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딩맘들께 지혜를 구해요!!!

담이엄마 조회수 : 1,263
작성일 : 2013-09-04 08:19:13
초등학교 때 꼭 해볼만한 일이 있을까요??
벌써 6학년 2학기인데 이대로 그냥 초등학생 때가 지나기전에 뭔가 특별한 일을 아이와 해보고싶어요.
어떤 일을 자녀와 하셨는지 혜안을 구합니다.^^
IP : 112.162.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3.9.4 8:27 AM (223.62.xxx.120)

    아는 엄마는 11월쯤에 아이와 둘이서 차로 수,목,금,ㄷ토,일 4박 5일루 남해여해 가더라구요. 차로 쭈..욱
    여행가면서 지역 구경하고 여관에서 자고 맛있는 밥
    먹고하더라구요.. 아이와 둘이 한가하게 늦가을의
    경치보고 애기도 많이하고 넘. 좋았다고 하더라구요

  • 2.
    '13.9.4 8:35 AM (39.7.xxx.171)

    초등 고학년~중학생 기간에 전국 유명 대학 순례 할거에요~ 제가 수능 끝나고 모대학을 갔는데 공부좀 열심히 해서 이런대학 올걸..하고 후회했거든요~ 여행 겸 해서 하고싶어요

  • 3. 저라면
    '13.9.4 8:45 AM (211.217.xxx.9)

    엄마와 아이 둘만의 여행이요. 되도록 길게 멀리 가고싶어요. 중학교에 들어가면 생각보다 시간이 안날것도 같고 다가오는 사춘기에 엄마와의 여행중에 길고 깊은 대화가 서로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요. 그러려면 너무 빡쎈 여행보단 서로를 살펴볼 여유가 있는 여행이 좋을 것 같아요. 저흰 약 10일동안 독일 오스트리아 프랑스 세나라를 음악을 테마로 돌아볼 에정입니다.^^

  • 4. .....
    '13.9.4 9:08 AM (221.152.xxx.47)

    아이랑 둘이 여행가면 좋을 꺼 같아요
    중학교 가면 학교 빼먹고 여행 가기 힘들어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0863 세돌짜리 애가 절 "친구"로 의식하고 저한테 .. 80 2014/06/17 15,434
390862 다이어트 시작. 12 올해 2014/06/17 3,493
390861 간호조무사 괜찮을까요? 7 나이44 2014/06/17 5,243
390860 헬스장에서 여성들 춤추는 거 봐도 괜찮을까요? 13 male 2014/06/17 3,762
390859 제가 발견한 된장찌게는 3 s 2014/06/17 2,754
390858 90년대 편의점 기억이 나시는 82쿡님들 계세요..??? 20 ... 2014/06/17 5,066
390857 맨하탄에서 하숙을 할려는데... ,,, 2014/06/17 1,490
390856 안좋은 남자들한테 자꾸 엮이는 분들 참고하세요 9 ... 2014/06/17 6,061
390855 깨 반출 되나요..? 4 바보 2014/06/16 1,307
390854 항소심 "[중앙일보], [PD수첩]에 4천만원 배상하라.. 2 샬랄라 2014/06/16 1,531
390853 무조림이 써요 6 무조림 2014/06/16 3,259
390852 돈 저축 하시나요? 중하위층만 5 엄마 2014/06/16 4,619
390851 물때 어찌 씻으시나요? 3 보냉병 2014/06/16 1,859
390850 Jrc북스 어느 출판사 인지 아시는 분?? 1 확인 2014/06/16 1,370
390849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월드컵 공개응원을 반대하는걸로 알고있는데요 9 dasi 2014/06/16 1,840
390848 [단독] 박정희재단 기부금 ‘15억 미스터리’ 1 이 인간들을.. 2014/06/16 1,733
390847 미약한 가슴통증과 팔저림-응급상황일까요? 6 바보 2014/06/16 15,411
390846 남편이 저 보고 미친년이래요 37 뻔순이 2014/06/16 19,670
390845 영업직은 뇌세포까지 내줘야 하나봐요 1 2014/06/16 2,366
390844 혼자먹다 발견한 된장찌개 3 홀홀 2014/06/16 3,109
390843 역시 , 송강호 ....! 6 개념배우 2014/06/16 4,334
390842 62일 ..간절히 12분외 이름 부르며 내일도 기다릴게요! 26 bluebe.. 2014/06/16 1,415
390841 더이어트중이라 저녁굶는데 3 좋내요 2014/06/16 2,404
390840 (문창극)늦게 화나는 편인 사람..부글부글 3 ........ 2014/06/16 1,798
390839 [기사 링크] 한국서 '가장 슬픈 집' 누가 살길래.. 3 바람처럼 2014/06/16 2,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