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를 받았는데요

사키로 조회수 : 1,984
작성일 : 2013-09-02 17:10:41

제가 사는 아파트 단지에서 저는 지하 주차장으로 들어가는거고..

상대 차는... 지하에서 나오는 길이였어요..

들어가려는데 차가 한대 나오기에 저는 바로 멈췄구요..

그 분도 놀라서.. 급브레이크를 바로 밟으셨는데...

정말 1미리 정도로 슬척 닿았는데...

뭐...  쌍방이라고 생각하고... 서로 바쁘니 (학원 픽업등 문제)

일단 전화번호만 주고 받고 헤어졌습니다.

상대방이....  지하까지 따라 오셔서... 괜찮냐고 물어보는등...

예의는 있는 분이였구요...

문제는 그 분은 지하에서 위로 올라오니.. 저보다 제가 더 늦게 발견해서.. 늦게 브레이크를 밟으셨단것 때문에..

좀 찜찜했나봐요...

본인이 더 과실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은데..

뭐.. 저보다 그쪽에서 브레이크를 늦게 밟은건 맞는 말이구요...

더구나.. 그 분 차도 무슨 문제가 없는지 여쭤봤는데....   제 차는 워낙 오래되고 잔 스크레치도 많아서 괜찮다고 하는데..

문제는 저는 올 4월에 새차를 산건데...  차량 왼쪽 앞부분이 까진 상태예요...

이거... 쌍방인거맞죠....

전 지하 가기전 지상 바로 입구에서 브레이크 밟은건데.... 

그 분은...  올라오시다 급하게 밟으신거구요...

네.. ㅠ 저 비겁하게 그 분 과실이 더 많다고 동의구하는거 같아요... ㅠ

제가 궁금한거는요...

뒷 범퍼는 교체해도 중고차 가격으로 떨어지지 않는다고 알아요

원래가 자주 부딪치는 부분이라 그런지..

앞 범퍼는 교체하면 중고차 가격이 많이 하락할까요?

 

IP : 124.50.xxx.5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9.2 5:12 PM (112.220.xxx.100)

    범퍼는 교체해도 아무 상관없어요.

  • 2. 원글
    '13.9.2 5:16 PM (124.50.xxx.57)

    네.. 감사합니다..
    근데... 그 분.. 중학생쯤 돼 보이는 아이 싣고 병원가는 길이라는데...
    저한테 예의있게 대해서..
    이만한 일로 범퍼 전체를 갈아버리는건... 못된 심보같구요....
    근데... 새차라 좀 속상하긴해요... ㅠ
    따로 색을 입히는것도 지저분하지 않을가싶은데..
    표도 별 안나는데 걍 탈까요? ㅠ

  • 3. 1년 정도 더 타시다가
    '13.9.2 5:23 PM (118.36.xxx.10)

    한번에 싹 수리하세요.
    긁힌 거 까진 거 감쪽같이 복구해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662 박시환 미는거죠? 2 슈스케 2013/09/14 3,866
299661 가슴이 미어집니다....ㅠㅠ 24 슈나619 2013/09/14 15,601
299660 아기 입술?입꼬리가 찢어져서 꼬매고 왔는데요.. 1 나쁜엄마 2013/09/14 2,222
299659 중학생 아들이 오후부터 배가 아프다고 해요 3 선보넷 2013/09/14 1,668
299658 트위터들 많이 하시나요? 제 남자친구는...고민글 10 남녀탐구생활.. 2013/09/14 1,990
299657 슈스케5 임순영 부모님이 뭐라고 했나요 9 2013/09/14 7,793
299656 진짜 뱃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8 뱃살 2013/09/14 5,334
299655 영어 한줄 번역 부탁해요^^ 1 ... 2013/09/14 1,504
299654 초등학교시절, 그 선생님은 왜 그러셨는지. 8 그런거야 2013/09/14 2,668
299653 실속형냉장고 알려주세요 3 ,,,, 2013/09/14 1,772
299652 60대 어르신 하실 만한 일 있을까요.. 취미생활 추천 좀 해주.. 13 ., 2013/09/14 24,784
299651 사법 연수원 상간녀 1 사법 연수원.. 2013/09/14 7,574
299650 아이들 밥. 남편 밥. 내 밥 2 주말밥걱정 2013/09/14 2,295
299649 6살아이 아랫니가 먼저 나와요ㅠㅠ 8 ㅇㅇ 2013/09/14 3,372
299648 성인 취미 바이올린 레슨비....6-7만원이면 비싸다고 느끼시나.. 21 violin.. 2013/09/14 28,765
299647 가르쳐 주세요.. 2 고추가루. 2013/09/14 1,233
299646 시어머니 돌아가시는 꿈을 꿨는데ᆞᆢᆞ 5 2013/09/14 14,467
299645 아유.. 지금 사랑과 전쟁... 1 ... 2013/09/14 2,516
299644 저는 시골에서 자랐거든요 10 그립다 2013/09/14 2,743
299643 시어머니는 외계인 2 2013/09/13 1,884
299642 그냥 죽을만큼 괴로워요 19 이겨내야하는.. 2013/09/13 5,920
299641 국민서명] 국정원 정치공작 사건 특별검사 수사촉구 4 ed 2013/09/13 1,254
299640 와인 한 병 750ml... 6 와인한병 2013/09/13 2,377
299639 김구라씨에게 반하셨다는 분..글 왜 지우셨어요~ 10 ㅎㅎㅎ 2013/09/13 2,643
299638 남녀가 친구가 될 수 있나요? 16 ... 2013/09/13 5,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