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0만원짜리 가방은 너무 비싼거 같아요.

돈을 벌어도 조회수 : 19,783
작성일 : 2013-09-08 20:08:22
요즘 백화점에 입점해 있는 가방들
50만원 정도는 기본이더군요.
 
그런데, 제가 요즘 돈을 꽤 벌긴해도
50만원짜리 가방은 정말 너무한다 싶던데
다들 저리 비싼 가방 들고 다니시나요?
 
그렇다고 일반 가방은
예쁜것 같지도 않고
잘 고르지도 못하겠고...
 
가볍고 세련된 가방이면 좋겠지만,,
들고다니는 가방..조만간 바꿔줘야할것 같은데
어디가서 뭘 사야할지를 모르겠네요.
IP : 61.105.xxx.38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8 8:17 PM (112.186.xxx.198)

    여긴 거의 명품가방 위주로 들고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서;;;;

  • 2. ..
    '13.9.8 8:19 PM (211.173.xxx.104)

    저는 아울렛가서 50만원 안쪽으로 봐요. 잘 고르면 득템하더라고요. 백화점은 50만원대도 찾기 힘들던데요. 요즘은 mcm 이런데도 좀 이쁘다 싶으면 7,80 부르더라고요 ㅠㅠ

  • 3. 원글
    '13.9.8 8:20 PM (61.105.xxx.38)

    그러게요...여긴..좀 그렇죠..
    가방하나에 50만원이면 월수 얼마를 벌어야 가능하다는건지......

  • 4.
    '13.9.8 8:26 PM (218.153.xxx.96)

    세상은 넓고 다양하니까요...어려우니,어쩌니 해도 백화점엔 사람 많고 호텔에도 차댈곳이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 비싸다고 다 좋은건 아닌데 좋은 가죽에 수공으로 만든 제품은 50만원이면 비싼건 아니지 않나 싶어요

  • 5. ..
    '13.9.8 8:29 PM (211.173.xxx.104)

    근데 1,20만원짜리 보기에 좀 싸보이는거.. 그런거 여러개 가지는것보다 하나 괜찮은 거 있으면 여러모로 쓸모가 있어서 하나쯤은 마련해두는게 좋은 거 같아요. 그래야 결혼식이나 모임같은데 들고가기도 좋고.
    저도 그래봐야 마이클코어스나 마크제이콥스 요런 급에서 못벗어나지만 ㅋㅋ 그것도 아울렛 ㅋㅋ

  • 6. ---
    '13.9.8 8:38 PM (68.49.xxx.129)

    ㄴ 2222 정말 일년에 한번 정도 사는건데..

  • 7. ㅎㅎㅎㅎㅎㅎㅎ
    '13.9.8 8:53 PM (211.199.xxx.15)

    저는 코치 20만원대 드는데 50대가 이러면 너무 싼티나나요?

  • 8. ..
    '13.9.8 9:02 PM (118.221.xxx.32)

    해외 아울렛이나 할인때 사면 반값이하에요
    우리나라 가격이 너무 비싸요

  • 9. ~~
    '13.9.8 9:06 PM (180.224.xxx.207)

    30대 후반
    남편이 교수
    하지만 뭐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해서 부자는 아니에요.
    취향 차이인 것 같아요. 저는 가방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12년 전쯤 친정오빠가 출장길에 선물로 사준 페라가모 백이 제가 가진 가장 비싼 백인데요 저 가방 받고도 무슨 가방인지 모르다가 나중에 백화점에서 로고 보고 알았어요.
    요즘 제일 잘 메고 다니는 가방은 레스포색 메신저백이랑 홍보용으로 받은 까만 노트북용 백팩입니다. 생김새는 얄팍한데 칸막이도 많고 가벼워서 좋아요. 역시 홍보물로 받은 엔베로색스(?) 장바구니도 가볍고 부피 작으면서도 예뻐서 완소 아이템~
    자전거 탈때는 백화점 사은품 으로 나눠준 허리쌕 매요.
    어쩌다 한 번 정장 입을일 있을때 페라가모백 한번씩 메는데 늘 크로스로 메는 메신저백 아니면 백팩 쓰다 보니 한쪽 어깨에 거는 백은 너무 불편하네요. 손도 자유롭지 않고.

