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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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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자주 다래끼가나요T.T

자주 조회수 : 5,974
작성일 : 2013-08-29 19:00:55
한달에 한번은 약을 먹나봐요ᆢ눈위가 묵직하면서 눈꺼플이 간질간질ᆢ좀괜찮고 이제 좋다하며 좀지내면 또 눈이 그래요 그렇다고 곪거나 노랗게 농은 아니고요ᆢ왜이리 자주나나요ᆢ먹는거랑 연관 있나요 ᆢ지금도 욱씬하네요 흑흑
IP : 110.70.xxx.6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3.8.29 7:07 PM (211.234.xxx.169)

    안타까워라~
    다래끼는 바이러스질환이예요..손으로 비비면 다른 눈도 생겨요..
    안과 가면 소독해줍니다 안과가세요^^

  • 2. 산숲
    '13.8.29 7:09 PM (116.37.xxx.149)

    저도 작년에 한달에 두번도 나고 석달에 네번 난적이 있어요. 처음엔 약국에서 약먹고 그랬는데 나중엔
    병원에 갔어요. 의사선생님이 처음에 났을 때 완전 치료 안한 상태에서 면역력이 떨어져 그런거라는데 마지막엔 다래끼 째는 수술도 하고 항생제도 열흘 정도 먹고 지금은 안나요. 어렸을 때 나고 몇십년 후 나이먹어 연달아 나서 저도 힘들었어요.

  • 3. ...
    '13.8.29 7:10 PM (119.197.xxx.71)

    원글님 눈화장하시나요?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등등 거기에 균이 묻어 옮기고 또 옮기고 그럴수도 있습니다.
    하번 그러면 버리셔야해요.
    그러한 이유로, 무심코 타인과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또 추가해서 립스틱까지 공유하면 안된답니다.
    이건 원글님처럼 자주 다래끼나는 사람에게 마스카라 빌려줬다 다래끼나서 병원갔던 사람의 경험담이예요.
    의사 선생님이 그러면 안된다고 했어요.

  • 4.
    '13.8.29 7:13 PM (222.110.xxx.102)

    바이러스는 늘 있대요. 제가. 다니는 병원 의사는 결국. 면역력이라고 하더군요. 푹 쉬고 영양가있는 음식도 드시고 유산균 챙겨 먹구요. 비타민도 드세요.

  • 5. 우유좋아
    '13.8.29 7:37 PM (119.64.xxx.95)

    근이 안빠진채 놔두면 덧나고 가라앉고 계속 반복되요.
    곪을때까지 기다리셨다가 병원가서 째고 빼내세요.

  • 6. 저도
    '13.8.29 7:46 PM (84.246.xxx.98)

    저도 자주나는데요.저는 무척 심해서 나면 항상 병원가서 수술받아야해요.
    잠 잘 자고 안피곤한게 최고지만 그럴 수 없을 때는 베이비샴푸 희석한 것 면봉에 묻혀서 속눈썹 사이사이를
    잘 닦아주면 좀 나아지는 듯 해요.

    부었다 사라지는 거는 속에 다래끼가 뭉쳐 있는 걸 수도 있어요. 혹시 안에 뭐가 만져지시면 병원 가셔서 수술받으세요.

  • 7. ^^
    '13.8.29 8:24 PM (123.108.xxx.87)

    블레파졸 사서 눈꺼풀 위아래 흰색 라인을 잘 닦아주세요.
    지방 분비가 원활하게 해준다네요

  • 8. ,,,
    '13.8.29 9:22 PM (222.109.xxx.80)

    몸이 피곤하면 다래끼가 나요.
    직장 다닐때 사오년은 다래끼 달고 살았는데
    그만두고 집에서 쉬니 다래끼가 안 생겨요.

  • 9. 저 중학교 시절
    '13.8.29 10:36 PM (68.36.xxx.177)

    한달에 한번이 아니고 달고 살았어요. 그런데 윗꺼풀에는 한번도 난 적이 없고 다 아랫꺼풀에만 났지요.
    왼쪽에 나고 며칠 있으면 오른쪽에, 그러다 겹치기도 하고 2년 넘게 그러고 살다 더 이상 참을 수 가 없어 서울대 병원 안과에 아는 분이 있어 갔는데 수술해야 한다고.
    그래서 중3때 눈썹 바로 밑 조직을 일자로 잘라내는 수술을 했고 그 이후로 지금 40 중반 되기까지 한번도 다래끼가 난 적이 없네요.
    그런 사람이 있나봐요.

  • 10. 안과의사 말
    '13.8.30 11:30 AM (211.51.xxx.98)

    일단은 면역력이 가장 큰 관건이구요.

    그 다음에 중요한 건, 세수할 때 속눈썹 부분을 아주 섬세히 깨끗하게
    잘 씻어야 한대요. 그 부분에 균들이 많기 때문에 잘 씻어줘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래끼가 날려고 한다는 생각이 들면, 바로 양 엄지 발가락을 실로 몇번 돌려
    묶어주세요. 너무 꽉 묶지 마시지 적당히 자극할 정도로요.
    나중에 엄지발가락을 보면, 실이 가운데 부분으로 다 몰려 있더라구요.
    아마도 그 부분의 어느 혈을 자극하면 다래끼가 낫는건지, 다래끼 증상이 없어져요.

    이렇게 해서 다래끼 대마왕인 저희 아이가 다래끼에서 해방되었네요.
    이거 여기 82에서 본 비법인데, 신기하게도 이렇게 하고나서 단 한번도
    다래끼 염증으로 커진 적이 없고 다 그냥 없어졌어요.

    돈 안들고 어렵지 않으니 낌새가 있으면 바로 해보세요. 하루 쯤 묶어두시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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