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기악하시는 분들 혹은 아니더라도 이 곡의 제목 아시는 분 계신가요?

노래 조회수 : 1,523
작성일 : 2013-08-28 20:44:14

예전에 아주 오래전 제가 중고생 시절인가 들었었던 곡이예요.

80년대예요. 요즘은 방송에서 이 곡을 들은 적이 없어요.

클래식 방송에서 어떤 음악의 일부 끝부분을 들었는데요

마지막에 서글서글하고 운치있는 여성DJ 목소리로 그라나? 그라나다? 의 무곡 이라고 한 것 같은데

가끔씩  그곡 멜로디가 머리에서 맴돌아요.

찾아봐도 제가 원하는 곡이 아녜요

그 때 사춘기 시절의  얼핏 들었던 그 애절한 곡이 가끔씩 아련하게 들리는 듯해요.

처음에 쿵작작 쿵작쿵작쿵작/  쿵작작 쿵작쿵작쿵작.. 이렇게 시작하고

그 다음에 현악기였던 것 같은데 마단조의 곡이였어요. 못갖춘마디로 시작했고 ..

미파솔 /  시시라 시라 / 시레(#)미 ~~

미파솔 / 시시라 시라 / 시레~~

레파라솔~ 파 미파솔~~

(제가 피아노를 조금 배워서 음악을 들으면 계명을 기억하거든요)

이 정도의 곡인데 .

요즘 이 곡이 가끔씩 많이 생각나는데 전체 음악을 다시한번 꼭 듣고 싶은데

무엇이었는지  너무 답답하고..

이런 곡이 있었던 것 맞겠죠?

어린시절의 사춘기의 추억처럼 생각이 납니다.

혹시 기악 하시거나 혹은 아니시더라도

어떤 곡인지 제 뜻을 이해하실 수 있는 분 계셔서 답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118.220.xxx.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28 8:48 PM (119.71.xxx.179)

    그냥 찍어볼게요. 알베니즈 스페인무곡 한번 찾아보세요. 그중 유명한곡은 아스투리아스..

  • 2. 찾았어요.
    '13.8.29 4:29 AM (24.19.xxx.80)

    저는 이곡은 모르지만 찾았어요. 마단조라니 파# 아닐까 생각했는데 맞네요.
    http://www.youtube.com/watch?v=17Fh7LMMzhc

  • 3. 찾았어요.
    '13.8.29 4:31 AM (24.19.xxx.80)

    악보도 있네요.
    http://imslp.org/wiki/12_Danzas_Espa%C3%B1olas_%28Granados,_Enrique%29

  • 4. 원글
    '13.8.29 3:13 PM (118.220.xxx.51)

    우와! 정말 감사해요.
    그라나,그라나다가 아니고 그라나도스의 스페인 무곡이었네요.
    예전에 들었었던 그 분위기의 곡 맞아요!
    덕분에 커피 한잔에 예전의 그 추억을 떠올리며 감상해 봅니다.
    능력있는 82 분들 답글 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7651 쥬서기, 원액기, 녹즙기, 믹서기,,,, 차이는 뭔가요? 2 알쏭달쏭 2013/09/08 10,434
297650 1인실 입원했을때 환자 혼자 잘 경우 19 종합병원 2013/09/08 6,754
297649 명승권 박사님도 멋있으시네요 티비에 2013/09/08 3,321
297648 모자라는 머리로 촛불 흔들어보려는 동아!! 손전등 2013/09/08 1,382
297647 네이버,다음이 안열려요.. 4 컴맹 2013/09/08 16,254
297646 조선족을 친구로 사귀어도 괜찮을지.... 53 .... 2013/09/08 16,565
297645 법륜스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네요 2 ㅡㅡㅡ 2013/09/08 3,752
297644 보이스 피싱의 재구성 3 우꼬살자 2013/09/08 1,703
297643 나이를 먹으니까? 2 바다의여신 2013/09/08 1,625
297642 m사의 스낵랩 4 아. 맛있다.. 2013/09/08 1,748
297641 결혼 직전 돈때문에 맘상해요ㅜㅜ 124 어휴돈이뭐길.. 2013/09/08 23,621
297640 은행싸이트 파밍캅으로 치료 후 (질문입니다) 3 백합 2013/09/08 2,386
297639 난생 처음 팬미팅이란 곳을 다녀왔네요ㅎㅎ 11 황홀경 2013/09/08 3,604
297638 이 시간에 치킨 3 양념 2013/09/08 1,345
297637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 부페 가보신 분 계세요? 8 보라빛향기 2013/09/08 4,487
297636 삼성카드 연회비없는 카드있을까요? 코스트코땜에 만들려는데.. 4 송송 2013/09/08 3,221
297635 1억2000으로 집사기 12 매수 2013/09/08 9,132
297634 제가만난 부자(?)블로거 후기 17 각양각색 2013/09/08 39,734
297633 이 옷 어떤지 봐주세용~ 2 ... 2013/09/08 1,845
297632 스텐볼을 오븐에 넣으면 큰일날까요? 2 스텐 2013/09/08 10,395
297631 댓글 다는 직원들은 스파이 란 영화가 참 불편할 것 같습니다. 8 샬랄라 2013/09/08 1,708
297630 월세집을 보는데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6 did 2013/09/08 3,044
297629 넌씨눈이 무슨 말이에요? 9 신조어? 2013/09/08 4,726
297628 누룽지 백숙~ 1 ^^ 2013/09/08 1,585
297627 결혼의 여신 이태란 머리 어떤파마에요? 예쁘다 2013/09/08 3,5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