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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로 대학 합격한 학생들은 정말 대단한 거 같아요

수시 조회수 : 3,677
작성일 : 2013-09-07 11:36:09

건국대의 어떤 과는 5명 모집에 최종 614명 지원했네요..

재수를 각오하지 않는 이상..

겁나서 넣지도 못하겠더라구요.... 

IP : 218.38.xxx.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 과던가요?
    '13.9.7 11:47 AM (124.5.xxx.140)

    논술 이 유독 경쟁률 쎄더군요.

  • 2. 수시
    '13.9.7 11:48 AM (39.7.xxx.4)

    그래서 논술을 로또라 그러지않나요

  • 3. 수시
    '13.9.7 11:50 AM (39.7.xxx.4)

    그래서 수시에 보험을 하나써야되요. 논술 다떨어지면 수시에선 쳐다도 안본 학교도 정시에선 정말 힘듭니다.

  • 4. ..
    '13.9.7 12:21 PM (121.128.xxx.124)

    수능최저등급 적용 하기때문에 실제 경쟁률은 훨씬 낮아지긴 합니다만 그래도 높아요.

  • 5. 겪어보니까
    '13.9.7 12:52 PM (110.8.xxx.199)

    모든 수시 전형 중 경쟁률 가장 높은게 논술전형..특기자나 내신 중심 전형은 논술의 십분의 일 수준..수능이 중요하다 하는데 내신 좋은 아이들이 더 기회가 많은거 아닌가 싶어요. 서울대 지균 이과는 거의 2대1 수준이네요..

  • 6. 입시치뤄본엄마
    '13.9.7 2:46 PM (59.5.xxx.110)

    ㅇ ㅇ님말이 정답입니다. 수시최줘 맞추는 학생 별로많지않아요. 수능치고 논술보는학교는 논술보러온 학생들이 한교실에 반도안돼요. 그나마 백지엎어놓고잠자는학생도있대요

  • 7. 그러나 저러나..
    '13.9.7 4:13 PM (125.177.xxx.27)

    입사고 논술이고 다 없어지고 그냥 옛날처럼 수능봐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불순하것인지. 저 87학번인데, 그 학력고사 시절에도 돈 주고 대학가고 뒤로 대학가는 경우 많이 봤어요. 저희 고등학교가 좀 사는 애들이 있어서..
    아마 지금의 입사제도는 돈은 없더라도 대학에 연줄이 있는 교수들이나 교직원 들에게는 입사로 쉽게 들어갈 수 있는 통로가 많을 것 같다고 봅니다.
    도대체 이런 불투명한 제도가 왜 개선이 되지 않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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