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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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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글들이 너무 무겁네요.

ㅇㅇ 조회수 : 1,789
작성일 : 2013-09-11 09:03:17
사는게 뭔지.

후........
읽다가 한숨 나와요.
IP : 211.209.xxx.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3.9.11 9:04 AM (110.70.xxx.139)

    같이 후~~ 하게 되네요

  • 2. ...
    '13.9.11 9:07 AM (211.210.xxx.203)

    살면살수록 수도자의 인생이 부럽기도 하고 그래요. 얽혀있지않으면 욕심도 없어질것같고...
    모든 인연의 고리를 다 끊어내고 싶기도 하고 그러네요

  • 3. ㅇㅇ
    '13.9.11 9:11 AM (211.209.xxx.15)

    그래요. 이게 다 얽혀있어 그런거. 저도 아침부터 애 혼 내고 보내서 맘이 아픈데...

  • 4. ...
    '13.9.11 9:18 AM (211.210.xxx.203)

    세속의 인연이란게 참 질기고 고통스럽구나...
    나이드니 더 느끼네요. 남들만큼 당차게 살아야 하는데 자꾸 허탈감이 느껴져서 큰일이에요

  • 5. 바람
    '13.9.11 9:22 AM (1.232.xxx.106)

    뭐, 산다는게 행과 불행이 왔다갔다 하는거잖아요.
    그속에서 내가 마음을 내려놓고 다잡고 하면서
    조율을 해야죠.
    그러면서 성숙하는거고요.
    그안에서 행도 불행도 아닌 고요한 상태를 유지하는게 제일 좋겠지만요.

  • 6. 저도
    '13.9.11 9:27 AM (121.136.xxx.19)

    아침부터 애 혼내고 들어왔는데...
    마음이 무겁네요
    이지선씨 힐링캠프 보고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자고 결심했는데 감사한다는것 자체가 쉽지 않다는걸 알았어요
    에휴.....

  • 7. ㅇㅇ
    '13.9.11 9:30 AM (211.209.xxx.15)

    감사하는 마음! 자꾸 잊어먹네요. 애 오면 꼭 안아쥐야겠어요. 댓글 다신 분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8. 그냥
    '13.9.11 11:15 AM (203.255.xxx.57)

    이게 현실인 것 같아요. 내가 살아왔던 미혼의 인생, 청춘의 인생은 지금 생각하니 가짜였던 것 같아요. 그때 정신차렸으면 지금 현실이 덜 힘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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