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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황금의제국 마지막십분 너무 재미있네요

* 조회수 : 4,064
작성일 : 2013-09-03 23:07:27
십분동안 정말 몰입했어요
와~~~우
이요원에 비켜주세요 장태주씨~!ㅎㅎㅎㅎ
완전 재미나네요
IP : 175.223.xxx.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3 11:10 PM (39.121.xxx.244)

    숨 쉬는 것 조차 잊고 있었다는 ㅎㄷㄷ

  • 2. 아 오늘
    '13.9.3 11:16 PM (211.196.xxx.20)

    진짜 짱이었어요 ㅋㅋ

  • 3. 대박
    '13.9.3 11:20 PM (112.214.xxx.10)

    정말 대박드라마에요.
    매회 엎치락 뒤치락!!

  • 4. 다음주 어찌될것인가.
    '13.9.3 11:23 PM (221.139.xxx.8)

    어차피 이혼은 안된다고 했고 태주는 일편단심이니까 이혼은 할거고 그럼 어떤 선택을 할까요.
    태주가 가신 주식 모두를 국민주로 만들어버리거나 누구처럼 장학재단 만들어 이사장으로 앉던가 조상무나 다른 얼굴마담 이사장 앉혀서 거기에 주식들 다 기증해버리고 조정할까요?

    보다가 갑자기 재밌는 상상을 했는데 쁘띠거니가 최원재처럼 얼굴회장이라면 어떨까......그랬다네요.

  • 5. 어쩌다
    '13.9.3 11:31 PM (1.227.xxx.22)

    채널 돌리다 잠깐씩 보는데 볼때마다 1.성진시멘트 주식을 누구에게 주네 마네 2.서로 장태주에게 10억 달러 자기 달라고 하거나 3.어머니하고 딸이 서로 이집에서 나가라 고상하게 다투고 마지막 4.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온식구 다 모여서 밥먹거나 차마시거나 ㅋ극중 시간이 몇년 지난거 같은데 항상 같은 내용ㅋ 또 한번도 큰소리도 내는것도 못봄ㅋ

  • 6. 러브라인은
    '13.9.3 11:31 PM (125.177.xxx.27)

    영 없는 것인가요? 드라마의 꽃 ..러브라인이 없으니까 어쩐지 허전.
    둘이 묘한 기류가 흐르는 듯 하면서도, 에이 안나오네요.
    또 김미숙이 안기라고 할 때도 완전 대박 긴장이었구요.
    장태주가 쉽게 성진그룹 접수하는 것은 어쩐지 시청자 입장에서도 싫은 마음이 들고..
    어지간히 애정전선이 안나오는 드라마네요.
    참, 예전 푸른안개에서 김미숙이랑 이요원 나왔잖아요. 이경영 나오고..둘이 연기 잘하네요. 그때도 지금도..

  • 7. 그런데
    '13.9.3 11:32 PM (175.120.xxx.35)

    아버지와 집안을 제일 중요시 하는 최서윤이 전권을 잡았을 때.
    집안이 단결은 커녕, 온 가족이 뿔뿔치 흩어져 반목하더니만,
    집안식구가 아닌 장태주가 전권을 잡으니, 서로 똘똘 뭉치네요.
    집안의 단결을 위해서는 집안사람이 아닌 사람이 위에 있는게 낫다?

    그런데 만약 그 집안사람이 다시 회장이 되면 과연 이제는 단결을 할것인가,
    또다시 자신의 이익을 위해 찢어질 것인가??
    저는 무조건 고수 편입니다!! 설희선배랑 그 자리 계속 있어라~~~

  • 8. ㅋㅋ
    '13.9.3 11:36 PM (211.196.xxx.20)

    어쩌다님 댓글 웃겨요 ㅋㅋㅋ
    저도 윗분처럼 썸좀 타라 싶은데...
    솔직히 설희가 별 매력이 없어요;
    그냥 예쁘고 남자 비위 잘맞춰주는 거? 장태주는 그런 여자가 좋은가? 하긴 감옥도 대신 갔으니까 의리?
    똑같이 머리 좋고 자존심 강하고 의지 굳은 태주랑 서윤이가 서로 매력 충분히 느낄만한데 말이죠 ㅋㅋ
    근데 둘다 강성이라 안될련가~~ 악연처럼요
    매일 그렇게 싸워도 그래서 어울리는 짝 같은데 아마 썸은 안타고 계속 싸울 것 같죠?
    이 작가 러브라인은 좀 약해요 그것만 설득력이 없는듯...

