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학생 배낭여행..

정보 조회수 : 2,520
작성일 : 2013-08-23 23:08:06

 

 대학생  해외 배낭여행 전문 여행사좀 추천 받고 싶습니다.

82 회원 여러분  ~~~~~~~~~!!!

배낭여행 전문으로 하는 여행사, 마구마구 추천좀 해주셔요.

 

IP : 211.112.xxx.2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3.8.23 11:10 PM (175.209.xxx.70)

    대학생이면 진정한 자유배낭여행을 가셔야...

  • 2. 네?
    '13.8.23 11:10 PM (121.99.xxx.255)

    배낭여행인데 왜 여행사를 끼고 가나요..? 그게 성립되는 관계인가요..??? 배낭여행의 묘미가 뭐든지 스스로 알아서 해결하는데 있다고 믿는 배낭족 1인으로서 뭔가 이해하기 힘들어요..

  • 3. ...
    '13.8.23 11:13 PM (123.98.xxx.147)

    지금 글 올린사람이
    부모님이세요? 아님 대학생 본인이세요?

  • 4. 정보
    '13.8.23 11:19 PM (211.112.xxx.28)

    그런가요?
    몇년전 제 주변에 보니까 여행사 통해서 열 몇명씩 모집해서 함께 가서 호텔 같은곳 묶고

    그지역 여행은 자유롭게 다녔다 했던것 같은데
    정말 개인적으로 가는것 아니면 주로 그렇게 가는것 아니였나요?
    내가 너무 모르나 보네요. 여학생이라 당연 , 그렇게들 가는줄 알았네요
    또 힘도 덜들것도 같아서요. 아무래도 여학생이라 당연 그렇게들 가는줄 알았는데
    역시 내가 정보가 부족하네요`
    그래도 그런 코스 가지고 있는 여행사 아시면 조언 좀 주셔요~

  • 5. 정보
    '13.8.23 11:24 PM (211.112.xxx.28)

    점 셋 님,저는 딸아이 배낭여행을 한번 경험 시켜줄까,
    생각중인 엄마 입니다.

  • 6. ...
    '13.8.23 11:26 PM (123.98.xxx.147)

    단체배낭 같은 그런 형태도 있죠.
    전 신문광고란에 그런거 많이 보이던데요
    아니 근데 왜 여학생이 본인인지.. 학부모이신지 답을 안해주시죠?
    부모님 마음에 걱정이 되어서 그런건지
    학생 본인인건지 그것하나 명확히 좀 답변해 주시라는데요.
    대학생 본인이라면 여행경비부터 방법까지 어디까지나 본인이 결정해야 할일 아닌가요?
    부모님입장에서 걱정되니까
    여행을 허락해주는 대신 여행경비 다 대주고.. 여행방법을 정해주려고 결정하셔서 문의하는건가요?

  • 7. ...
    '13.8.23 11:31 PM (123.98.xxx.147)

    어머 그럼 엄마는 안따라 가시고요? 딸들은 대학생이 아니고요?
    엄마가 여행 경험이 좀 있으셨다면 생각이 약간은 다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딸들이 대학생이 아니라면 다함께 배낭여행 형태로 그냥 자유여행 가시는게 여러모로 좋을듯 싶고요.
    아이들이 해외 배낭여행에 대한 별다른 의지도 없는데 그저 경험시켜주겠다는 생각으로 여행사 상품 이용하시는건 전 좀 그렇네요.
    차라리 따님들이 대학에 가고, 좀 더 자라면 아르바이트로 돈모아서 배낭여행 간다하면 흔쾌히 허락해주는 멋진 부모님이 되어주세요. 그게 훨 나아요.
    나중엔 따님들이 여행을 통해 경험을 쌓고 부모님 모시고 해외여행 다니는 날도 오겠죠.

  • 8. 정보
    '13.8.23 11:35 PM (211.112.xxx.28)

    딸아인 대학생이구 당연히 혼자 보내려구요.
    근데 딸아인 배낭여행을 꼭 가보고 싶단 생각이 없는건지 별 말이 없어 요
    오히려 내가 딸아이의 학생시절 다가기전 한번즘 보내줘야 하나 해서 일단 먼저 알아 보려 하는 거구요.
    딸아이 혼자 모든걸 준비해서 보내긴 너무 버거울것 같고 위험 하기도 해서요.

