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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딸아이가 bb크림을 자꾸 사달라고 조르네요..;;

... 조회수 : 2,055
작성일 : 2013-08-28 15:52:12

요즘 화장품을 왜 이리도 다양한지

관심이 많은 아이라 숨어서? 하게 될까봐

얼마전에 cc크림을 사주기는 했었습니다

두어달 지나니 bb크림을 사달라고 조르네요..

클린징도 챙겨주고, 그래도 쓸만한 제품들로 사주며

챙겨주긴 했는데요

아이 반 아이들 여자 아이들이 16명인데 5명정도가

매일은 아니여도 bb를 쓴다고 하기는 합니다..

정말 허용치가 자꾸 어려워 지네요

로드샵들도 너무 많고,

원래 관심도 많기도 했었고,

요즘 부쩍 관심이 나타 내는데 어느 정도 허용을 해줘야하니 좀 쉽지않습니다

댁의 따님들은 어떠신가요??..;;

IP : 112.217.xxx.25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비비나 씨씨나
    '13.8.28 3:59 PM (112.153.xxx.15) - 삭제된댓글

    똑같은거데요~^^
    16명 중15명이매일 바른다해도 안할애는 안한다는점~~
    이미 cc크림 사주셨으니 그냥 그거바르라고하던가
    bb사주셔야줘
    아예 안사주면 몰라도 어차피 사준거니까
    왜 그게 필요한지 ㅡ애들 다 바르는 이유말고요
    들어보고 타당하면 사주세요

    비비나 씨씨 바르는애들 틴트는 기본이고
    마스카라 아이라이너 볼터치도 하게되던데
    기초화장으로 끝낼건지 색조까지 나갈건지 대화를 나눠보세요

  • 2. 저는 초딩4학년이 그러는데
    '13.8.28 4:07 PM (211.114.xxx.139)

    미치겠어요.
    중딩1학년 사촌언니를 좋아라 하는데, 그애 영향을 받아서
    매일매일 화장품 살 궁리뿐이네요.
    에휴...한숨만 나온다....

  • 3. ...
    '13.8.28 4:13 PM (1.247.xxx.201)

    어차피 자외선차단제 발라야 하는데 그냥 사주세요.
    요즘 고딩들은 기본 눈화장에 서클까지 다 끼고 다니더군요.
    전 거기까지는 싫고
    이것저것 발라보는거 재미라고 생각해요.
    저도 먼저 매니큐어 사주고 예쁜옷 입어라 머리해라
    오드뚜알렛정도 사주고 하는데
    애는 시큰둥이에요.
    늘 가질수 있고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별로 욕심도 없나봐요.
    뭐든지 제지를 당할때 그게 간절해지잖아요.

  • 4. ..
    '13.8.28 4:18 PM (1.224.xxx.197)

    화장품코너가면 중딩들이 엄청난 고객이예요.
    생일선물로도 화장품을 서로 해주더라구요.
    학교에서도 비비는 애교로 봐주긴한다하더라구요.
    어쩌겠어요.
    시대가 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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