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동이나 잠실 행복주택 건립될까요?

조회수 : 3,567
작성일 : 2013-08-26 16:58:48
대충 조건은 되는 것 같은데
여긴 반발이 워낙 거세서 그냥 미뤄지다 흐지부지될 것도 같아서요
서울시청이나 공무원 관계자분 아시는 분 계신가요

여기가 경쟁율도 제일 셀 것 같고. 꼭 가고 싶은데요ㅠㅠ
IP : 121.140.xxx.20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쎄요
    '13.8.26 5:05 PM (210.115.xxx.220)

    집값 떨어진다고 지자체랑 주민 반발이 심해서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 2. ..
    '13.8.26 5:20 PM (115.41.xxx.191)

    집값은 둘째치고 아이 보낼 학교도 없어요.
    지금도 그 근처 초등학교 한반에 사십명인데
    한 반에 오십명 넘는 학교에 어떻게 아이 보내며 사실라구요..?
    게다가 그쪽 제일 인구 밀집지역이고 백화점 끼고 있어 차 엄청 막혀요..
    하이페리온에서 나오는 차들 줄서서 기다리는거 봤는데..
    거기다 플러스 3000세대 넘게 짓는다는게 제가 보기엔 실현 가능성 없어요..

  • 3. 목동주민인데
    '13.8.26 5:48 PM (118.37.xxx.76)

    난리도 아니에요. 보이는 곳곳마다 현수막에 파라곤 앞엔 주말 저녁마다 아주머니 아저씨들 나와서 반대서명 받고, 솔직히 목동은 정말 아닌 것 같아요. 지역 이기주의라고 말해도 어쩔 수 없네요. 정말 사람 많고 차 많은 동네에 또 아파트 세운다고요 ㅠㅠㅠ

  • 4. ...
    '13.8.26 5:56 PM (121.140.xxx.240)

    4000세대가 아니라 2800세대일거에요.
    저도 목동살지만 지역이기주의 쩌네요. 헐;;;

  • 5. 원글
    '13.8.26 5:59 PM (121.140.xxx.200)

    저는 살고 싶기는 하지만
    원주민들 마음도 이해 가기는 해요-_-

    송파구에선 삼전동? 주민들도 반대플래카드 걸었더라구요

    올해 말쯤 되면 확실히 결정되려나요..

  • 6. ㅇㅇ
    '13.8.26 5:59 PM (223.62.xxx.2)

    막히는 한복판에 짓는다니 아마 결사반대로 안될걸요.
    주말이나 비 오면 엄청 막히는 곳이에요.

  • 7. 11
    '13.8.26 6:02 PM (210.205.xxx.124)

    사잠실 배수펌프장 자리이고 그옆에 아주쎈 고압선이 지나가는 자리인데 ...

  • 8. 길막힘
    '13.8.26 6:07 PM (115.41.xxx.196)

    앞단지, 1-2단지에서 sbs 까지 가는데
    안 막히면 5분이지만, 아침 출근길엔 삼십분도 걸립니다. (8:20-50)
    정말 많이 막혀요. 거기 또 2800세대 들어오면 엄청 막히죠.
    행복주택 평수도 다양해서 1인용 주택 아니예요.

  • 9. 길막힘
    '13.8.26 6:08 PM (115.41.xxx.196)

    게다가 그 자리, 고등학교 짓는다 했었거든요.
    여고가 절대 부족한 현실에 아파트를 더 늘리다니....
    현실 모르는 탁상행정이예요. 양천구청에도 사전 협의 전혀 없이 내지른 계획이구요.

  • 10. ㅇㅇ
    '13.8.26 7:51 PM (223.62.xxx.87)

    현재 목운초 자리도 호텔 들어온다 했다 주민들이 난리났었어요. 안그래도 막히는 교통, 더 악화된다고요. 그 자리에 초등학교 들어왔고, 목동 전체가 학교가 부족하고 과밀학급이라 고등학교 더 지어달라는 청원은 완전 무시하더니 무슨 과밀 주택이요. 집 없어도 차 사는 사람들인데 목동 전체를 주차장으로 만들 생각인지.

