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토요미스테리를 기억하시나요?

ㅎㅎ 조회수 : 2,767
작성일 : 2013-09-04 14:27:26
유투브로 동영상 뒤져서 보곤하는데. 토요미스테리 무지 많아요

저 그거 할때 초등학생이었는데 밤엔 못보고 녹화해뒀다가 일욜아침에 꼭 봤었거든요

지금도 생각나는 에피는 에어컨에서 막 피눈물이 나왔던거 ㅋㅋㅋ요거 그땐 정말 무서웠는데 지금 생각하면 이런 잔망스러운 에피소드가 있나 ㅋㅋㅋ피눈물이 아니라 녹물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 ㅎㅎ

또 다른건 등산객이 시체를 발견해서 구조하기 쉬운곳으로 옮겨놨는데 잠깐 한눈판사이 시체가 자꾸 원래자리로 돌아가있었어요 ㅋ알고보니 연인이랑 같이 조난당해서 연인이 있던 곳도 알려주려고그랫던거 요건 좀 있을법하네요 ㅎㅎ

이 프로 진짜 재밌게 봤는데 요즘엔 서프라이즈말고 이런류의 프로가 많이 없네요 잔망스러워도 잔재미는 있는데말이죠
IP : 183.109.xxx.2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엄청 좋아했어요
    '13.9.4 2:28 PM (59.22.xxx.219)

    아직도 정신병동 호러사진? 기억나네요

  • 2. 으악
    '13.9.4 2:29 PM (183.109.xxx.239)

    그건 뭐예요 ?정신병원도 단골소재였었죠. 지금 다시볼수있는데 차마 무서워서 못보겟더라구요 여전히 무서워요

  • 3. 미스테리한 사진
    '13.9.4 2:31 PM (59.22.xxx.219)

    찍힌 특집이었는데..그냥 병원 찍은거였는데 곳곳에 환자복 입은 사진이랑 뭉크의 절규하는 표정 비슷한 귀신들이 찍혔었어요
    그 병동에서 환자들 학대했던걸로 기억합니다

  • 4. 몽이
    '13.9.4 2:44 PM (211.246.xxx.251)

    그거 진짜 재밌었는데..

    그때 성동일이 재연배우로 많이 나왔었어요.ㅎ
    도둑역할한 어는장면서 담넘기전에
    휙 하고 돌아보는 장면기억나는데
    아. .색시하기까지..
    그땐 턱선도 날렵했는데 ㅡ,.

    어느날 빨간양말로 나오는 드라마에
    살쪄서 초큼 실망했던 ㅎㅎ

  • 5.
    '13.9.4 2:47 PM (183.109.xxx.239)

    그랫군요 ㅋㅋ성동일이 스브스 공채라 거기 나왔나보네요.

  • 6. 빵빵
    '13.9.4 2:58 PM (118.44.xxx.162) - 삭제된댓글

    당시에는 참 무서웠는데.....ㅎㅎㅎㅎ

  • 7. 저는
    '13.9.4 3:41 PM (222.107.xxx.181)

    다큐멘터리 이야기속으로
    이거 너무 무서웠어요.
    자게에 올라오는 귀신 이야기처럼
    경험담을 극화한거라 전설이 고향보다 더더더 무서웠어요.
    이거 본 날은 밤에 불 다켜놓고 라디오까지 켜놓고 잤음.
    (나 20대 중반..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1064 사촌은 원래 일한해요? 7 명절 2013/09/18 2,456
301063 모텔에 와서 쉬고 있어요.. 102 ㅠㅠ 2013/09/18 22,432
301062 음식다하고나면 도착하는 여자사람... 19 쩝.... 2013/09/18 10,664
301061 아리따움에서 화장품 구매하면요 7 샘플 2013/09/18 2,152
301060 이쯤되면 친정오빠 정상아닌거죠?? 8 휴~~ 2013/09/18 4,366
301059 좀아까 산책하면서 문득 든생각... 정말 정말 궁금해요.. 2 좀 뜬금없지.. 2013/09/18 1,673
301058 14년된 그랜저 XG 15 의견주세요~.. 2013/09/18 3,445
301057 남동생,올케 흉좀 볼랍니다 ㅠ 7 털파리 2013/09/18 5,293
301056 복코는 성형하면 망하나요? 11 복코 2013/09/18 12,065
301055 은평뉴타운 동네 어때요 5 양파깍이 2013/09/18 3,883
301054 전화안하는 아랫동서 49 짜증 2013/09/18 13,814
301053 책상 구입 조언 부탁드려요.. 1 데스크 2013/09/18 1,206
301052 개님께서 몸살이시래요. 9 추석명절 2013/09/18 3,518
301051 단식중인데 머리카락이 안빠져요 10 신기해요 2013/09/18 5,157
301050 결혼14년 아직도 시댁가기가 부담스러워요 1 2013/09/18 2,972
301049 카톡 질문드려요... 1 side 2013/09/18 1,656
301048 아이한테 부부싸움 보여주면 10 눈에띄네 2013/09/18 4,913
301047 새머리 인간들이 국민들께 추석인사 한답니다~ 7 손전등 2013/09/18 2,025
301046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감사노트를 시작했어요. 18 언제나 화이.. 2013/09/18 5,114
301045 분당쪽에 내일 하는 식당 있나요? ... 2013/09/18 1,541
301044 아빠 팔 한쪽이 퉁퉁 부으셨어요. 5 초겨울 2013/09/18 1,580
301043 뉴카렌스 가격 (사야 할지 말지 고민) 2 .. 2013/09/18 1,998
301042 소개팅에서.. 6 2013/09/18 2,509
301041 서울 지하철에 사람이 없어요. 2 대박 2013/09/18 2,579
301040 나가수 박정현 와우 5 히히 2013/09/18 4,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