  • 9. ...
    '13.8.23 11:36 PM (123.98.xxx.147)

    아 원문에 대학생이라고 쓰셨네요.
    뭐가 문제죠? 그냥 아이 혼자 가는게 걱정이시라 단체형태의 여행을 보내시려는건가요?
    걱정된다면 어쩔수 없고 경비 대어주시는것도 어머님 마음이죠.
    그래도 좀 믿는 마음도 있으셨음 좋겠어요.
    그나이면 여행 비용 정도는 자기가 충당할수 있어야 하는거고.. 또 그에 따르는 모든 책임도 자기가 지는거고요.
    아님 아이가 여행갈 마음이 없다면 굳이 여행사 통해서 보낼 필요도 없는거고..
    반대로 무척 가고 싶어한다면 하나부터 열까지 너가 알아서 하라고 시키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 10. ...
    '13.8.23 11:41 PM (123.98.xxx.147)

    별 마음 없다는데 보낼필요가 있을까요?
    전 제가 모든 경비와 준비를 다하고도 엄격하신 부모님이
    계집애가 어딜 외박하루하는것도 아니고 해외를 나가냐며
    몽둥이들고 말리는통에 정말 서러웠고.. 순순히 허락맏고 해외가는 애들이 정말 부러웠거든요.
    결국 허락해 주셨을때는 그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웠거든요.

    별 마음도 없는애를 경험시켜 준다며 보내주는게 좋은일인진 모르겠네요.

  • 11. 정보
    '13.8.23 11:45 PM (211.112.xxx.28)

    에고~ 그러게요.
    점 세게님 말씀이 당연 맞고요 딸아이가 그렇게 주체적이고
    적극적이면 좋겠지만 , 그렇지가 못하고 또 부모마음에 혼자 보내면 좀 걱정도 되서요.
    이런 저런 방법으로 다시 생각 해보고 좀더 알아봐야 겠네요

  • 12. tods
    '13.8.24 12:11 AM (39.7.xxx.13)

    금까기 검색해보세요~

  • 13. 일단
    '13.8.24 12:30 AM (58.227.xxx.187)

    가까운 곳으로 단기 자유여행을 권해보세요.
    아님 내일로 같은 국내여행 먼저라도요.

    그리고나서 본인이 가고 싶다면 아마 적극적으로 뒤져서 갈겁니다.
    그게 배낭여행인거지요.

  • 14. 제 딸도
    '13.8.24 12:32 AM (58.227.xxx.187)

    그렇게 소극적이고 무관심한 애였는데
    고등학생인 동생과 가까운 해외 단기 자유여행을 다녀오고는 여행의 재미에 푹 빠지더라구요.
    그 단기 자유여행은 제가 잡아줬구요. 가는건 본인이 가겠다고는 한거구요.

    암튼 그거 경험하더니 작년엔 동생과 함께 유럽까지 다녀왔어요. 물론 본인이 다 예약해서요. 돈도 반은 알바로 대구요~

  • 15. ㅇㅇ
    '13.8.24 2:15 AM (118.35.xxx.240)

    대학생 배낭여행은...여행사 끼지 않고 그냥 비행기표부터 알아서 척척척.. 보통 이렇게 해요. 전 23살때 혼자 갔었고 거기서 혼자온 많은 여학생들을 만났어요. 남자애들은 대부분 자기가 돈벌어서 왔고, 여자애들은 부모님 도움 받은 학생들이 많긴하더라구요. 제가 혼자 돈모아서 왔다니깐 그걸 어떻게 모아요?? 음... 저는 배낭여행은 원래 혼자 돈모아서 혼자 배행기표사고 계획짜고 숙소 잡아서 가는거라고 생각했었어요. 별로 마음이 없으면 냅두세요. 대학생 배낭 여행 말하면서 어떻게 가야하는건지 엄마가 알아다 주는것도 웃겨요.

