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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들빼기를 오래 절궜더니 약간 시어버린 듯한데;;

도와주세요.;; 조회수 : 1,736
작성일 : 2013-09-10 19:38:00

지난 주 금요일 오후

아는 분 농장에 놀러갔다가

밭에서 자라는 고들빼기를 한 소쿠리 캐 왔는데

 

그 분이 일주일 정도 소금물에 삭히라해서

오늘까지 삭히고 있었더니

 

방금 확인해보니 약간 골마지? 가 낀 듯

맛도 쓴맛보다 약간 장아찌 맛이 나요.;;

 

이거 김치 담아도 될까요?

 

괜히 아까운 양념 버리게 될까봐 겁나는데 도와주세요!

IP : 211.216.xxx.224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쐬주반병
    '13.9.10 9:00 PM (115.86.xxx.24)

    상한것 같아요. 시어버린것 같은데..그냥 버리세요.
    아고 아까워라..

  • 2. 청정
    '13.9.10 11:15 PM (175.117.xxx.26)

    여름이라..소금물이라도 쉬어요...고들빼기 그 쓴 맛이 좋은건데 왜 그걸 우리는지 이해 못하겠어요. 전 그 쓴 맛에 먹거든요 .담부터는 바로 담가 보세요.

  • 3. 원글
    '13.9.11 7:57 AM (211.216.xxx.224)

    역시나 버려야겠죠?
    정말 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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