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40인데.. 흰머리 있어요ㅠ
남편은 41인데.. 30대중반부터 머리 들추면 흰머리 우루루 보이더니
이젠 영감님 같애요ㅠ
흰머리 아직 안 났다 하시는 분...
최고로 몇살까지 안 나다가 나시는 지..
정말 궁금하네요..
정말 정말 노력해서 흰머리 안나게 하신 분 계시면 비결좀 말씀해주세요..
저 40인데.. 흰머리 있어요ㅠ
남편은 41인데.. 30대중반부터 머리 들추면 흰머리 우루루 보이더니
이젠 영감님 같애요ㅠ
흰머리 아직 안 났다 하시는 분...
최고로 몇살까지 안 나다가 나시는 지..
정말 궁금하네요..
정말 정말 노력해서 흰머리 안나게 하신 분 계시면 비결좀 말씀해주세요..
41살인데 칠흙같이 검은머리에 아직 흰머리 없고 머릿결도 좋아 매직한것 같이 보인대요..
저희 친할머니가 나이 88세에 돌아가셨는데 그때도 흰머리가 별로 없고 검으셨거든요
유전이 좀 비중을 차지하는것 같은데..반전은
저는 거기에 흰머리가 좀 있어요.. 그래서 목욕탕도 가기 싫네요
흰머리가 노력으로 되는 것이던가요....
저희 아버지는 30대때부터 흰머리 났어요. 40대부터는 거의 반백이었어요.
50대부터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하는 학생이 있을 정도...
반면 울 엄니는 50대 후반부터 하나씩 나는 정도였어요.
우리집 딸 셋 중에 맏딸인 저만 흰머리 없어요.
동생 둘은 30대때부터 한두개씩 나기 시작하더니 40줄 넘어서면서는 꽤 나는 모양이예요.
흰머리는 유전자 선택인 것 같아요. 저만 엄마 닮았나봐요.
흰머리는 노력해도 전혀 소용이 없나보네요ㅠㅠㅠㅠ
뭔들 유전이 아니겠습니까만은 저희 부모님 80이 훨 넘으셨는데 아직도 반백이십니다.
저도 42살 흰머리 없어요.
유전이 큰거 같아요.
이론상으로는 검은콩, 검은깨가 좋다고 하는데...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더라구요,
저도 40 되니까 흰 머리좀 보이기 시작하네요.
49세.
어디가면 혹시 오징어먹물 염색했냐고 물어볼 정도로 까매요.
작년까지는 흰머리 없었는데 올해는 한달에 한개 꼴로 보입니다.
톳가루, 톳 먹고 흰머리 없어진 사람 얘기 티비에서 봤어요
친정엄마는 정말 60되어서 나기시작하셨는데..
제가아빠를 닮아서리 ㅠㅠ
흰머리에 머리숱없고 ㅠㅠ
지금 41살인데
염색하기시작한지 이년은 되가는거같네요...ㅠㅠ
저 54세인데 작년 말부터 흰머리가 앞에 보이기 시작하네요.
염색은 아직까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유전인 것 같아요. 아버지가 흰머리가 전혀 없으셨거든요.
그래도 저는 생기는 거 보니까 없지는 않고 아마 새치로 날 모양이예요.
제 주변 새까만 후배도 흰머리 염색을 안하는 사람이 없는데
이렇게 늦게 생기는 거라도 감사하게 생각해요
굵고 곱슬기가 있는 사람들이 흰머리가 빨리난데요
50에 전체적으로 무척 검은머리인데 숱도 없어요
토탈5개 였는데 하난 용기있게 뽑았어요
70대까지 흰머리 거의 없으셨어요.....
흰머리와 대머리는 운명의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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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흰머리 없어요.
동생은 30대 중반부터 염색했는데
저는 머리숱도 무지 많고 흰머리는 없네요.
주위에 보면 대부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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