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채권펀드 둘까요? 뺼까요?

지키미79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13-09-06 13:07:19

요즘 은행금리도 낮고 해서 은행직원이 적극 추천해주었던 채권펀드

[미래에셋글로벌다이나믹플러스증권자투자신탁1호(채권)종류C] 를

4월쯤에 가입했는데 그떄까지만해도 괜찮았던 것이 요즘 쭉쭉 마이너스되더라구요.

투자할 만큼 돈이 많은 것도 아니고 이사가기전에 조금이나마 이자좀 늘릴생각에 5천을 넣었는데

지금 150만원정도 손해중입니다.

소심쟁이라 100원손해도 아까워서 빼기도 아깝고 그냥 두기도 겁나고..

 

전문가님들 이건 쭉 둬야할까요? 그냥 더 손실되기전에 뺴야할까요?? ㅜㅜ

 

 

IP : 118.36.xxx.19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키미79
    '13.9.6 1:10 PM (118.36.xxx.191)

    2년~이상 장기로 봐도 그럴까요??

  • 2. ㅎㅎ
    '13.9.6 1:17 PM (1.235.xxx.117) - 삭제된댓글

    빨리빼서 정기예금에 넣으시는게.....
    오래두어서 원금회복 안되는거 펀드에서 경험했잖아요...

  • 3. 출구전략
    '13.9.6 1:22 PM (121.161.xxx.168)

    이미 시작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은행에서 직원이 은행에 이익되고 자기한테 필요한거 팔겠지 언젠 봤다고 고객한테 좋은거 팔겠어요. 전 개인적으로 하도 속고 손해를 많이 봐서 절대 직원이 권하는건 안합니다.

  • 4. ...
    '13.9.6 1:24 PM (121.167.xxx.168)

    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글로벌 채권형이 5월말부터 많이 빠졌어요.
    저도 3천 넣었었는데 7월초에 뺐어요. 손해 보구요.
    주가는 많이 오르고, 오른다고 들어갈 수 없고, 펀드는 참 손해만 나는거 같고....
    몇년동안 하던 펀드 다 마이너스이고, 이제 거의 다 환매해버리고 두어개 남았어요.
    할게 없어요. 어제 은행에 정기예금 넣고 왔어요.
    거들떠보지도 않던 그 금리도 금리라고, 손해 아닌게 어딘가 싶어서요.

  • 5. ,,,
    '13.9.6 1:36 PM (123.142.xxx.254)

    증권회사의 장기 장기 장기....신물나요

  • 6. 00
    '13.9.6 1:44 PM (183.101.xxx.217)

    금리가 더 떨어질것 같으면 냅두시고
    금리가 오를것 같으면 빼시고..

  • 7. 111
    '13.9.6 6:44 PM (123.248.xxx.127)

    빼세요
    어제 3000넣어서 2년정도 되었나
    400손해보고 어제털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83068 선관위, 신형 투표지분류기에 중국산 노트북 부착 - 조작우려 33 부정선거방지.. 2014/05/20 2,673
383067 내일이 길환영 해임의 중대 분수령이네요.-펌- 7 열정과냉정 2014/05/20 1,870
383066 미행하던 경찰이 검거(?)된 장면 6 건너 마을 .. 2014/05/20 5,064
383065 고리원전때문에 불안합니다. 6 savese.. 2014/05/20 1,770
383064 뉴욕타임즈의 촌철살인........ㅠㅠ 15 oops 2014/05/20 10,647
383063 안철수, [박근혜 대통령 담화에 대한 논평] 47 탱자 2014/05/20 4,067
383062 전세 자동 계약 연장할때 그냥 있음 되나요? 2 전세 2014/05/20 2,062
383061 [끌어올림] 82 모금 계좌 입니다. 1 불굴 2014/05/20 1,280
383060 정신과 의사 -유가족 미행 소식에 내 귀를 의심 4 샬랄라 2014/05/20 2,866
383059 학생때 공부 좀 하셨던분들 도움 부탁드려요 8 ㅠㅠ 2014/05/20 2,190
383058 경찰 해경 현정부 왜? 까는 겁니까? 25 유희정 2014/05/20 1,622
383057 박영선 김기춘 등 청와대 물갈이가 더 중요 8 박영선 짱 2014/05/20 1,916
383056 중학교입학하고 너무 피곤해해요 6 .. 2014/05/20 2,201
383055 박원순 캠프 개소식, 김한길·안철수·문재인 등 참석해 지지 호소.. 3 201404.. 2014/05/20 1,578
383054 시청료 취소 -아파트는 관리사무소 방문까지 해야하나요 5 , 2014/05/20 1,707
383053 서영석의 라디오 비평(5.20)-정몽준 망언 / 앞으로는 눈물쇼.. lowsim.. 2014/05/20 1,469
383052 서울대 민주화교수협 '해경해체 아닌 정부 해체해야' 11 정의 2014/05/20 1,643
383051 남편의 피부 타박-읽고 리플좀 달아주세요 보여주게 15 메리앤 2014/05/20 2,728
383050 무한도전 100분 토론에 출연한 정관용 인터뷰~ 8 이와중에 2014/05/20 2,992
383049 홈플러스 동광주점은 빨간셔츠 입고 있었어요 (오늘도) 2 2014/05/20 1,382
383048 kbs응원 합니다.====m 빙신 보고있나? 22 /// 2014/05/20 2,013
383047 홈플...티셔츠 어디서 입어요? 안입고있던데요? 7 2014/05/20 1,542
383046 돈 벌어야 싸움도하고 82도 하는데... 8 무무 2014/05/20 1,716
383045 문재인, "해경해체, 해수부 축소는 포퓰리즘".. 10 참맛 2014/05/20 1,670
383044 kbs 보도국장 또 교체 4 ㅇㅇ 2014/05/20 1,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