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샌프란시스코에서 저녁 반나절 가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샌프란시스코 조회수 : 2,112
작성일 : 2013-08-29 11:53:28

당장 내일!

샌프란시스코 - 샌디에고 - LA 일주일 일정으로 출장갑니다.

그런데...

개인시간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딱 반나절. 그것도 5시 이후예요 ㅠ.ㅠ

다른 시간은 부장님과 일정이 빡빡하게 잡혀있어서 움직일수가 없구요.

딱 저녁 반나절

태어나 처음가보는 샌프란시스코

즐길 수 있는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

 

질문 하면서도... 참.... 가슴이 답답하네요.

낮시간도 아니고 저녁. 그것도 반나절. 어디 가면 좋을꼬.

 

호텔바에서 시간을 보내면 너무 아깝잖아요 ㅠ.ㅠ

IP : 222.237.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13.8.29 11:55 AM (122.254.xxx.210)

    Fisherman's Wharf 지요. 천천히 걸어서 둘러볼수 있어요. ㅎㅎ

  • 2. 케이블카 타고
    '13.8.29 12:00 PM (68.36.xxx.177)

    Fisherman's wharf 나 pier 39 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케이블카 타면 시내구경도 겸하게 되니까요.

  • 3. 당연히
    '13.8.29 12:09 PM (218.148.xxx.175)

    금문교!

    피셔맨즈 웦 과 가까워요~~~~

  • 4. 에구
    '13.8.29 1:48 PM (76.94.xxx.210)

    5시 이후에나 시간이 나신다니 낮에 볼 만한 곳은 못 보시겠네요.
    저라면 케이블카(샌프란의 명물, 전차같은 거) 타고 돌아다니겠어요.
    이건 늦게까지도 다녀요. 기라델리(초콜릿 가게)에서 초콜릿 사서 먹으면서
    롬바드 스트릿 걷고 싶네요.(꽃길이라 낮에 봐야 예쁘긴 해요...)

    참, 샌프란은 무척 추워요. 특히 해진 다음에는.
    우리나라 가을 날씨 생각하시고 쌀쌀할 거 예상하고 가세요.
    LA는 요새 한창 덥고. 샌디에고는 더 덥습니다. 짱일 거예요.

  • 5. heavenly1
    '13.8.29 2:28 PM (76.247.xxx.168)

    금문교와 한강다리가 같다는 글 참 재미있네요. 마치 유명한 영화배우와 일반인이 같은 사람뿐이라고 말하는 것과 마찬가지 아닌가요? 다리는 분명 같은 다리이지만 인근의 경치, 환경, 운치, 건축, 조경, 하늘과 바다, 안개가 하늘과 땅의 차이지요.
    저녁 8:30까지 환하니까 저녁의 샌프랜시스코 운치있지요. Lombard street, fisherman's wharf, pier 39, legion of honor, cliff house등은 한번 훝어봐야지요

  • 6. 서쪽호두
    '13.8.29 3:49 PM (50.136.xxx.182)

    그럼 차가 없는건가요? 차 없으면 금문교나 윗분들이 추천해주신 유명 관광지는 가기가 힘들어요. 유니온스퀘어 근처가 숙소라면 그 근처 돌아다니셔도 저녁 시간 충분히 보내실 수 있죠. 마켓까지 걸어오시면 큰 대형 쇼핑몰도 있고, 줄서서 케이블카 타고 pier 39 까지도 다녀올 수 있구요.
    6시에 닫기는 하는데 전 페리빌딩도 추천 드려요. 엠바카데로 따라 쭉 걸으면 나오는데요, 이쁘고 독특한 가게들 많아요. 베이브릿지 주변 구경도 할 수 있구요. http://www.ferrybuildingmarketplace.com/ 식당들은 늦게까지 열거예요. 바트(전철) 이용하셔도 되어요.
    지나가다가 blue bottle이나 ritual, philz 커피집 있음 꼭 드셔보시구요. 피크 시기는 지났지만 연중 제일 관광객이 많은 시기라 복잡할거예요. 낮에도 선선하고 해지면 바람이 불어 꽤 춥습니다. 옷 잘 챙겨오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864 관계가 넘 힘들어요. 1 천사 2013/09/06 2,639
296863 순천만 정원박람회 가려는데 숙소 추천해 주세요. 3 가을바람 2013/09/06 2,277
296862 영어 해석 막히는 것 좀 알려 주세요~ 1 영어몰라 2013/09/06 1,637
296861 모르는 사람 등기우편물이 자꾸 우리집으로.. 4 괜히 찜찜 2013/09/06 12,124
296860 지갑 좀 골라주세요~ 3 별사탕 2013/09/06 2,050
296859 여대생 정은희 사건서 드러난 '한심한 경찰' 세우실 2013/09/06 2,522
296858 청바지 밑단 줄이는거 어디가 잘하나요? ㅓㅂㅂㅂ 2013/09/06 1,232
296857 흰머리 안나신 분.. 계세요? 14 .. 2013/09/06 5,984
296856 유부녀들 가정만 성실하게 지키세요 제발!! 47 bhl 2013/09/06 34,426
296855 조선> ‘채동욱 보도’ 내란음모 수사 영향 우려 2 검찰 상당 .. 2013/09/06 3,551
296854 래프팅갈때 준비물? 3 날개 2013/09/06 2,067
296853 병설 유치원은 어떤가요? 11 질문해요 2013/09/06 8,905
296852 박대용‧김용민 “<조선> ‘채동욱 보도’ 정보 출처 .. 4 쫓아내려난리.. 2013/09/06 3,221
296851 4대강 안했으면 국민전체 대박날뻔 5 시사애너그램.. 2013/09/06 3,400
296850 검찰총장 ‘혼외자녀 의혹’ 개인사로 넘길 일 아니다 12 sa 2013/09/06 2,995
296849 같이 근무했던 분께 드릴 작은 선물. 6 출산휴가 2013/09/06 1,680
296848 보통 주부가 김밥 30줄,유부초밥 30개 싸야한다면... 21 평범한 주부.. 2013/09/06 5,426
296847 MB때 한전 부채 70조 늘어,전기 펑펑 쓰는 기업들 2 서민에 부담.. 2013/09/06 2,031
296846 채동욱 검찰총장 "<조선> 보도는 오보, 검.. 3 샬랄라 2013/09/06 1,792
296845 이란.이라크등 중동지역에서 한드가 인기 있는 이유 6 한국드라마 2013/09/06 2,315
296844 2011년 뉴스 "국정원, 디도스 공격 2시간 동안 .. 1 푸르른v 2013/09/06 1,157
296843 2돌도 안된 아이데리고 해외여행가는경우 비행기에서 에티켓좀 지키.. 8 궁금이 2013/09/06 4,344
296842 ”이렇게 수모 당하는데…” 이순자씨 중대 결심 35 세우실 2013/09/06 11,364
296841 여러번봐도 볼때마다 재밌는 영화 43 ㅎ ㅎ 2013/09/06 5,034
296840 아내의 자격이라는 드라마의 모델이 있었다는 느낌입니다. 5 /// 2013/09/06 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