  • 11. 무슨
    '13.8.26 9:01 PM (223.62.xxx.153)

    지역 이기주의?? 이미 들어와 사는 사람들 최소한의 쾌적한 주거공간을 확보해달라는게 지역 이기주의인가요? 목동은 이미 인구밀도가 최상위 지역이예요. 요즘 한 학급 40명 넘는 초등학교가 많나요?

  • 12. ㅇㅇ
    '13.8.26 9:32 PM (218.38.xxx.235)

    목동 차 막히는 시간대와 요일엔 정말........오목교를 중심으로 야구장과 서부간선도로와 경인고속도로와...답이 없던데...

  • 13. ##
    '13.8.26 9:35 PM (223.62.xxx.208)

    예전에 목운초중 들어오기전에는 40 명 넘고 월촌중한학년이 800명넘었는데 지금은 많이 줄어33명정도고 월촌중한학년600명정도 됩니다 가까운 영도초 신목중도 마찬가지구요 학교부족은 아닌것 같고 전 찬성도 반대도 아니였는데 너무반대로만 여론몰이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요즘은 찬성이구요 교통도 백화점과 야구장이 더 문제예요
    여기 살면서 느끼기엔 지역이기주의라는 생각도 들고 경비아저씨들이 반대사인 받으러다니시더라구요

  • 14. 왠 월촌 영도 신목
    '13.8.26 11:20 PM (223.62.xxx.153)

    얘기세요? 보금자리 2800세대 학군이 이미 과밀인 목운초 학군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514 박원순·김제동과 고민 상담 ‘마음이음 토크콘서트’ 2 서울시민 자.. 2013/09/05 1,797
296513 일요일에 산 고기 냉장고에 보관중인데 지금 먹어도 될까요?? 1 유통기한 2013/09/05 1,153
296512 日, 방사능 외면하면 올림픽 유치 반대 4 식약청 방사.. 2013/09/05 2,101
296511 노종면의 뉴스바’ 다시듣기 홈피 열려…“통째로 들어야 제맛 2 완전 빵 터.. 2013/09/05 2,113
296510 .... 35 .... 2013/09/05 13,776
296509 오가닉 코튼으로 옷 만들어 보신분? 3 ... 2013/09/05 1,084
296508 10세 아이 중이염 같은데, 항생제 사다가 먹여야 할까요? 6 중이염 2013/09/05 1,532
296507 직속부하지원 돌잔치.. 참석못하고 축하금 얼마정도 하나요? 5 .. 2013/09/05 1,898
296506 이런 아들 땜에 너무 속 상하네요 5 속썩이네 2013/09/05 3,102
296505 간장게장 먹고 남은 간장으로 해먹을거? 5 별이 2013/09/05 2,197
296504 이별에 아프네요.. 6 코코아아아 2013/09/05 2,847
296503 춘장을 기름에 끓였는데요..먹고 남은 춘장볶은거 냉장실 보관하면.. 3 짜장 2013/09/05 3,495
296502 저도 다이어트 식단 올려요( 저탄수화물, 양은 무제한) 8 다이어터 2013/09/05 15,756
296501 교학사 ‘검정 취소’ 요구에 보수단체 결집 1 인간말종가스.. 2013/09/05 2,033
296500 강북구 주민들의 진지한 대화 garitz.. 2013/09/05 1,219
296499 나이 문제가 아니고 4 허허 2013/09/05 1,495
296498 박원순, 朴정부 외면에 ‘2천억 빚내’ 무상보육 10 현오석, 만.. 2013/09/05 1,944
296497 野 총기협박’ 朴지지자 모임, 이석기류 발언 확보하면 1 표창원 2013/09/05 1,601
296496 누드파문 심채철...이번엔 수류탄 망언~ 5 손전등 2013/09/05 1,899
296495 깨알웃음 나는 소설책 없을까요? 33 천고마비 2013/09/05 3,929
296494 오로라 공주 무슨 내용인지 알려주세요 5 스토리텔링 2013/09/05 4,561
296493 김광수 소장님의 생활경제...시작했음다.. 1 고고씽 2013/09/05 1,852
296492 코슷코 오랜만에 가서 꽃게샀는데ㅜㅜ 15 ^^ 2013/09/05 4,751
296491 이효리가 상담시 받은 질문지 구할 수 있을까요? 2 자아찾기 2013/09/05 2,015
296490 아래 이석기 목포글은 개포동입니다. 6 ... 2013/09/05 1,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