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학교배정으로 여러분들이라면어쩌시겠어요?

소시민 조회수 : 2,629
작성일 : 2013-08-26 21:05:54

이런글 올려도 되는지...

육학년 아이를 둔 엄맙니다.

내년 타 지역으로 이사를 가는데 3월 입주예정입니다.

중학교를 배정 못받고 전학을 해야하는데.. 물론 이기적인 생각이겠지만.. 코 앞에 두고 멀리 보낼 순 없어서

위장전입을 하면 어떨까요? 저.. 이제껏 착하게 살았습니다. 좋은 학교 보내고 싶은게 아니고 가까운 학교 보내고 싶은 겁니다. 법을 어기는 일은 단연코 해본적이 없는데..무단횡단정도..

아이를 위해서 주소이전을 미리해야 할지... 경합이 높은 지역 아닙니다. 작년엔 미달이였다고 합니다...하지만 새아파트 입주이다 보니..불안해서요...

실사가 나올까요 강남,목동도 아닌데.. 물론 아는사람없어서.. 이또한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냥 운명에 맡기고 전학을 해야할까요...애가 키도 작고 약해서 차타고 다니기에는 정말 불쌍한 체구입니다..

중학교배정 신청할때 출신 학교를 쓸텐데 별무리가 없을까요..머리아픕니다..

 

혹..경험자분들 계실까요..

IP : 122.34.xxx.18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월 이사
    '13.8.26 9:17 PM (175.193.xxx.243)

    3월 입주하면서 잔금을 치르겠군요.
    이렇게 하세요.
    잔금치르기전 겨울방학쯤 입주아파트에 사전 전입신고를 해 놓으세요.입주관리사무실에 사전문의 해 보세요.----아이 입학 때문에 그렇다하구요.---불법아니구요.A4용지에 가전입 비슷한거 서명한 것 같아요.--정확한 용어가 기억나지 않네요.
    이미 1월 중에 다른학생들은 학교를 배정을 받았을겁니다.
    해당 교육청에 전화해보시면 가고싶은 학교 TO를 알려줄겁니다.
    전입 후 배정이 되는 거구요.
    6학년이라 졸업이 2월 초순에서 중순에 있겠군요.------암튼 해당 교육청에 시간되실 때 직접 찾아가서 문의 해 보세요
    친절하게 알려줄겁니다.
    중학교는 교육청 지시에 따르기 때문에 해당학교에 문의하면 원하는 정보에 만족하지 않을겁니다.

  • 2.
    '13.8.26 9:21 PM (180.70.xxx.44)

    아 저랑 똑같은 고민을. 저도 교육청에 알아보고 있어요

  • 3. 타지역?
    '13.8.26 9:36 PM (49.1.xxx.28)

    먼 타지역이라면 아무 걱정할필요가 없어요
    근데 같은 학군인데,,,가까운데 보낼려면 안되는걸로 알아요

  • 4. ooo
    '13.8.26 9:44 PM (1.227.xxx.110)

    이월 중순경에 중학교 재배정이 있어요
    근데 교육청에서는 진짜 이사ㅡ한거 아니면 절대 신청 하자 말라고 합니다 검사나온다면서
    3월 입학식날 이사하기전 배정 받은 학교에 가서 전학수속 받아 오라고 합니다
    당일날 학교 가면 엄청 싫어 합니다 입학도 안했는데 전학서류 해달라고 왔다며
    근데 가고자 하는 학교가 어딘지 모르지만 자리 없으면 못갈수도ㅠ있어요
    그래서 전학쪽으로 생각 하시면 눈섭이 휘날리게 뛰어 다니셔야해요
    나보다 먼저 신청한 학생이 많으면 내가 못 갈 수 있어요(우리 아이)
    재배정 신청 하시던지 전학 수속을 하시던지 선택 하셔야 해요
    그냥 재배정 신청 하시고 당일 편히 지내시든지요
    교복도 미리 사야 하는데 입학식 참여도 교복 입고 못합니다 사진이 없어ㅠㅠㅠ

  • 5. 소시민
    '13.8.26 11:08 PM (122.34.xxx.189)

    재배정도생각해봤는데to가문제네요..
    가전입,..정보감사합니다..

