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주는말 실컷하고 담에보면 말짱한사람
작성일 : 2013-09-08 14:46:43
1647646
어떻게 대해야하나요?
언제그랬냐싶게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사람....
아이땜에 어쩔수 없이 봐야하는상황이거든요
정말....평범한사람도 자식이 끼면 이상해지는 엄마들 많다고하더니
진짜네요...
IP : 211.36.xxx.3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쩔
'13.9.8 2:56 PM
(222.99.xxx.161)
어쩔수없어요..되도록 안 만나시거나.원글님 맘도 굳어지는게편해요.물론불편하죠.하지만 마음도 노력하니 되더라구요. 똑같아질 필요까진없지만..그 상대를 내 인생에 중요도와 횟수를 적게...하세요.
2. Oo
'13.9.8 2:56 PM
(208.54.xxx.142)
한마디로 싸이코지요
저 일하는데도 한명있답니다
저도 똑같이 아무렇치 않은척 대합니다
물론 원글님도 훈련이 필요해요 ㅎㅎ
3. 시골풍경
'13.9.8 3:05 PM
(118.221.xxx.252)
시댁에 동서가 그러는데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4. ...
'13.9.8 3:10 PM
(1.241.xxx.28)
여기서도 그렇잖아요. 한참 어린 연예인들 까고 본인이 보면 상처 받을 말들을 입에 칼문것처럼 하고 있지만
밖에 나가면 멀쩡하게 다른 사람들에게 인사도 잘 하고 그렇게 살거라는 생각하면...
5. 꼬마모모
'13.9.8 3:25 PM
(222.101.xxx.93)
어쩔 님 댓글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아~참! 님... 그렇게 행동하기가 쉽지 않아요... 상대가 조금이라도 웃어른이거나 상하관계라면 정말이지..
게다가 학부형들 관계라면 아이에게 영향끼칠까봐 똑같이 속시원하게 나갈 수 없죠. 안그래요?
뭐 광고지 돌돌 말아서 그 입을 찰싹 때린다고 상상하니 푸핫 웃기고 속시원하긴 하네요 ^^;;
착하고 여린 사람들만이 이런 문제로 속앓이 하는게 참.... 신에게 묻고 싶은 것 중 하나입니다.
6. 올리브
'13.9.8 3:26 PM
(211.36.xxx.100)
싸이코패쓰죠. 지 스스로. 님을 용서했다고 눈시울 붉키며 자위... 그런 생각 가지고 있을지도.... 꼭 볼 수밖에 없는 사람이라면. 한 마디 하세요.. 이건 제 경험입니다
7. 광고지 ㅋㅋ
'13.9.8 3:40 PM
(211.36.xxx.38)
네이버 이모티콘에 저주인형 들고 바늘로찔르는거 생각나네요
8. ..
'13.9.8 4:07 PM
(112.186.xxx.198)
전 그래서 뒤끝 없다는 사람들 싫어 합니다.
그 사람들 특징이 대부분 자기 기분 나쁘면 사람 앞 면전에 대놓고 지랄지랄 하더라고요
지 더러운 감정 그렇게 해소 하고 나면 어는 누구는 안 시원한가요?
그래놓고 다음에 멀쩡한 얼굴로 안녕~하고
진짜 싫다는
9. 그런 상대가
'13.9.9 1:17 AM
(72.190.xxx.205)
부모인 경우는 어떤가요?
남이면 안보고 맘도 그리 불편하지 않은데,
그런 사람이 가족이라는 것이 참...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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