 참 의아했어요.
    통조림 파인애플이 어떻게 관리를 하면 쉴까.. 얼마나 장사가 안되면 뜯어놓은게 상할 정도가 됐을까 싶어서 결론은 가지말자로 -_-

  • 2. 빙수가게직원
    '13.9.11 2:48 PM (59.10.xxx.104)

    후르츠칵테일 잘 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7282 자기전 감사기도하기 좋네요 1 마음다스리기.. 2013/10/06 1,403
307281 비밀 에서 황정음이 검사 대신 자진해서 죄를 썼나요? 4 드라마 2013/10/06 2,229
307280 레페토 플렛 편한가요? 5 .. 2013/10/06 3,395
307279 이제 그만 좀 쉬라는 친정엄마 13 휴식 2013/10/06 2,790
307278 결혼의여신 OST 조성모인가요?? 7 .. 2013/10/06 2,547
307277 독재자 딸이라 비웃는 세계향해 "혁신해라" 8 손전등 2013/10/06 1,409
307276 안경 스타일리쉬하게 쓰는 방법 있을까요? 6 안경원숭이 2013/10/06 2,418
307275 오미자 딴지 이틀지나 담그면 ㅜㅜ 1 실패 ㅠㅠ 2013/10/06 1,228
307274 개콘 김대성씨 귀여워요. 6 ㅇㅇ 2013/10/06 2,551
307273 이삿짐센터 일하면 어떨까요?? 1 쪼꼬바 2013/10/06 1,785
307272 남한의 극우는 북한의 극좌를 도와주고 있다 4 // 2013/10/06 601
307271 저같은 경우 남자 어디서 만나요? 2 어디서 2013/10/06 2,201
307270 생애최초 김치 담그는데 6 김치 2013/10/06 1,402
307269 추운뒷베란다에 김치냉장고 놓은분 계신가요 12 2013/10/06 9,946
307268 '네요' 체 어때요? 11 2013/10/06 2,726
307267 급)침대에서떨어졌는데.. 1 요리는 어려.. 2013/10/06 1,124
307266 비타민씨 메가도스 1 bigfoo.. 2013/10/06 2,016
307265 실크벽지 vs 합지 14 이사 2013/10/06 7,891
307264 적반하장도 유분수 우꼬살자 2013/10/06 786
307263 스맛폰 오래하면 여러분도 머리아프세요? 7 2013/10/06 1,035
307262 가을여행코스 1 들풀 2013/10/06 1,693
307261 이혼소송에 대해 아시는분. 1 이혼소송. 2013/10/06 1,108
307260 코리아 홈스톤이라는 회사의 흙침대사용하시는 분 계세요? 6 ... 2013/10/06 6,408
307259 두피에 안전한 염색.. 뭐가 있을까요? 10 ... 2013/10/06 3,003
307258 마늘 어디다 찧으셨나요? 9 마늘5접 2013/10/06 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