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흥에 중독된듯한 남편

글쎄요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13-08-24 07:28:28
남편 이젠 난리친다고 정신차릴 수준은 아니구요
아직 아이때문에 이혼할수 없어요
그냥 꾸준히 룸 이나 바에서 즐겨 술을 마셨구요
2차는 즐기지 않는듯해요 본인몸은 끔직히생각해서요
그런데 다녀오면 흥분이 안가시는지
들이대던지 혼자라도 해결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알게되요 다녀왔구나

지난 일년간 제 나름대로 인정하지않고 싶어해서
우울증 비슷하게 와서 식욕도 없고 잠도 잘 못자는
피폐해진 저를 발견했어요

혹시 비슷한 경험있으신분들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며 사셨는지요
정신과나 심리치료를 받으면 좀 나아지나요?
제가 좀 살아야 겠어요 마음에서 어찌 정리를 하나요?
진짜 저두 그런데 다녀오면 좀 나아질런지
똑같은 쓰레기는 되고 싶지않구요
연륜이 있으신 분들 좀 부탁드립니다
IP : 112.151.xxx.1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3258 아이 언제부터 따로 재우는 게 좋을까요? 6 산넘어산 2013/09/30 1,274
    303257 제주도 날씨 어때요? 수영은 춥겠죠? 3 .. 2013/09/30 974
    303256 타임, 마인 상설매장이나 아울렛에는 얼마나 지나야 옷이 들어오나.. 3 .. 2013/09/30 4,441
    303255 천주교 주교회의 "밀양송전탑 공사 강행 말라".. 샬랄라 2013/09/30 517
    303254 회사에서 임원 팀장급 영어시험 본데요 교재는? 2013/09/30 710
    303253 밤의 대통령 2013/09/30 557
    303252 옛날 시골에서 감자삭히는 냄새 기억하시는분 6 생각 2013/09/30 906
    303251 곽기자 작품이네요 32 ... 2013/09/30 21,031
    303250 욕심때문에 만족하지 못하고 행복하지 않아요 4 - 2013/09/30 1,492
    303249 남을 너무 배려하는 성격.. 좀 편하게 살고 싶어요 21 gm 2013/09/30 6,400
    303248 아이돌들은 발음이 왜 그런가요? 15 그것도 가르.. 2013/09/30 3,048
    303247 곱슬에다 숱도 많은 머리 커트 잘하는 미용실 있을까요? 1 꼬블꼬블 2013/09/30 1,650
    303246 베이비로션이 안 맞으면 같은 재료로 만든 원시샴푸도 안 맞을까요.. 2 ,,,, 2013/09/30 405
    303245 주변에 돈에 구애받지 않고(부자 아닌데) 자유롭게 여행,취미생활.. 8 가을타나? 2013/09/30 3,063
    303244 요즘 3시간씩 걸어요... 근데 발이 아프네요.. 워킹화 좀 추.. 9 ... 2013/09/30 3,256
    303243 오늘 날씨 참 좋네요~ 1 좋다~ 2013/09/30 382
    303242 이쁜 도자기그릇 어디서 사시나요?추천부탁드려요 5 윤도리 2013/09/30 1,902
    303241 저 미쳤나봐요 4 확실히 2013/09/30 1,109
    303240 정남향 22층탑층아파트 지금전세계약하려하는데요 6 세입자 2013/09/30 3,105
    303239 얼굴에 열 잘 올라오고 몸은 찬 분 5 ;;;; 2013/09/30 9,778
    303238 급질)일산 99평 주상복합.. 4 정말일까? 2013/09/30 2,797
    303237 복지공약 파기 두둔하는 KBS, 분석보도들... 1 yjsdm 2013/09/30 429
    303236 실리콘부황 효과 있나요~???? 5 부황 2013/09/30 10,602
    303235 차 배터리 어디서사고 어떻게 가시나요? 9 혼자힘으로 2013/09/30 832
    303234 저도 모임 나가면 주로 듣기만 해요 54 2013/09/30 13,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