    지갑은 15년쯤 된 국산 지갑인데 요즘 여성용 지갑이 너무 두툼해서 부담스러워 예전 지갑 수선해서 계속 씁니다. 칸막이 많고 두껍지 않아 좋아요.
    지퍼 고장나서 수선하러 갔는데 똑딱이 단추까지 다 수선해줬어요. 오래된 자사 제품 써주는게 고맙다고 무상수리 해주셔서 제가 더 고마웠어요.

    각자 자기 쓰임과 취향에 맞춰 사는 거죠.

    저는 운동복 멋진거 사고픈 욕심이 있는데 갖고픈거 장바구니에 다 담아보니 90만원에 육박해서 그냥 매일 장바구니에 넣기 놀이만 하고 사는건 미루고 있네요. ㅎㅎㅎ

  • 10. 둘러둘러
    '13.9.8 9:07 PM (218.155.xxx.190)

    20-30만원대 혹은 그이하 튼튼하고 질좋은거 위주로 구입해요
    그래도 다들 이쁘다고 어디꺼냐 하던데ㅋ
    로고없고 색감이랑 모양보고 고르거든요
    구경만 많이하시고 그가격대로 골라보세요
    꼭 비싼게 이쁘진 않던데요

  • 11. 한국만큼
    '13.9.8 9:08 PM (1.231.xxx.208)

    가방이 비싼 나라가 없죠.
    비싼가방 들을수록 인정받는다는 착각이 심한 나라이니 그가격이 가능..
    천박한 민족성이죠. 돌맞을 소리지만...
    이러케 말하믄 남들은 비싼 가방 살 형편 안되는 여자의 궁시렁댐이라 할지 모르지만, 솔직히 월급의 반의반을 가방에 투자하는 나라가 정상으로 안보임...1년에 한번이라 하더라도요.

  • 12. ~~
    '13.9.8 9:08 PM (180.224.xxx.207)

    그리고 운동화는 좋은거 예쁜거 신고 싶어요.
    구두는 15년 된 거 한켤레 빼고는 없어요 ㅜㅠ 하나 사긴 해야 하는데...
    근데 자꾸 구두보다는 운동화에 눈이 가요.
    쿠션 푹신하고 발을 싹 감싸주는 깨끗한 운동화 신으면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아요.

  • 13. 시험기간
    '13.9.8 9:21 PM (42.82.xxx.29)

    에코가방들어요

  • 14. ㅇㅇ
    '13.9.8 9:31 PM (122.37.xxx.2)

    저도 에코백...ㅋㅋ
    직장이며 여행 전천후로 들어요.
    맘같아서는 메신져백 하고싶지만...

  • 15. 비싼 가방
    '13.9.8 9:38 PM (211.58.xxx.125)

    일수록 무거워서 어깨아파요
    그리고 이상하게 가방은 정말 주인따라 가요 같은 가방이라도 맨 사람따라 태가 나기도 안나기도...

  • 16. ..
    '13.9.8 9:47 PM (117.111.xxx.104)

    저처럼 물건 볼 줄 모르는 사람에게는
    싼 티, 비싼 티, 하시는 게 완전 '그들만의 리그'로 보여요.
    유유상종이라고 볼 줄 아는 분들끼리 경쟁하는 거겠구나 싶기도 하고. 나머지 볼 줄 모르고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이야 애착이고 고집이고 없죠. 각자 쓰는 분야가 있다는 건 아는데, 왜 하필 가방인지 궁금하긴 합니다.