  • 16. ...
    '13.8.24 6:31 AM (175.213.xxx.114)

    저희 아이는 학교안에 있는 여행사를
    통해 유럽 갔었어요
    숙소를 예약해주고
    나머지 일정은 아이들이 짜는

  • 17. 초코시나몬
    '13.8.24 11:45 AM (59.12.xxx.227)

    여행사를 끼고 가는 방법도 있지만, 진짜 배낭여행이라면 따님이 스스로 알아보고 준비하는 시간이 더 의미있을거라 생각해요.
    준비하다 어려우면 호텔팩 이용하게 하시구요....
    본인이 가고 싶어서 가도 힘든 일, 돌발상황 생기는게 여행인데, 먼저 따님 의사를 물어보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어머님 마음은 알겠지만 이런 것까지 하나하나 알아봐주실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요?

  • 18. 동문서답
    '13.8.24 12:59 PM (121.190.xxx.196)

    - 신발끈 여행사

    - 내일투어 (금까기)

    - 젊은여행사 블루

    - 일성여행사 " 브라보 투어 "

  • 19. ...
    '13.8.24 6:00 PM (119.148.xxx.181)

    배낭여행이 외국을 구경하는 것도 있지만
    그 준비과정부터 여행기간 내내 하루 하루 혼자서 해나가는 성취감이 커요.
    꽃보다 할배도 보면 자기들끼리 숙소 찾아 갔다고 좋아하고 그러잖아요.

    근데 본인이 생각이 없는데 엄마가 등떠밀면...가서 하루 하루 능동적으로 돌아다닐려나 모르겠네요..

  • 20. 정보
    '13.8.25 4:01 PM (211.112.xxx.28)

    여러분들, 조언 정말 감사드려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딸아이랑 좀더 얘기 해보구 댓글들 참고하여 결정 할려구요.
    다들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6379 野 총기협박’ 朴지지자 모임, 이석기류 발언 확보하면 표창원 2013/09/05 1,295
296378 김무성 '근현대사 연구교실' 일본 역사왜곡 따라가나 3 샬랄라 2013/09/05 1,346
296377 나이드니 고기에서 누릿내가 나서 먹기가 싫어지네요 4 40대 2013/09/05 1,800
296376 이비인후과 원래 이런가요? 1 비염제발안녕.. 2013/09/05 1,463
296375 국정원 공화국 시작…여왕통치 예상 6 체포동의안 .. 2013/09/05 1,507
296374 춘천 ITX 열차타고 대중교통 이용해서 하루 여행하려고 해요 3 .. 2013/09/05 2,251
296373 발음을 또박또박 천천히 할 수 있는 연습 어떻게 하나요? 1 저도 아이도.. 2013/09/05 1,899
296372 독고영재 사칭 트윗, 국정원 그룹 일원 1 문재인박원순.. 2013/09/05 1,123
296371 1일1식이 좋긴하네여. 11 2013/09/05 5,792
296370 3억 2,3천 전세 6 구집 2013/09/05 2,254
296369 이정희도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농담입니다 농담 맞고요.. 2 미친거아니야.. 2013/09/05 1,897
296368 코수술시 실리콘 4mm.. 너무 높은가요?? 9 코수술 2013/09/05 22,788
296367 선배님들..내신관련. 제발 한말씀만 해주세요 2 고1맘 2013/09/05 1,324
296366 임산부인데요..얼굴이 찢어질듯 건조해요ㅠㅠ 13 ㅠㅠ 2013/09/05 7,932
296365 여행 숙박료를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지좀... 8 ... 2013/09/05 2,515
296364 코수술하면 이미지가 많이 바뀌나요?성형티가 많이 나나요? 10 도도한콧대 2013/09/05 9,193
296363 허리가 짧으신분들 2 mmm 2013/09/05 2,482
296362 목디스크 증상이 머리도 아픈가요? 4 .. 2013/09/05 6,638
296361 시댁에서 생활비를 요구하네요. 69 날벼락 2013/09/05 20,238
296360 고등학교 병결 휴학말고 그냥 휴학가능한가요 10 도와주세요 2013/09/05 21,272
296359 강북구 번동 근처 한정식 추천해주세요^^ 2 쿠키 2013/09/05 2,593
296358 '내란음모' 이석기 의원 구속여부 오늘밤 늦게 결정 세우실 2013/09/05 1,445
296357 주차 참 어려운 거 같아요. 얼마나 해야 늘까요? 23 궁금 2013/09/05 3,860
296356 작년에 이어 두번째 고3 맘입니다..의견좀 주세요 1 고3맘 2013/09/05 1,732
296355 냄비 추천좀 해주세요.. 3 냄비 2013/09/05 3,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