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guilt trip의 의미가

.. 조회수 : 2,980
작성일 : 2013-08-23 23:23:12
trip은 여행인데
저게 왜 죄책감을 의미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IP : 119.192.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가다
    '13.8.23 11:37 PM (116.38.xxx.229)

    Guilt trip 이란 말 있는데요
    여러가지 의미로 쓰입니다
    Trip이란 말이 여행의 의미도 있지만 속이다 또는 걸어 넘어지개 하는 뜻도 있어요
    가령 내가 하기 싫은 일을 누가 강요를 하는데 너무 하기 싫은데 상대방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하게 되는 경우
    근데 guilt trick은 뭔지???

  • 2.
    '13.8.23 11:43 PM (24.209.xxx.33)

    찾아보니 guilt trip이 더 널리 쓰이는 표현이네요.
    guilt trick도 비슷한 뜻이예요. 죄책감 이용해서 걸고 넘어지는...

    윗 글은 지웠어요.
    하나만 알고 쓴게 부끄러워서요. ^^

  • 3. ..
    '13.8.23 11:51 PM (119.192.xxx.164)

    trip에 그런 숨은 뜻이 있었군요.사전에는 그저 간단하게만 나오니 .....윗님들 감사드립니다..

  • 4.
    '13.8.23 11:54 PM (24.209.xxx.33)

    혹시 이런 표현들 궁금하시면 여기 찾아 보시면 돼요.
    이 싸이트 가시면, 약간 슬랭 같은 표현,
    한국 말로 치자면 유행어 같은 것도 많이 나와 있어요. ^^

    http://www.urbandictionary.com/

  • 5. 아마도 영화 Guilt trip
    '13.8.24 12:00 AM (68.36.xxx.177)

    얘기인듯 싶은데 guilt trip이란 단어는 명사로 근원을 알 수 없는 과잉된 죄책감을 느끼는 경험이란 뜻도 있고 동사로는 윗분 말씀대로 죄책감을 유발시켜 누군가가 어떤 일을 하게 만드는 것이기도 해요.
    그 영화는 위 두가지가 다 해당되는데 아들이 어쩌다가 엄마를 여행에 동반시키고 나서(물론 곧바로 후회) 긴 여정 중 모자의 투닥거림 속에서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는 영화예요.

  • 6. churros
    '13.8.24 6:24 AM (174.234.xxx.5)

    그냥 '죄책감' 정도에요 guilty feeling 이라고 하면 정말 잘못한 일을 저질러서 가지는 죄책감같은 느낌인데 guilt trip 이라고 하면 그냥 괜찮은데 괜히 가지는 죄책감 정도의 느낌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2326 마요네즈를 대신할수 있는 드레싱 10 샐러드 2013/09/23 4,753
302325 주유할인 많이 받는 카드있나요? 1 절약 2013/09/23 1,035
302324 잠실역근처 메이크업/헤어 추천해주세요.. 2013/09/23 1,604
302323 현대자동차 정말 월급 200만원 깍였나요 5 ..... 2013/09/23 4,554
302322 루이비통 메티스라는 가방 어떠세요? 4 호홍 2013/09/23 4,341
302321 부츠 코코넛 아몬드 헤어 트리트먼트 좋나요? 1 궁금 2013/09/23 1,564
302320 찰보리로 보리차 만들수 있나요? 새벽2시 2013/09/23 578
302319 피부과에서 레이져시술 하지말라는데요 6 피부과 2013/09/23 5,517
302318 서초동에 안경원 추천해주세요 1 2013/09/23 826
302317 과일택배가 아파트 관리실에 열흘동안 있었어요.ㅠㅜ 21 택배 2013/09/23 5,952
302316 독일 유아용 스킨케어제품 추천해주세요 1 딸둘 2013/09/23 1,024
302315 진짜 사나이 장혁.... 볼수록 멋지네요. 1 sep 2013/09/23 1,767
302314 박근혜 대통령 강공뒤엔 '믿는 구석'이 있다? 세우실 2013/09/23 1,902
302313 자주가는 블로그 공유해요^^ 453 호호 2013/09/23 62,354
302312 당분간 아무도 만나지 말아야겠어요 ㅠㅠ 2 명절후스트레.. 2013/09/23 1,874
302311 enfj 언변능숙가이던가요? 2 미소 2013/09/23 4,902
302310 사랑니 빼는게 나을까요 아님 씌우는게 나을까요 7 질문.. 2013/09/23 1,472
302309 역귀성, 제사를 맡게되면 친정은 못가겠죠? 20 맏며느리 2013/09/23 2,968
302308 자식은 투자라고 말하는 친정엄마 17 내리사랑? 2013/09/23 3,871
302307 묘하게 얄미운 시어머니2 15 며느리 2013/09/23 5,561
302306 저희 앤 지 할말도 못해요 ㅜㅜ 1 휴으...... 2013/09/23 931
302305 마담브랜드 옷이 너무 좋아져요. 12 늙었다 2013/09/23 4,255
302304 아파트 어린이집중에서요 6 캬옹 2013/09/23 1,368
302303 사법연수원 엽기 시어머니가 언론에 보낸 메일 80 ... 2013/09/23 22,762
302302 저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우꼬살자 2013/09/23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