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고드는 발톱 네일샵에서 시술 받아보신 분??

내성발톱 조회수 : 5,972
작성일 : 2013-08-30 09:53:54

내향성 발톱이라고, 파고드는 발톱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1인입니다. 정도가 심한건 아니고 어쩌다 발톱을 짧게 깎으면 한번씩 그 부분이 빨갛에 되고 아프다가(고름이 약간 생기기도 하고) 시간이 지나면 또 괜찮아지고 합니다.

네일샵에서 스팡케어(?)라고 플라스틱 같은거 붙여서 발톱 들어올리는 시술이 있던데 비용은 회당 5만원 정도 하고,

한번에 되는 게 아니라 3번 이상 시술을 해야 한대서 5번 끊으면 20만원 정도 한다네요.

비용 부담도 있고 해서, 실제로 시술 받아보신 분 효과가 어떤지 알고 싶습니다. 정말 육안으로나, 본인이 느끼기에 발톱이 들리거나 펴지는 효과가 있나요? 주위에 내성발톱 시술하는 병원이 없어서 효과만 있다면 시도해보려구요.

IP : 210.115.xxx.22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형외과
    '13.8.30 9:57 AM (211.234.xxx.41)

    그냥 정형외사에서 치료받으세요.
    저도 발톱이 파고들어가는 증세가 있었는데 병원 몇번 다녀오니 괜찮아졌어요 비용도 저령하고요

  • 2. 원글이
    '13.8.30 10:01 AM (210.115.xxx.220)

    정형외과에선 어떤 치료를 하나요?

  • 3. 피부과
    '13.8.30 10:23 AM (122.34.xxx.92)

    가세요.아들이 얼마전 시술 받았어요.저도 첨엔 무조건 뽑아야 하나 걱정많이 했는데 요새는 파고드는 부분만 신경을 죽인대요.거의 영구적이라던데요.
    좀 가라 앉은후에 가면 바로 해주고요. 염증있는상태로 가면 염증 치료한 후 하더라고요.
    시술한후 이틀에 한번 소독하러다녔어요.일주일후 실밥을 풀렀던것 같아요.엄살쟁이인데 하나도 안 아프대요.보험되고요 2만원도 안 들었어요.

  • 4.
    '13.8.30 10:25 AM (121.130.xxx.202)

    아주가끔 짧게 깎을때만 그렇다면 발톱깎을때만 조심하시면 되요.
    말씀하신 제품은 발톱이 아주 심하게 말렸을때 하는데요, 드라마틱한 효과는 없고 조금 도움이 되긴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2787 국제교육연맹, 전교조 법외노조 판결에 좌절감 느껴 뉴스프로 2014/06/24 1,120
392786 중국 출장시 스테로이드 등 약품 지참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3 해외여행을 .. 2014/06/24 1,227
392785 고 박수현 학생 어머님글이에요ᆢᆢ 8 2014/06/24 2,499
392784 세월호 특별법 제정 서명 미성년자도 할 수 있나요? 4 서명 2014/06/24 937
392783 요즘 7시넘어 고학년 여자애들 놀이터서 놀게 하시나요 11 . 2014/06/24 1,795
392782 병결사유 생활기록부에 올라가나요? 강박증아이네요 15 강박증아이 2014/06/24 6,859
392781 아래 2억대출로 집 사고 싶다는 분이 계셔서 퍼왔어요 12 원금만큼 내.. 2014/06/24 4,354
392780 초딩 저학년 학원비가 얼마나 되시나요? 8 엄마라는 이.. 2014/06/24 2,126
392779 여고생 생리통때 조퇴 시키시나요 6 조퇴 2014/06/24 2,483
392778 요즘 저축 글 읽다가보니까, 세대간 소득격차가 정말 크네요.. 6 ㅡㅡ 2014/06/24 4,272
392777 급노화의 원인 6 blanch.. 2014/06/24 5,864
392776 아파트 1층 현관에서 담배연기.. 1 .... 2014/06/24 1,290
392775 비와도 어머니 폴리스 하는건가요? 4 1학년맘 2014/06/24 1,199
392774 맛간장 만드는데..ㅜㅜ 3 깜박이 2014/06/24 1,479
392773 복분자 구입은 어디에서 하시나요? 4 문의 2014/06/24 1,392
392772 고부갈등 관련 이중적인 어머니들의 태도 13 ㅁㅁㄴㄴ 2014/06/24 3,630
392771 내 카톡에서 이름이 없어진건 왜그러나요? 7 핸폰 2014/06/24 3,233
392770 이원복 먼나라 이웃나라 쓰레기통에 버렸어요 18 안젤리나 2014/06/24 6,330
392769 영등포역앞에 스시로우,초밥뷔페집, 문 닫았나요? 1 00 2014/06/24 3,697
392768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의 주인이 되어주세요 6 국민티비 2014/06/24 1,448
392767 이번 인간극장은 몰입이 안되네요,, 5 2014/06/24 3,397
392766 초등간식부탁드려요 5 간식 2014/06/24 1,226
392765 지금 아기들이 컸을 쯤엔 고부갈등 없을까요? 17 ........ 2014/06/24 2,501
392764 82님들과 꼭 공유하고 싶은 책이예요. presen.. 2014/06/24 1,493
392763 저는 오이지 이렇게 담았어요 47 ㅎㅎㅎ 2014/06/24 5,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