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딩딸 고데기 사달라는데 추천부탁드려요

고데기 조회수 : 1,998
작성일 : 2013-09-07 10:33:19
머리결 나빠진다고 사주지 않았는데 고데기 사달라 노래를 불러서요 가급적 머리결 상하지 않고 고데 잘 되어지는걸로 추천 부탁드려요~^^
IP : 116.122.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데
    '13.9.7 10:39 AM (1.229.xxx.115)

    아무리 좋은거라도 매일매일 뜨거운 열로 지져대는데
    머리카락이 상하지 않으면 이상하죠.
    그렇게 기른 울딸 머리 푸석푸석 정말 보기 싫습니다.
    자르자 했더니 싫다고 하며 코팅(무코타)을 해야 한다며 또 난리
    지랄맞은 중학시절을 마치려하니 이제 제 정신 돌아오더라구요.
    자르고 적당히 드라이로 말리고 학교 잘 다닌답니다.

  • 2. ..
    '13.9.7 11:09 AM (1.224.xxx.197)

    더두 버티다버티다 사줬어요
    제가 드라이기로 매일 아침마다 단발머리
    안으로 일일이 다 말아주다가
    유닉스꺼 작은 싸이즈로 샀는데
    확실히 빨리 말아져서
    아침시간 좀 단축은 되더라구요

  • 3. 코코아
    '13.9.7 11:12 AM (118.44.xxx.162) - 삭제된댓글

    뭐가 하고 싶은거냐고 물어보고 차라리 때떄로 기간별로 미용실 데려가주세요....
    그 싱싱(?) 생생(?) 생기있는 머릿결 다버리고 커서는
    미용실 영양이 비싸다며 내머리는 돌이킬수없다며 울고짜고ㅠㅠㅋㅋㅋ

  • 4. ...
    '13.9.7 11:35 AM (118.221.xxx.32)

    우리애도 스트레이트기 사달래요
    어쩔수 없죠 가끔 하라고나 하는 수 밖에요

  • 5. ,,,
    '13.9.7 6:36 PM (211.49.xxx.199)

    우리아이거 홈플에서 아주 작은 사이즈 고데기 만원 좀 더 주고 사줬는데요
    잘 쓰고 있어요 주로 앞머리용이니까요 중딩들은요
    그거쓰다 다른건 너무 무거울거같아요 다른게 비싸서 소형 사준건데
    잘사줬다 싶어요 가볍고 다루기 편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569 명절스트레스 정작 시댁 작은집 땜에 팍팍 받네요!! 1 짜증나 2013/09/16 1,897
300568 채동욱 검찰총장 '한자와 나오키'의 남주가 겹치네요 ㅋㅋ 2013/09/16 1,662
300567 단발머리는 어찌 짤라야 세련되고 이쁠까요 10 ... 2013/09/16 6,721
300566 각하, 시원하시겠습니다 10 샬랄라 2013/09/16 2,169
300565 다우니넣고 헹구고 또 한번 더 헹구시나요? 1 다우니 2013/09/16 2,031
300564 그래서 그 간통남 신ㄷㅂ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3 간통 2013/09/16 3,030
300563 3자회담…靑 민생강조ㆍ의혹은 적극 반박할듯 1 세우실 2013/09/16 3,036
300562 채총장님 지휘아래 또다른 업적등장!! 7 222 2013/09/16 2,928
300561 시어머니 김장 6 며늘 2013/09/16 2,972
300560 청담동 미용실은 확실히 다른가요? 11 다른가용 2013/09/16 5,378
300559 알로에겔 로션 2 mijin2.. 2013/09/16 1,738
300558 nexus7 샀는데요. 너무너무 좋아요. 34 금순맹 2013/09/16 4,485
300557 쿠팡을 보다보면 상기임당 2013/09/16 1,457
300556 왜 기독교인들은 자기 종교를 빌미로 스스로를 정당화(?)할까요?.. 11 -- 2013/09/16 2,567
300555 부산 성접대 스폰 검사들 전부 들고 일어나는 듯... 22 .. 2013/09/16 4,119
300554 곽노현 “검찰발 권은희 기다린다 5 정의 2013/09/16 2,310
300553 카페에 경고문구를 하나 붙이려고 하는데.... 19 사장 2013/09/16 3,735
300552 시누이랑 오준성 드라마 OST 콘서트 다녀왔어용 1 미둥리 2013/09/16 1,074
300551 헤어진 남자친구 다시 만나기?? 스핑쿨러 2013/09/16 1,847
300550 당당히 요구할수 있는 사람 부러워요 3 슬퍼요 2013/09/16 2,144
300549 정부발표.. 시간제 공무원.. 통번역분야의 근무지는 어딘가요. 2 .. 2013/09/16 2,908
300548 그럼 채동욱 총장은 현재자리 그대로 주욱 유지해나가는 건가요?.. 18 ㅎㅎ 2013/09/16 2,780
300547 책값 깎아달라고 하지 마세요. 23 출판업계 2013/09/16 5,190
300546 또 단독입니다.. 14 .. 2013/09/16 4,414
300545 진짜 군요.. .. 2013/09/16 1,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