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사고 싶어요..
4억 대출 받아서 살까요?
너무 사고 싶네요..
집 사고 싶어요..
4억 대출 받아서 살까요?
너무 사고 싶네요..
4억 대출~~~
걍 사시길~~~
마음이 그렇다는거죠? 전세금 장난아닌데 참으로 많이 힘들어요..
눈을 좀 낮춰보세요.
4억 대출은 많네요
네.. 그래서.. 4억대출 부담스러워요..
마음만 사고싶고.. 그래요...ㅠㅠ
집값 떨어진다 떨어진다 그래도 보합인것 같고..
언제까지 이사다니고 힘들게 집 보러 다니고
부동산에서 사람들 상대하는 것도 힘들고
비싼 복비는 어쩔것이고
이사비는 싼가..
그돈이 그돈 아닌가 싶고
아후.. 마음이 괴롭네요..
비싼집을 쳐다보시네요.
눈높이를 좀 낮추심이.....
그러니까요...
한달 대출이자만 백칠십정도?
형편에 맞는 집을 사세요...
님 연봉을 모루니 많다적다할건 아니지만
왠만큼 고액연봉자 아니고선 좀 힘드실텐데요.
눈을 낮춰서 적절한 대출금으로 살수있는 집 사세요
매매가 4억도 안되는 집에서 사는사람들이 대부분이예요.
4억을 대출내고싶은집이면 10억은 훌쩍 넘는집일듯한데. 그거 감당할 자신있으신분같으면 그렇게라도 사는거고, 감당이 안되면 꿈을 낮춰야하는거죠.
지금 모아둔돈이 하나도 없이 쌩으로 4억 대출해서 4억짜리 집을 사겠다는건 설마 아니실테고..
몇십억짜리 집 사면서 4억 대출정도야.. 괜찮치 않나요??
얼마짜리 집을 사고 싶으신건데요?
연봉이 한 2억(실수령 기준) 되시면 4억 대출 받으실 수도 있죠..
(그리고 한달 생활비+모든 비용 지출이 500만원 이하라는 전제)
하우스푸어로 직행하시려구요?
그럴것 같아서.. 참는데..
그 집 욕심이 나서.. 계속 생각나네요..
헉 저도 돈 되면 사시라고 쓰려고 들어왔는데 4억은 아닌것 같아요
4억을 일단 한번 벌어본 경험이 있으면 대출 하세요.
벌어본적도 없는 돈을 대출받는건 자기 능력도 안되면서 눈앞에 욕심에 뒷일 생각못하는 어리석음이네요.
집값이 더 떨어질거다 다들 매수를 미루는데, 저희 동네는 막상 집 사려고 돌아다녀보면 바닥은 이미 지나갔습니다.
매물도 없을뿐더라 내놓은 가격에서 일,이천 더 얹어 불러요.
어제, 오늘 제주변에 2명이나 집 사겠다고 보러 다니는데, 전세가 아닌 매매인데도 매물이 귀하네요.
4억 대출은 무리니 눈높이를 낮추세요.
가지고 있는돈이 얼마인지 얼마버는사람인지 쓰셔야죠.님네가 다달이 몇천만원씩 벌면 가능하지만 몇백만원수준이면 안될말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88864 | KBS기레기가 경제가 안좋다고 떠드네요! 1 | 참맛 | 2014/06/09 | 1,863 |
| 388863 | 바람 피우는 배우자 알아내는 법 “바람 피우는 배우자들에게서는 .. 2 | 고정희 | 2014/06/09 | 5,829 |
| 388862 | 여동생이 출산했어요 4 | 돈아껴쓰자 | 2014/06/09 | 2,223 |
| 388861 | 2014년 6월 9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1 | 세우실 | 2014/06/09 | 1,154 |
| 388860 | 얼굴이 조금이라도 하얗게 되는 방법없나요? 8 | 미백 | 2014/06/09 | 3,309 |
| 388859 | 어찌 해야 할까요? 7 | 바람이다 | 2014/06/09 | 1,543 |
| 388858 | 중국여행 다녀와서 매일 폭식하는 식구들‥ 2 | 에궁 | 2014/06/09 | 4,237 |
| 388857 | 엄마 생각에 잠이 안오네요 7 | 막내 | 2014/06/09 | 2,911 |
| 388856 | 외고는 언제부터 알아주던 학교였나요? 31 | 외고는과연 | 2014/06/09 | 6,251 |
| 388855 | 애들이 누룽지끓인밥에..김치씻어 올려먹는걸 제일 좋아하는데..... 16 | ㅡ | 2014/06/09 | 4,901 |
| 388854 | 아들 키가 3년동안 변함이 없다면 14 | 고딩 | 2014/06/09 | 4,111 |
| 388853 | 애들한테 기를 너무 많이 뺐겨요 3 | 미국인데요 | 2014/06/09 | 2,787 |
| 388852 | 요즘 전세 비수기인가요? 2 | 전세 | 2014/06/09 | 2,940 |
| 388851 | 물 민영화 ... 7 | 저녁숲 | 2014/06/09 | 1,734 |
| 388850 | 엄마가 나서면 세상이 변한다. 82cook '엄마당' 출현 14 | 기사 보셨나.. | 2014/06/09 | 2,710 |
| 388849 | 세월호 발견된 분... 너무 예쁘시네요. 6 | gem | 2014/06/09 | 4,670 |
| 388848 | 창문 없는 드레스룸...침실로 쓰면 어떨까요? 8 | ... | 2014/06/09 | 4,737 |
| 388847 | 엣지 오브 투모로우 7 | 영화 후기 | 2014/06/09 | 2,060 |
| 388846 | 돌아온 남학생은 중근이네요. 43 | 고마워.. | 2014/06/09 | 10,450 |
| 388845 | [배낭여행질문] 휴대용 종이비누와 바디워시 차이가 뭘까요? 2 | ... | 2014/06/09 | 1,628 |
| 388844 | 권재준경장은 또 누군가요; | ㅇㅇ | 2014/06/09 | 1,375 |
| 388843 | 대구 컷트 잘하는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2 | 돼지님 | 2014/06/09 | 3,207 |
| 388842 | 개과천선 3 | 재미 | 2014/06/09 | 2,140 |
| 388841 | 이혼할때 애들은 완전 짐덩어리네요 74 | 기막혀 | 2014/06/09 | 28,850 |
| 388840 | 세월호 기억저장소 만든다 1 | 우리는 | 2014/06/09 | 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