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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칠맞은 버릇.. 어떻게 고칠까요?

... 조회수 : 2,407
작성일 : 2013-09-03 13:53:36

칠칠맞은 버릇 어떻게 고칠까요?

평생을 이리 살아서 못 고칠까요?

고치는 방법 알려주세요..

제가 괴롭습니다.ㅠ

IP : 112.186.xxx.23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3 1:54 PM (1.240.xxx.105) - 삭제된댓글

    그거 그냥 성격이잖아요
    고칠 수 있다고 생각해보지 않았어요

  • 2. 메모의
    '13.9.3 1:55 PM (210.223.xxx.36)

    생활화 밖에 없습니다.
    스마트폰 메모, 스마트폰 알람 등등 메모할 수 있는건 다 사용하세요.
    저도 기억력 엄청 짧고 칠칠 맞은 성격인데 메모를 자주 하다 보니
    많이 고쳐지더라구요.

  • 3. 정정
    '13.9.3 1:55 PM (112.149.xxx.111)

    칠칠치 못한.
    사람들이 많이 틀리는 표현이죠.

  • 4. ...
    '13.9.3 1:55 PM (39.7.xxx.140)

    칠칠하다는 좋은듯 칠칠치 못하다라고 해야..

  • 5. ㅇㅇ
    '13.9.3 1:58 PM (39.119.xxx.125)

    죽어야 .... 고치지 않을까요?;;
    제 친척 동생 너무 게르으다고 걔네엄마가 점집에 가서 점쟁이한테
    우리 딸 게으른 거 언제나 고치겠냐고 하니까
    죽어야 고친다고....고 그랬다는 슬픈 이야기가 있어서요 ㅠㅠ

  • 6. 그게
    '13.9.3 1:59 PM (119.207.xxx.52)

    칠칠하다는 좋은 뜻이지만
    칠칠맞다는 칠칠치 못하다는 뜻이라
    원글님 표현이 맞아요

  • 7. 정정
    '13.9.3 2:03 PM (112.149.xxx.111)

    잘 모르는 건 말하지 말아야지, 여러 사람 헷갈리게 해요.
    칠칠하다=칠칠맞다=긍정
    칠칠치 못하다=부정

  • 8. 제가볼때는
    '13.9.3 2:06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순간 순간 집중하지 않고 딴생각을 해서 그런거 같아요.
    지금 당장일보다 이전에 일어난 일이나 다음일을 생각하고 있으면 실수가 발생해요.
    현재 상황에 집중하는게 최선의 예방책인듯해요.

  • 9. ,,,
    '13.9.3 4:59 PM (222.109.xxx.80)

    선천적으로 타고 나요.
    못 고칠것 같은데요.
    반대말이 야무지다 같은데 야무진것도 타고 나는 거예요.
    매사 신경쓰고 꼼꼼히 다시 돌아 보면 조금은 나아 지겠지요.

  • 10. 정정님
    '13.9.3 7:23 PM (119.207.xxx.52)

    국어 사전



    칠칠맞다 = 야무지고 반듯한 데가 없다

  • 11. 정정
    '13.9.3 8:00 PM (112.149.xxx.111)

    국어 평생교육 사이트 우리말 배움터에 나오는데,
    어느 동네 사전이 고로코롬 나와 있는지 궁금하군요.

  • 12. 정정님
    '13.9.5 11:11 AM (119.207.xxx.52)

    다음 국어사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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