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하루 멘붕해간다... 머물러 있는 멘탈인 줄 알았는데
1. ㅎㅎㅎ
'13.9.4 10:16 PM (24.209.xxx.75)너라면 괜찮겠냐.....ㅎㅎㅎㅎㅎㅎ
2. ,,
'13.9.4 10:18 PM (121.160.xxx.178)ㅋㅋㅋㅋ웃어서 미안해요
3. 빵빵
'13.9.4 10:22 PM (59.152.xxx.194)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괜찮냐고 물어보는건 또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길가다 뒤에 사람 있는줄 모르고 그런 적있어요 ㅋㅋㅋㅋㅋ4. 깍뚜기
'13.9.4 10:24 PM (180.224.xxx.119)그니까요... 제가 ㅂㄱ 끼다가 실신한 것도 아니고, 묻긴 왜 물어 ㅠㅠㅠ
5. ....
'13.9.4 10:35 PM (14.36.xxx.83)제목도 김광석 노래 운율에 딱딱 맞춰서 ~
재밌어요 ^^
자주 글 올려 주세요~6. 뮤즈82
'13.9.4 10:50 PM (61.78.xxx.161)ㅋㅋㅋ..이제는 중년의 아줌마로 달려 가고 있다는게 함정...ㅎㅎㅎ
7. 깍뚜기
'13.9.4 10:51 PM (180.224.xxx.119)중년 ㅠㅠ 털썩 ㅠㅠ
8. 그 청년이
'13.9.4 11:04 PM (118.91.xxx.35)지금 까지 더 괴로워할지도 몰라요...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9. ..
'13.9.4 11:49 PM (211.216.xxx.126)깍두기님 글 너무 재치있으세요.게시판에서 자주 뵈어요~
10. 깍뚜기
'13.9.4 11:55 PM (180.224.xxx.119)(제목은 제 말이 아니라 유행어랍니다 ㅎㅎ)
그 총각은 이제 안 볼 테고, 옷도 바로 입으면 되는데
바퀴녀석이 문제네요 ㅠ11. 흑
'13.9.5 12:23 AM (122.37.xxx.113)폭풍섹스에 장운동이 왜 활발해지나했네요... 음란마귀가 꼈나ㅠ
12. tara
'13.9.5 12:28 AM (118.33.xxx.72)1번은...앞뒤 바꿔 입은 건 암것도 아닙니다.
저는 안팎으로 바꿔 입고 하루 종일 다닌 적도 있습니다. 즉...솔기가 겉으로 나온 상태!
뒤늦게 알았으나...나중에 누가 "어머 혹시?" 이러길래
저는 더욱 더 뻔뻔하게 "해체주의 컨셉이야. 몰랐어? 이거 오래된 유행인데."라고 말했습니다.
평소에도 약간 너덜거리는 옷을 빈티지라고 우겨대며 입어 버릇했기에
제 우김은 통하고야 말았답니다. 제가 막...DKNY에, 마르탱 마르지엘라에, 뤽 오웬스에...이런 브랜드들을 읊어댔거든요. 뭐. 실제로 그 브랜드들 옷 중에 그렇게 솔기가 너덜거리는 디자인들이 꽤 있으니까요.
주의사항: 평소 목 뒤와 옆구리에 있는 택은 떼어놓는 버릇을 들여야 합니다. 저는 아토피라서 옷을 사면 솔기에 있는 택부터 떼거든요. 그래서 이런 우김질이 통했지요.
2번은...
이를 어쩐답니까.
세월이 흐르기를 기다릴 밖에요. 흠.
3번은..저도 요즘 고민입니다. 더구나 요새 밖에서 들어온다는 대형 녀석이 한달에 두어번 출몰하네요.
짜서 놓는 연고처럼 생긴 약을 써보라는데 고민중입니다. 엉엉.13. 쓸개코
'13.9.5 1:19 AM (122.36.xxx.111)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 미치겠다 그총각.
14. 푸헐
'13.9.5 6:00 AM (70.68.xxx.167)깍뚝씨, 지못미... ㅠㅠㅠㅠ
15. ㅋㅋㅋㅋ
'13.9.5 7:00 AM (116.41.xxx.57) - 삭제된댓글트리플A ㅋㅋㅋㅋ
윗 분 폭풍섹X ㅋㅋㅋㅋ16. 덕분에
'13.9.5 10:06 AM (116.125.xxx.243)모닝82질을 유쾌하게 마무리합니다. 땡큐!!
17. 몸살중
'13.9.5 11:12 AM (183.96.xxx.54)으하하하~으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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