  • 6. ...
    '13.8.26 11:21 PM (118.221.xxx.32)

    입주하는 지역이면 정원이 많이 남아서 여기서 배정받고 전학가도 될텐대요ㅡ 새 학교나 대단지가 아닌가요
    그 무렵 다들 전학와서 별 문제 없고요

  • 7. ...
    '13.8.26 11:23 PM (118.221.xxx.32)

    미리 전입신고하면 한동안 졸업때까지 그 지역학교 다녀야하고 ..너무 힘들어요
    그냥 순리대로 하심이 나을거 같아요

  • 8. 소시민
    '13.8.27 9:59 AM (122.34.xxx.189)

    아..전입신고만하고 학교는계속다닐려구요..
    새학교가 아니라서.. 단지 입주계획 고려했겠지만 학군내 세 학교가 있어서..이 학교만 정원이 많이 늘진 않을거 같아서요..전 1순위로 생각하는 학교가 다른사람은 2순위데 밀리는게 좀 그래서..교육청에 얘기해 보았지만 원칙대로만 한다구요.. 입주예정서 제출도 안된다니.. 배정만 받을 수 있게 해줌 좋겠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067 유시민 "10년후에는 노인들 도리어 손해" 5 기초연금 2013/10/05 2,715
304066 황교안 떡값수수 의혹 제기 김용철 "나는 모르는일&qu.. 6 민주시민 2013/10/05 1,310
304065 친구의 선물에 섭섭해요 41 ㅂㅂ 2013/10/05 15,699
304064 라디오추천 1 ... 2013/10/05 608
304063 사고후 쿨하게 그냥가는 아줌마 2 우꼬살자 2013/10/05 2,195
304062 윤회..전생이 진짜 있을까요? 12 신기한 전생.. 2013/10/05 6,926
304061 30대 후반인데 혈압약 먹기 시작했어요 ㅠ ㅠ 12 ㅇㅇㅇ 2013/10/05 9,058
304060 관리소기사 담배값~? 2 새댁 2013/10/05 729
304059 존댓말을 쓰는 게 부모/자식 유대관계에 안 좋은가요? 40 201208.. 2013/10/05 13,150
304058 '비밀의 화원'보고 왕따의 후유증이 얼마나 심각한지 절감했어요... 1 ........ 2013/10/05 1,615
304057 이니스프리 그린티딥크림 어떤가요? 2 ,. 2013/10/05 1,384
304056 이 시간까지 웹소설땜에 설레고 있어여 7 Regina.. 2013/10/05 2,542
304055 전세가 많이 올랐네요, 집을 사야 할까요? ㅠㅠ 36 세입자 2013/10/05 10,920
304054 사계절 이불 백화점 세군데를 둘러보고 왔는데도 4 난제 2013/10/05 1,972
304053 오늘하루종일 뭘한건지 싶네요,,하루종일 헤맸어요 2 너무 힘들다.. 2013/10/05 913
304052 송전탑건설반대 시위를 하는 한국의 노인들 1 light7.. 2013/10/05 677
304051 제 딸 왕따주동했던 아이에게 전화가 왔네요 76 참나원..... 2013/10/05 17,724
304050 이런 고통 처음이야 3 ㅠㅠ 2013/10/05 1,232
304049 이런 소개팅 매너~ 누가 잘못했나요? 33 카사레스 2013/10/05 7,787
304048 국수삶을때 통3중,5중으로 삶으면 불어요? 5 냄비 2013/10/05 1,594
304047 답답하니까 내가 대신한다 우꼬살자 2013/10/05 655
304046 재산세가 130만원이라면 ,,, 4 ........ 2013/10/05 4,701
304045 문화센터 어머니들 2 갱스브르 2013/10/05 1,720
304044 다들 이렇게들 사는건가요?? 7 부부 2013/10/05 1,970
304043 초6 생리시작..얼마나클까요? 13 초6맘 2013/10/05 3,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