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3데리고겨울방학2주여행

중3맘 조회수 : 1,724
작성일 : 2013-08-27 21:29:08
고등학교 들어가기전 봄방학 2월달에 2주정도 해외자유여행을 계획하고있는데 주위에서 절대 안된답니다.
고등학교 갈 준비로 얼마나 바쁜데 여행을가냐고
중3겨울방학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아냐며.....
고등 선행학습으로 정말 바쁘다며....
사실 아이가 그리 공부에 재능,취미가 있는것도 아니고
성적도 썩 좋진않아요.
저는 방학2주정도 빠지는거 심각하게 생각안했는데
엄마가 애 공부에 너무 무신경,무지 한것이 아닌가 싶어서 갑자기 심란해지네요...
남편이 프리랜서라 그때가 시간이 나는 때이기도하구요.
중3겨울 방학을 보내보신 선배맘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IP : 182.216.xxx.6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니니
    '13.8.27 9:33 PM (49.1.xxx.81)

    다녀오셔두될듯해요...

  • 2. 니니
    '13.8.27 9:34 PM (49.1.xxx.81)

    울애들도그때다녀왔는데...늘이야기하죠...좋았다고...

  • 3. 즤희도
    '13.8.27 10:07 PM (223.62.xxx.124)

    졸업식즉시 미7박8일 계획중인데요..지금 노는거봐서는 그때 갑자기 열심히 할것같지도 않네요ㅜㅜ..

  • 4. ..
    '13.8.27 10:27 PM (211.179.xxx.38)

    고1 엄마인데 정말 생전 처음으로
    중3 겨울방학 때 빡쎄게 공부 시켰습니다.
    주변에서 다들 중3 겨울 보내는 거에 따라
    고등학교 생활이 달라진다고 해서요.
    공부 그럭저럭 하던애였는데 겨울 그리 보내고
    고등학교 가서 성적 수직 상승해서
    본인이 유지하려고 엄청 열심입니다.
    그때 엄마 말 듣고 공부하길 다행이라고
    항상 이야기 합니다.
    이번 여름에 여행 다녀왔어요.

  • 5. ...........
    '13.8.27 11:33 PM (14.138.xxx.53)

    기말고사 보자마자 체험학습내고 갔다올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4130 월급?탄 딸이 저녁에 맛있는 간식사온다는데.. 9 샤비 2013/08/30 3,829
294129 촛불 생중계 - 국정원 선거개입 촛불문화제 진행중입니다. lowsim.. 2013/08/30 1,964
294128 인터넷 지역걸로 바꿨는데 더 빠르네요 ㅡㅡ 1 반지 2013/08/30 1,062
294127 CT비용이 병원마다 많이 차이나나요? 그리고 의뢰서(?)를 제출.. 1 잔향 2013/08/30 3,416
294126 급질문 2 대출 2013/08/30 1,396
294125 이혼서류관련해서 도움 좀 주세요 1 그것만이 2013/08/30 2,986
294124 자동차사고에 대해서 보험금 타는 기준요 3 열심녀 2013/08/30 1,584
294123 빅마마 폭립 어떤가요? 6 문의 2013/08/30 6,234
294122 초등학교 6학년 E 교과서 인증 번호 아시는 분 2 부탁 2013/08/30 7,419
294121 결혼식 참석하기 힘들면 계좌번호 달라고 해서 입금해도 괜찮나요?.. 5 축의금 2013/08/30 3,392
294120 양파통닭 아키라님과 보라돌이맘님 어떤게 맛있다는거에요? 7 양파통닭? 2013/08/30 3,007
294119 수꼴들의 뻔뻔함에 혀를 뽑아버리고 싶네요.. 21 무지랭이 2013/08/30 2,276
294118 부모님이 청송에서 과수원 하시는데요! 12 청송사과 2013/08/30 3,807
294117 학교 우등생은 사회 우등생이 못 된다고? 1 차이를 인정.. 2013/08/30 2,040
294116 남의 일에 끼어 듭시다 4 집단폭행으로.. 2013/08/30 1,723
294115 가정부 미타... 우리나라에서 리메이크 하네요. 7 아이둘 2013/08/30 2,642
294114 중3인데 아침을 안먹어요 5 .... 2013/08/30 2,222
294113 무서운 할배들’ 총기위협 이어 女당직자 폭행까지 9 응급실 실려.. 2013/08/30 1,791
294112 수꼴이 책을 읽으면 가스통할배짓은 못한다 2 무지렁이 2013/08/30 1,443
294111 김용판 화내며 12‧12압수수색 영장신청 막아 4 입장 바꿔 2013/08/30 1,746
294110 좌파가 유식해지면 우파로 돌아선다! 41 진석이 2013/08/30 2,703
294109 사춘기 중딩아이 미국이나 캐나다로 유학 보내는거 어떤가요? 14 궁금 2013/08/30 3,921
294108 부동산 질문입니다. 10 세입자 2013/08/30 2,324
294107 새로 생겨난 직업 뭐가 있어요? 9 직업 2013/08/30 3,639
294106 헬쓰장서 첨뵙는 분이 본인과 제가 닮았다고.. 7 으쌰쌰 2013/08/30 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