  • 17. 태양의빛
    '13.9.8 9:56 PM (221.29.xxx.187)

    분실되거나 도둑맞아도 별로 안아까울 정도의 가격대에서 가방을 산다면 후회는 없지 않을까요?

  • 18. 비싸죠
    '13.9.9 12:14 AM (116.122.xxx.196)

    jk가 한 얘기 중에 가장 설득력 있었던게 명품가방에 대한 쓴소리였어요.

  • 19. 가방
    '13.9.9 12:52 AM (125.178.xxx.165)

    50만원이면 어중간한 가격대 아닌가요? 오히려 명품 들던가 아니면 20만원 아래쪽으로 드니까..아 참 코치가 그정도 가격대이군요. 어쩌다 저도 50만원대 코치백 하나 있는데 8만원 짜리 비닐백과 별 다른 느낌이 없네요..
    그리고 저도 남편이 교수인데 살기 참 빡빡하네요. 교수도 교수 나름이겠지만 대부분은 맞벌이 해야 숨통 트일 듯..

  • 20. 저도 에코백
    '13.9.9 1:04 AM (1.245.xxx.41)

    유니세프 에코백, 희움 에코백 그리고 캔버스 천으로 된 에코백들 들어요.

  • 21. 검색해보니
    '13.9.9 1:23 AM (220.86.xxx.65)

    희움 백 너무 예뻐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22. 검색해보니
    '13.9.9 1:24 AM (220.86.xxx.65)

    근데 품절이네 ㅎ

  • 23. 바보
    '13.9.9 1:27 AM (180.70.xxx.44)

    코치도 가죽은 70만원 넘어요
    그래도 코치 백화점꺼는 이쁘다에 한표

  • 24. ...
    '13.9.9 1:40 AM (49.1.xxx.143)

    그 가방이 아울렛에 둘러둘러 인터넷에 떨이로팔때 사요.
    아무래도 정가가 높은 가격으로 책정되었던 가방은 가죽이나 박음질, 디자인 태가 다르니깐
    기본라인은 살만 하죠.
    절대 그 가격주고 사진않아요.

  • 25. 은현이
    '13.9.9 8:05 AM (124.216.xxx.79)

    가죽은 무거워서 못 들겠어서 키플링이 주 메인 백이 되버렸어요.
    물론 고가도 없고 중저가 가죽 가방 몇개 있는데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50만원은 저에게도 비싸네요.
    우리애 라빠레뜨 가방 하나 봐 둔것이 있는데 20만원쯤 하던데 그것도 비싸 망설이고 있는 중이에요.
    여기도 백이나 화장품 쥬얼리 등에 관심없는 사람 많아요

  • 26. 좋은날
    '13.9.9 8:10 AM (118.42.xxx.15)

    전 명품백도 하나 있고... 루이까**, 에트로**,빈* 이런 가방 있긴한데요.

    결론은 그냥 롱샴 가방이 젤 편해요 --; 만날 나도모르게 롱샴 들고 다니네여. ㅋㅋ

  • 27. ㅎㅎ
    '13.9.9 8:44 AM (223.62.xxx.23)

    저희도 연봉 1억대 후반이지만 돈아까워 명품백은 안삽니다. 그 돈으로 냉장고 채우는게 더 뿌듯하더라구요. 평상시에는 에코백들고 어디나갈일있을 때 브랜드 로고티 안나는 20-40만원대 가방 듭니다.

  • 28. ...
    '13.9.9 9:46 AM (220.72.xxx.168)

    전 가방에 대한 예산 상한선이 25만원이예요.
    브랜드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모양이 제 마음에 들고 가죽 좋은 걸로 무겁지 않은 것만 찾는데요.
    웃긴게 안나올 것 같은데도 열심히 세일매장 돌아다니다보면 소재, 디자인, 예산에 딱 맞는 것들이 나타나긴 하더라구요.

