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떡하죠ㅠ최악.ㅠ최악.ㅠㅠ
작성일 : 2013-09-04 18:04:47
1645047
오늘 늦잠 자구요.
머리 부시시하고.얼굴 퉁퉁 부운채로 동네 슈퍼갔다가,,
남친 만났어요ㅠ
어떻게 이럴수 있죠?ㅜ
동네슈퍼는 아니고,우리집이 서현역 근처인데요.
슈퍼갔다가 도너츠 먹고싶어서 당골집 서현역부근 갔다가
남친이 친구랑 카페에 있는데,,절 발견 한거예요ㅠ
모자 푹 눌르고 있어서 저인줄 몰랐다네요.
암튼,제모습보고 완전 실망했겠죠?ㅠ
저 뻥~차이는거 아닌가요ㅠ
문자로 한번 떠 봤어요.
나 오늘 이상하지 않았냐고.
아니?왜.
이렇게 왔는데,,찝찝하고 속상해요ㅠ
IP : 211.246.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ㅡㅡ
'13.9.4 6:06 PM
(112.185.xxx.109)
그모습보고 빠이빠이 한다면 님도 미련갖지 마셔
2. ㅎㅎ
'13.9.4 6:08 PM
(59.5.xxx.13)
어이쿠~ 전 남친이 아닌게 어디에요?
사귄지 얼마 안되셨나봐요. 예쁜 사랑하세요~~
3. 가가멜
'13.9.4 6:11 PM
(119.64.xxx.121)
원글님 귀여워요 ㅎㅎ
괜찮아요^^
4. ㅎㅎ저
'13.9.4 6:11 PM
(183.109.xxx.239)
사귄지 얼마안됏을때 결막염와서 안경차림으로 남친 본적도 있는걸요. 눈 너무 나빠서 안경쓰고새우눈으로 남친 만났어요
5. 음
'13.9.4 6:15 PM
(210.223.xxx.36)
그정도로 실망하는 남자 같으면 안 만나는게 맞죠. ㅋㅋ 뭐가 어때서요. ㅎㅎ
6. ...
'13.9.4 6:37 PM
(58.120.xxx.232)
눈에 콩깍지 씌였을 땐 그것조차 신선해서 좋아 죽어요.
걱정 뚝.
7. ㅎㅎ
'13.9.4 8:10 PM
(114.205.xxx.114)
맨날 꽃단장한 얼굴만 보다가
쌩얼에 야구모자 푹 눌러 쓴 무방비 상태의 모습을 보는 것도 나름 신선할 거예요.
너무 염려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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