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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나이드니 고기에서 누릿내가 나서 먹기가 싫어지네요

40대 조회수 : 1,739
작성일 : 2013-09-05 11:08:01

코스트코에서 종종 호주산 소고기, 갈비를 사오는데

올초부터 고기에서 누릿내가 나서 속에서 안받더라구요

가족들은 아무 얘기안하고 잘 먹는데 저만...

위장 기능이 나빠지면 이런 현상이 생기나요?

아니면 한우는 안그런가요? 호주산이라도 마트에서 사면 좀 덜한가요?

조리법을 바꾼것도 아닌데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IP : 183.109.xxx.1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5 11:25 AM (14.52.xxx.211)

    호주산이라 그래요. 누린내 나고 밍밍하고. 차라리 미국산이 누린내는 덜 나는듯. 암튼 한우는 별로냄새 안나고 맛있죠. 비싸서 그렇지.

  • 2. 랄랄라
    '13.9.5 11:38 AM (115.41.xxx.191)

    저도 사십대.. 마찬가집니다.
    얼마전부터 고기란 고기, 심지어 계란에서도 비린내가 나서 먹을 수가 없어요..
    설거지 하고 나서도 계수대에서 냄새 나는 것 같아 너무 싫어요..
    한우도 마찬가지.. 덜하고 더하고의 차이지 고유의 소고기냄새가 참 역하네요.
    굉장히 동물성 단백질류의 냄새가 예민해졌어요..
    나물이랑 생채 먹을때가 제일 좋네요. ㅜ

  • 3. 저도 그래요
    '13.9.5 11:44 AM (112.152.xxx.173)

    누린내 나는 고기가 있고
    아닌고기가 있더라구요
    정말 이상한 고기들이 가끔있어요 이게 쇠고기 맞나 싶을만치...
    계란도 그래요
    정말 비린내 심한 계란들 있어요 그래서 전 한가지 제품만 먹어요 돈은 좀 들지만.....
    우리애는 더 심해요
    비싼 한우만 먹지 다른 수입산은 거의 먹지도 않아요 ...애 입 고급으로 키워놓으면 안되는데 이거참.;

  • 4. ㅇㅇ
    '13.9.5 1:24 PM (114.205.xxx.27)

    저도 그래요.
    그래서 자꾸 까다로와지구요
    나이가 들어 갈수록 입만 고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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