  • 9. 개나리
    '13.9.3 11:44 PM (125.176.xxx.32)

    매회마다 엎치락 뒤치락이
    한번도 빠진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젠 별로 긴장도 안되요.
    누군가가 이긴듯하면 어김없이 나타나는 또 다른 변수.
    끊임없이 반복되는 변수와 변수의 반복이
    이젠 피곤하기까지 하다는...

  • 10. 힘을 좀 빼면
    '13.9.3 11:50 PM (125.177.xxx.27)

    작가가 너무 힘을 주고 황금의 제국이 아니라..반전의 제국을 쓰다 보니..보는 입장에서 급 피로..
    그걸 쬐금만 수위를 낮추고 적절한 로맨스를 타면 더 대중적이 될텐데..
    오늘 반전은 쫄깃하긴 했어요.

    그러나 저러나 설희하고는 그림이 너무 안나와요. 예전 김상중하고 장신영하고는 그래도 그림이 나오던데..고수하고 있으니..설희 선배 떡대가 있어..매력이 너무 없다보니 뭐 하나 케미가 일어나지 않네요.

  • 11. ,,
    '13.9.4 1:08 AM (116.39.xxx.114)

    그쵸/?장신영이랑 고수가 넘 안 어울리죠? 전 고수의 마음은 알것 같거든요. 기댈곳 없이 힘든데 자기만 바라보고 자기만 좋아해주는 장신영이 좋을것 같긴해요. 헌데 둘이 붙어있음 캐미가 전혀 안 살아요.
    누나와 남동생같은 느낌....헌데 이요원이랑 고수랑 있으면 서로 으르렁거리고 비아냥거리고 그래도 캐미가 확 살아요. 괜히 설레이고..''
    전 러브라인 같은거 별로 안 좋아해서 로맨스 드라마같은거 안 보고 황금의 제국같은 남성적인 드라마 좋아하는 여잔데요..이상하게 고수랑 이요원은 붙여놓고 러브라인 좀 만들어줬음 하는 생각이 들어요

  • 12. ...
    '13.9.4 6:42 AM (175.193.xxx.73)

    러브라인이 없어서 전 좋아요. 쓸데없이 밀땅하는 드라마 싫어요. 손발이 오글거리고...
    이렇게 팽팽한 드라마가 좋네요. 월화엔 황제, 수목은 트윅스 보는 재미로 살아요. 트윅스에서 이준기가 연기를 넘 잘해서요. 근데 두 드라마에 최원재가 다 나오네요. ㅎㅎㅎ

  • 13. 어휴
    '13.9.4 7:44 AM (175.208.xxx.91)

    어제 두사람의 뒷모습 나왔는데 보니 장신영이 참 크긴하더군요. 떡대가..고수를 이겨먹더라구요.
    난 장신영 참 좋아하는데 그렇게큰줄 몰랐어요. 아니면 고수가 작던가
    고수 볼때마다 남궁원씨 젊었을적 같아요.

  • 14. **
    '13.9.4 10:53 AM (121.146.xxx.157)

    어제는 장태주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안될수가 있겠구나 느꼈어요.
    맞아요
    그들만의 리그

  • 15. 11
    '13.9.4 1:51 PM (222.101.xxx.247)

    야외촬영 하나 없이 , 러브라인 없이.. 식탁과 소파에서만 찍어도

    재밌는 드라마는 처음인듯.

    작가 필력이 대단하고, 연기못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서 몰입 짱입니다

  • 16. ㅋㅋㅋ
    '13.9.4 4:58 PM (58.231.xxx.143)

    맞아요.
    식탁과 사무실과 서연이방 소파, 병원 소파에서 말만 하는데......
    엄청 드라마틱하고 스피디하고 짱이에요.
    중간에 보면 왠 드라마가 똑같은 말만 하고 있나 할거에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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