  • 29. ***
    '13.9.9 9:48 AM (124.56.xxx.5)

    백화점 정품 50만원대면 오히려 싸죠. 닥스 같은데 신상 거의 7-80이상이에요. 택가는...
    그러나 국내 제품의 헛점은 한시즌만 지나면 매대로 나온다는거...물론 다는 아니지만요.

    잘 골라서 2-30만원대로 떨어지면 무이자 할부로 사죠..
    아니면 아예 외국브랜드 구매대행으로 사는게 쌀때도 있어요.
    코치나 마이클코어스는 다 2-30만원대로 살수 있어요.

    저는 전업주부라 30만원대 가방도 부담스러울때 많은데 학부모 모임때마다 명품백 여러개 돌려들고 다니는 여자들은 남편이 얼마나 잘 벌기에 그러나 싶기도 해요. 아니면 혹시 나만 모르는 짝퉁이었거나...

  • 30. 모서리
    '13.9.9 9:55 AM (59.31.xxx.201)

    음..가방에 대한 로망은 가벼울것. 로고 없을것. 실증나지 않을것...그러다보니 늘 검은색나일롱색만 들고다닌다는.ㅜㅜ

  • 31. ㅎㅎ
    '13.9.9 10:09 AM (61.72.xxx.112)

    일반 백화점 브랜드 말고
    개인이 만든 브랜드들 알아보면
    가격대비 품질이 좋아요.

    예로 삼청동에 있는 '삼청동 4차원' 이라는
    개인 브랜드 가게가 있는데
    가격이 20만원 정도에 백이 아주 깔끔하고 예뻤어요.
    아주 무난한 직장인들을 위한 가방 스타일이요.
    품질은 백화점 브랜드랑 비슷하더라구요.

    여기 말고도 알아보면 비슷한 것들이 있더라구요.

  • 32. 별님
    '13.9.9 10:43 AM (14.138.xxx.82)

    위에분 추천하신 4차원...저도 우연히 들어가보고 너무 괜찮다고 느꼈어요
    그전에 산 가방 환불받고 거기서 여러개 사고 싶더라나까요..
    본사지 지사인지 코엑스에 있는거 같아요...

  • 33. 비싸죠
    '13.9.9 11:22 AM (59.187.xxx.229)

    그런데, 저 위 어느 님 말씀처럼 중저가는 왜 그리 겉에 로고를 떡하니 박아 놨는지 그것만 아니면 사겠구만...이런 생각 많이 해요.

    그리고, 안감도요.
    비싼 가방은 가방 속도 깔끔하고 세련됐는데, 중저가 가방은 안감 등 내부나 지퍼 등 부속품까지 신경 쓸 여력이 없는지 그 부분이 아쉬울 때가 참 많아요.

  • 34. 00
    '13.9.9 11:24 AM (211.235.xxx.125)

    백화점이나 인터넷 자세히 안보신듯요~
    2~30만원대 신생브랜드 이쁘고 질 좋은거 많이뵈던데요~

  • 35. 비싸요....
    '13.9.9 11:57 AM (112.148.xxx.91)

    전 최고 비싼 제 버버리 가방 70만원주고 남편이 재작년 면세점에서 사줬어요. 그 외에는 10만원?쯤 하는 오래된 메트로폴리스 가방 갖고 다니고 데일리로는 아줌마라 키플링 크로스백 갖고 다녀요. 그래도 어쩌다 꼭 필요해서 사는 건 비싸도 좋은 거 사세요. 전 가방욕심이 없어서 이러는 지도 몰라요.....ㅎㅎ

  • 36. 안잘레나
    '13.9.9 1:47 PM (113.216.xxx.241)

    삼청동4차원 저도 거기에 한표

  • 37. 모닝콜
    '13.9.9 2:21 PM (112.173.xxx.77)

    저만의 아주..아주..개인적인 생각은..명품이라는게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어요...ㅋㅋ시계는 시간만 잘가면 되는거고..또한
    가방이라면 디자인이쁘고..요즘 웬만한 가방은 다 재질이 좋고..오래쓰잔아요..근데..수백씩 들여서 그런걸 꼭 들어야 하는지...몇달치 월급을 희생해가면서..물론 돈이 정말 많은 사람은..자기가 쓰고싶은데.쓰는 거지만...암튼..아주개인적인 저만의 생각입니다

