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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동욱 총장-조선일보 둘중 하나는 ‘치명상’ 外

세우실 조회수 : 1,883
작성일 : 2013-09-10 13:04:47

 

 

 


채동욱 총장-조선일보 둘중 하나는 ‘치명상’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02750.html

정면돌파 택한 채총장.. 보도한 신문사 배후에 칼끝 겨눠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910034104970

법적 대응 불사.. 사흘 만에 반격 나선 채동욱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910002512601

채동욱 검찰총장의 '유전자 검사' 초강수 진격, 왜?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909143916241

野, 채동욱 혼외자식 의혹설 '검찰흔들기' 우려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909133418994

채동욱 정치쟁점화, 야당 "채동욱 조선일보 보도에 국정원 그림자"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909134107140

채동욱, 정정보도 청구.."유전자 검사 용의"(종합)
http://media.daum.net/politics/newsview?newsid=20130909114112010


 

 

국정원이 또 작정하고 카드 한 장 꺼냈나 했는데 유전자 검사한다는 걸 보니 아닐 수도?

어쨌건 그거랑 별개로 조선일보가 이걸 1면에 떡 하니 내놓은 건 공익을 위해서는 아니잖아요? ㅎ

사실 기사 제목처럼 둘중 하나는 치명상을 입을 치킨 게임이 될 수도 있어야 하는데

조선일보야 어차피 지금까지 그 헛소리들을 하면서도 잘 버텨왔고,

이번 건도 검찰을 가십의 영역으로 끌고 내려와 길들이려고 했던 거라 치명상을 입을 지는 잘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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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슬픈 세상에서 슬픔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슬픔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은 시간밖에 없다.
사람들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사실은, 당장에 깨닫지는 못한다.
그러나 이것은 실수다.
우리는 반드시 다시 행복해진다.”

                        - 아브라함 링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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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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