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양배추. 물 팔팔 끓을 때 몇 분을 쪄야 가장 맛있나요?

연가 조회수 : 3,862
작성일 : 2013-09-07 01:25:12
아래 양배추글 보니 궁금해졌어요.
냄비에 채반 놓고 물 팔팔 끓는 중이라 치고
양배추 몇 분을 찌는 게
무르지 않고 바삭하면서 맛있나요?
그런데 양배추는 첨에 찬물일 때부터 넣어 찌는 게 맞긴 하죠?
IP : 223.33.xxx.3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3.9.7 1:26 AM (223.33.xxx.34)

    바삭한 거 말고 아삭.

  • 2. 미스츄
    '13.9.7 1:29 AM (39.7.xxx.223)

    저는 팔팔 끓을 때 잠깐 넣었다 빼는데...아삭아삭 맛있어요

  • 3. 상상
    '13.9.7 1:39 AM (116.37.xxx.149)

    윗분 말씀대로 넣었다 빼는게 가장 아삭거리고 맛있어요

  • 4. 윗분들은
    '13.9.7 1:48 AM (178.190.xxx.231)

    그럼 찌는게 아니고 삶는거네요?

  • 5. ..
    '13.9.7 1:59 AM (211.112.xxx.71)

    삶는다는 표현보다 뜨거운 물에 살짝 튀긴다고 하면 감이 오시려나요..생으로 먹을수있는건 다 저렇게해요.소금약간 넣고요.그리고 바로 찬물에 헹구세요.아삭하게 맛있어요.(양배추,시금치,브로콜리 ..)

  • 6. ,,,
    '13.9.7 6:44 AM (222.109.xxx.80)

    데친다고 표현 하지요.

  • 7. 양배추 찜
    '13.9.7 8:32 AM (175.193.xxx.243)

    덧글에서 한 수 배우고 갑니다.
    늘 찜기에 반통 중간에 칼 집 한 번 내고 푹 찌기만 했거든요.
    그럼 한 잎 한 잎 떼어 내서 데쳐야겠군요.

  • 8. 끈달린운동화
    '13.9.7 9:27 AM (1.225.xxx.5)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526545
    여기 양배추, 콩나물 데치고 삶는 법 나와있어요^^
    아주 자세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200 어제 슬립 입고 잤는데 9 어제 2013/09/22 4,786
299199 이 정도면 좋은 시부모님이시죠?? 5 좋은사람 2013/09/22 2,101
299198 미국에서 폴로, hugo boss 남자옷을 한국 동생에게 보내려.. 5 미국옷 2013/09/22 1,648
299197 가시나야 라는 말이 친근한 표현인가요? 34 ..... 2013/09/22 7,050
299196 윌 & 그레이스 같은 웃기는 미드나 영드 추천해주세요 5 ,,, 2013/09/22 1,355
299195 와우 오늘 댄싱9 대박이네요 6 공연보고파 2013/09/22 2,177
299194 글래머의 기준은? 11 ... 2013/09/22 6,417
299193 82안에서 아이피가 같으면 동일인이라고 봐도 좋은건가요? 9 궁금 2013/09/22 1,864
299192 정유미 예전 애정의조건에서 과외선생 쫒아다니는 철없는 여대생으로.. 2 하늘색바다 2013/09/22 1,935
299191 남자가 여자 귀 만지는거요. 21 dlraud.. 2013/09/22 24,130
299190 혹시 93년 방영했던 조재현,이상아 주연의 '사랑과우정' 이라는.. 4 84 2013/09/22 2,033
299189 베르린 보니 배우간 조합도 꽤나 4 호감 2013/09/22 1,668
299188 침대 프레임 높이가 23센티밖에 안되는데 너무 낮지 않을까요? 5 ///// 2013/09/22 6,585
299187 에버랜드 모레 가는데 저녁에 옷은 어느정도 입어야하나요? 1 마리엔느 2013/09/22 1,129
299186 호불호가 갈리는 관상보고 왔어요 6 한명회 2013/09/22 2,791
299185 북경 공항에서 13시간 대기 해야하는데 뭘 할 수 있을까요? 1 여행 2013/09/22 2,159
299184 화목한 가정도 남자가 돈벌때 얘기네요 29 한숨 2013/09/22 13,120
299183 업데이트 아이패드 2013/09/22 427
299182 일드 제목좀 찾아주세요. 2 ;;;;;;.. 2013/09/22 817
299181 핸드폰 30개월 할부는 호구?? 4 이해가 안가.. 2013/09/22 16,369
299180 모르는 애가 큰절을 했어요 5 기분 좋은 .. 2013/09/22 2,245
299179 제 얘기 좀 들어주세요. 이혼의 기로- 20 바이오 2013/09/22 6,594
299178 이맘때가 젤 좋아요 2 // 2013/09/22 1,000
299177 카트에 치이고 말았어요 5 ㅂㅂ 2013/09/22 1,738
299176 바라다 소원하다 인내하다 기대하다 기다리다 ... 한자어 4 바니 2013/09/22 2,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