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배변을 랜덤으로 가리는 강아지들 ㅠㅠ

candy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13-08-23 11:30:33
강아지가 두마리 있는데요.

평소에는 울타리에 두고요 울타리 안에는 배변판과 밥그릇 그리고 침대가 있어요

한마리는 배변을 잘 가리는 편인데, 다른 한마리는 완전 새끼 강아지때 저희집에

와서 그런지 자기 맘대로예요 ㅠㅠ


어쩔때는 배변판에 쌌다가 어쩔때는 자기 침대에도 쌌다가 바닥에다가 쌌다가 ㅠㅠ

강아지방이 따로 있는데

냄새가 나서 미칠 것 같아요 ㅠㅠ 화생방 수준이네요 ㅠㅠ 죽을 것 같아요 ㅠㅠ


배변훈련 이거 어쩌죠......

잘 가리는 강아지도 못가리는 강아지 따라서 가끔 엉뚱한 곳에 싸네요 ㅠㅠ


아가들 혼내는것도 한계가 있고
눈치만 보고 개선도 안되더라구요 -_-;;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볼까요???
IP : 175.192.xxx.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23 11:34 AM (118.221.xxx.32)

    패드에 배변 유도제가 발라진거 쓰시나요
    그게 효과가 더 있긴 하던대요
    그리고 처음엔 패드를 여러장 겹쳐서 깔아두거나 싸는데 마다 다 깔았다가 적응되면 차츰 한장씩 줄여나갔어요 치운데는 락스같은걸로 잘 닦고요
    아직도 심술나면 가끔 딴데 싸지만 그럭저럭 가려요

  • 2. 냉면
    '13.8.23 11:36 AM (203.226.xxx.128)

    근데ㅡㅡㅡ
    왜 강아지들을 울타리안에 두세요?
    집안에서 키우는 강아지들을요.
    얼마나 답답하겠어요.
    집안에 풀어놓고 자유롭게 해주면서 주의깊게 살펴 배변훈련 시켜야죠.

  • 3. ..
    '13.8.23 11:37 AM (180.71.xxx.131)

    평소 울타리안에 두는 이유가 있으신가요?
    욘석들이 야생에 습성이 남아있어 배변보는곳과 잠자리는 거리를 두는편이예요
    배변훈련을 한다고 많은분들이 울타리안에 가둬두고
    배변판과 밥그릇을 그 좁은 울타리안에 두기도 하는데..
    욘석들 배변훈련은 견주가 올바른 방법을 몰라서 훈련효과가 더디 나는경우가 많습니다
    울타리없어도 배변 다 가리거든요
    혼내고 유치원을 보낼게 아니라 견주분께서 강아지에게 맞는 훈련법을 찾아보세요
    폭풍칭찬과 맛난간식이면 충분하거든요

  • 4. ..
    '13.8.23 11:37 AM (180.71.xxx.131)

    강아지 월령이 어찌되는지요? 성별은요?

  • 5. ....
    '13.8.23 11:45 AM (125.179.xxx.2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1492211&reple=10045227

    댓글 읽어 보세요

  • 6. ...
    '13.8.23 6:08 PM (115.89.xxx.169)

    강아지 배변한 방을 샴푸로 닦아보세요. 걸레 마지막 헹굼물에 샴푸 살짝 한번 펌핑.
    샴푸 푼 물로 걸레 헹궈서 꼭 짠 다음에 그 걸레로 강아지들이 배변한 방안을 닦아줍니다.
    박박 닦지 마시고 그냥 평범하게 한두번(한번 했는데도 냄새 그대로면 한번 더.)

    냄새 해방되십니다. - 제가 이 방법으로 입덧하는 임산부(개 키우는 집)를 구제해주고 감사 인사 받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170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아닌가요? 3 ... 2013/09/15 2,157
300169 월드워z영어원서나 한글번역본 읽어보신분 3 스타애비뉴 2013/09/15 1,788
300168 자켓과 옷 등.. 이번 여름에 지른게 엄청난데.. 1 옷.. 2013/09/15 2,299
300167 은지원 여기저기 나오는거 17 2013/09/15 6,327
300166 매실 질문이요 2 11 2013/09/15 1,703
300165 왕가네에서 김해숙이 맡은 엄마란 캐릭터... 7 어휴 2013/09/15 3,543
300164 산적꼬지에 파 꽂아도 되나요? 차례상? 8 산적 2013/09/15 3,967
300163 적금이랑 정기예금 장기로 하려고 하는데..(3~5년) 금리 연말.. 1 금리 2013/09/15 2,148
300162 두 갈래의 길에서 고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릴게요... 3 nn 2013/09/15 1,622
300161 생활비 200만원주는 남편이 친구들한테 선물 쫙 4 ㅠㅠ 2013/09/15 5,680
300160 4~5살 남자 아기.. 이런 조립 장난감 갖고 놀 수 있나요? 6 ... 2013/09/15 1,940
300159 30대 되서 롯데월드 갔다온 후기 3 2013/09/15 3,621
300158 비지로 전..어떻게 부치면 맛있나요? 6 비지전 2013/09/15 2,313
300157 몸이 왜이렇게 내내 무거울까요 8 2013/09/15 2,629
300156 우리 강아지는 바보 인가봐요 22 ㅜㅜ 2013/09/15 5,482
300155 성당은 꼭 정해진 구역으로만 가야 하나요 4 트맘 2013/09/15 2,399
300154 [원전]SBS 스페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된 진실’ 전격 공.. 5 참맛 2013/09/15 2,723
300153 12월에 호주로 여행을 가는데.. 호주 잘 아시는 분.. 4 호주 2013/09/15 3,270
300152 결혼 코 앞에 앞둔 남녀의 명절 견해차-남친에게 꼭 보여주길!!.. 10 궁금이 2013/09/15 3,360
300151 메리츠 보엄 해약할려면 뭐부터 먼저해야하나요 1 쭈니 2013/09/15 1,463
300150 전 여행이 정말 좋아요. 돈 많아서 자주 가는 게 아니고... 37 .... 2013/09/15 13,580
300149 초딩6학년아들 눈에 비친 장동건은? 2 멀티인생 2013/09/15 2,795
300148 안철수 기자회견 전문(2013. 9, 15) 7 탱자 2013/09/15 2,929
300147 오늘 맨친 홍석천편은 소장하고 싶네요 7 퓨전 2013/09/15 5,230
300146 일박이일 실내취침보고...저만 예민한건가요? 41 쇼크 2013/09/15 19,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