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고 정직하고 바르게살면
착하고 바르고 정직하게 살면
복이 오고 잘살게 되나요?
1. 맨도롱
'13.9.1 12:42 PM (112.133.xxx.78)딴건 모르겠고 내 마음은 편안해집디다. 국정원 같은 열 받는 나라일만 없으면...
2. 내가
'13.9.1 12:44 PM (211.234.xxx.175)선해야 사회도 선해진다 생각합니다
3. 세상은
'13.9.1 12:45 PM (58.236.xxx.74)흑백이 아니잖아요.
착하고 바르다는 잣대만으로 재기 힘든
미묘한 지점이 얼마나 많은가요 ?
그 미묘한 지점들을 그닥 악하지 않게 성숙하게 해결하는
성숙함이 필요한 거죠.
위로 올라갈 수록, 남을 다스릴 수록, 형언하기 어려운 회색투성이 인 거 같거든요.4. ..
'13.9.1 12:46 PM (175.223.xxx.233)조상이나 부모 중에 소시오패스가 있어서 자기가 그 업보를 받고있거나 살아가면서 소시오패스한테 당하는 일만 없어도
착한 사람들은 잘된다고 생각해요
같은 능럭에 같은 외모라면 당연 착한 사람이 더 잘될 에너지 잠재력이 있어요
티비에서 양소영 변호사도 화목한 집안은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있는 거라고 말했어요5. ......
'13.9.1 12:48 PM (124.58.xxx.33)착하고 바르게 사는게 복받으려고 그렇게 사는거 아니죠. 실제로 착하고 바르게 살려고 애쓰는 분들은 복받으려고 그렇게 일부러 살지 않아요.
타고난 성품이고, 본인의 얼굴과 이름에 책임지고 싶어서 그렇게 강직하게 사는거죠.
그러다보면 자연스레 주위에 따르는 사람 많고, 나쁜일이 벌어질 확률은 적어지죠.6. 그게
'13.9.1 1:08 PM (175.209.xxx.22)너무 그렇게 살려다 보면 자꾸만 마음속에서 화가 일어나요
다른이들은 그렇게까지 살지 않기 때문에 속병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알게 모르게 쌓이다가 몸에 병으로 온다던가 아니면 바람을 피게 된다거나 뭐 이렇게 되더라구요
정말 타고난 성품이라면
(내가 착하게 하면서도 남이 그래주길 바라지 않고, 또 내게 잘 못해주더라도 전혀 힘들지도 않는 뭐 그런 성품..)모를까
자꾸 힘들게 노력하면서 너무 바르게만 정직하게만 예의지키려고만 하는거 정말 절대 안좋더라구요
그냥 적당히..
남들 사는대로 적당히 속물적이기도 하면서 적당히 때도 좀 묻어가면서
내 욕구를 중요하게 여길줄 알면서 사는게
맘편하고 사람들하고도 잘 지내는 지름길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경험담입니다..7. ..
'13.9.1 1:13 PM (58.122.xxx.217)어떤 것을 착하다고 정직하다고 바르다고 생각하냐에 따랕다르겠죠. 어떤 악인도, 유영철같은 사이코패스도 타인보닽도덕적으로 우월하다고 생각한대요. 남보닽나은 부분이 있구 그 부분에 중점을 두고 생각하니 그리 되는 거죠. 세상 어떤 사랄도 내가 악하다 부정직하다 바르지 않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어요. 부득이하게 안착하고 정직하지 않고 바르지 않은 경우가 있는 것 뿐이죠. 자연스런 사람의 보호본능이기도 할 거구요. 자연의 법칙이라는게 어찌 보면 냉혹하기도 한 것 같습니다.
8. ,,,,
'13.9.1 2:05 PM (175.223.xxx.233)사이코패스나 소시오패스는 절대악 맞죠
위에 왠 궤변이래
기본적으로 남들의 욕구 필요를 무시하고 남을 내뜻에 맞게 조종해소 자기의 이익을 취하려고하니 남의 인생에 자꾸 피해를 주고있는데
남의 딸이 자기 애보다 공부를 잘한다고 자기를 지킬수없는 여자를 조종해서 그집안을 망가뜨린 기계교 사건도 있는데
자신을 지킬 힘이 없는 사람들을 꺾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악마가 아니고 뭐야
자기 능력대로 살아
남 질투해서 남의 인생 망가뜨리는 훼방꾼들9. ..
'13.9.1 2:14 PM (112.168.xxx.111)별로..
저 거짓말 못하고 그런 성격인데 ..사회생활 해보니
정말 끔찍할 정도록 본성이 악한 사람이 많더라고요
그 사람들한테 이용 안당하려면 정신 차려야 되고요10. 네~
'13.9.1 2:26 PM (125.138.xxx.176)불교방송을 보니 확실히 그렇더군요
지금사는 세상이 다 가 아니라고 해요
지금 열심히 맘잘쓰고,선업,음덕을 쌓아놓으면
우선당장 복이 오지 않는다 해도
내 다음생, 자식들앞날이 훤해 진다고 합니다
전 이말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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