  • 38. 까만비닐봉지
    '13.9.9 6:56 PM (203.237.xxx.223)

    제 친구, 본인 간호사, 남편이 MBC,
    한 번은 후질구레하게 입고, 루이비똥 가방 들고 나오더니 자기는 진품을 짝퉁처럼 보이게 하는 재주가 뛰어나다고 하고,
    또 한 번은 더 후질구레 입고, 까만 비닐봉지 들고 나오데요. 그게 백이라면서..

  • 39.
    '13.9.9 6:57 PM (203.237.xxx.223)

    어깨가 아파 가방 못메고,
    플라스틱아일랜드인가 거기서 산 몇만원 준 캔버스 백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735 다리에 살이 자꾸 빠져 고민입니다 4 60대 2014/06/23 3,691
392734 AP, 고노 담화는 유효하나 일본 연민 보여주려는 것? 1 뉴스프로 2014/06/23 1,195
392733 해외출장가서 사이즈도 안맞는 비싼 침구를 사온 남편 19 .. 2014/06/23 3,582
392732 어제 ytn 속보봤는데요 2 가만히있으라.. 2014/06/23 2,317
392731 온조대왕문화체육관에서 수영 배우시는 분 계신가요 4 수영 2014/06/23 2,093
392730 짤순이?음식 짜는 기계 쓰시는 분 8 --- 2014/06/23 4,144
392729 남아있는 12명의 가족들은 '공황' 상태라 합니다. 6 진도팽목항에.. 2014/06/23 3,842
392728 혹시 이런 성격 남편 있으신 분요..? 3 dd 2014/06/23 1,959
392727 중학교 전학 언제 하는게 좋은가요 1 ㅇㅇ 2014/06/23 1,766
392726 수명다한원전 가동중지를 위한 서명운동 주말사이 현황 입니다. 탱자 2014/06/23 1,189
392725 [동영상] 세월호, 급변침은 없었다. 3 82쿡인 2014/06/23 1,419
392724 20g이 15ml 하고 용량 차이가 어떻게 되나요? 6 무식한질문 2014/06/23 1,624
392723 이지오프 뱅 정말 좋은가요? 11 2014/06/23 4,297
392722 사표낸지 2달이 지났는데 퇴직을 안 시켜주네요. 2 ㅍㅍㅍ 2014/06/23 2,287
392721 김용민의 조간브리핑(6.23) -중앙 동아의 부질없는 KBS '.. lowsim.. 2014/06/23 1,276
392720 정혜신의 안산이야기 1,2,3 7 같이봐요 2014/06/23 1,808
392719 “평범한 학생으로 돌아가고 싶다..” 단원고 2학년 학생의 편지.. 세우실 2014/06/23 1,282
392718 부모님보다 남편이 더 소중하다는 님들 56 ** 2014/06/23 10,577
392717 살 덜 찌는 반찬 좀 알려주세요 4 알려주세요 2014/06/23 2,430
392716 부대원들, 왜 임 병장에게 대응 사격 안했나? 2 수상한대응 2014/06/23 3,540
392715 공부방 그만둘때. 2 2014/06/23 3,139
392714 다리 수술한 친정엄마를 위한 침대 좀 봐주실래요? 4 미리 감사 2014/06/23 1,640
392713 앞집개가 자꾸 우리집앞에 똥을싸는데 어찌해야하나요 7 2014/06/23 1,867
392712 벨기에 감독 "한국전, 기존 주전 빼겠다 9 ㅍㅍㅍ 2014/06/23 3,409
392711 양재동 빌라 전세로 살기 어떨까요?? 빌라구하는 팁좀 부탁드려요.. 12 예비맘 2014/06/23 1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