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주군의 태양 많이 슬픈 가요?

.. 조회수 : 1,823
작성일 : 2013-08-22 23:39:55

동물 이야기 인가요?

전 동물 아프고 안쓰러운건 잘 못봐서...

보지 말까..

IP : 112.186.xxx.10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22 11:50 PM (175.209.xxx.55)

    군견이 안락사 당하면서 생기는 이야기라
    좀 슬퍼요.

  • 2. 점 셋
    '13.8.23 1:24 AM (220.86.xxx.221)

    어제는 후라이팬 춤 때문에 웃었는데 ,오늘은 좀 슬펐어요. 옆에서 울 아들은 개 연기 잘한다고 그러고..

  • 3. ...
    '13.8.23 3:29 AM (180.68.xxx.4)

    맞아요. 개 연기 잘해서 놀랬어요..안락사 당하기 전 슬픈 눈빛...
    근데 슬프면서 웃기기도 하구 그랬어요...특히 소지섭 오늘 좀 웃기더라구요.... 아 글고 군인역할한 남자연기자도 연기 잘하는 거 같던데... 큰개와의 우정이 그려져서인지 파트라슈도 생각나고 그랬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399 개신교 신도 수 뚝뚝.. 개신교계 긴장 5 호박덩쿨 2013/09/13 2,783
299398 콧망울 바로 옆 골에 피지 쌓이는 분 계시나요? 6 이 나이에도.. 2013/09/13 4,455
299397 영어책 읽는 아이들 문장 뜻까지 확인하면서 읽히시나요?? 8 초2맘 2013/09/13 2,721
299396 9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9/13 1,523
299395 5세 아들 넘어져서 이마를 꽝 부딪혔는데요..그 자국이 남아요 3 이마걱정 2013/09/13 2,723
299394 박원순 얼굴 21 기가막혀 2013/09/13 4,091
299393 요즘 아이들 느긋함을 배우고싶네요 11 2013/09/13 3,376
299392 질좋은 보세쇼핑몰 아시는분~~~ 24 ,,, 2013/09/13 7,632
299391 폭력성 교정 프로그램 같은것.. 있기는 있을까요?ㅠㅠ (남편폭력.. 소원 2013/09/13 1,335
299390 단유 8개월째, 가끔 한쪽 가슴이 찌릿하고 아픈데요 2 맘마 2013/09/13 2,363
299389 살아있는 꽂게 한박스 어떻게 손질해야 할까요? 6 2013/09/13 2,480
299388 꼬리곰탕 끓여야 하는데 냄새잡는법 2 ㅇㅇ 2013/09/13 3,092
299387 세입자 인데요 도어락 고장시 6 질문 2013/09/13 6,504
299386 잠이 많아도 너무 많은 수험생. ㅠㅠ 23 수험생맘 2013/09/13 4,457
299385 천주교 연도회에서 모든걸 다해주나요? 8 친정엄마 장.. 2013/09/13 4,154
299384 지금 일어나신분...날씨 5 날씨 2013/09/13 2,362
299383 더 이상 희생되는 아이들을 막기 위해 서명해주세요-아바즈 발자국.. 1 구르는 돌 2013/09/13 1,560
299382 남편 직장 상사분~ 너무 멋지세요. 11 ... 2013/09/13 4,769
299381 집에서 만든 알로에겔..계속 써도 될까요? a 2013/09/13 1,267
299380 여자로서 늦게 알게되서 아쉬운 것 세가지(여성용품?) 94 W 2013/09/13 45,896
299379 출산 앞두고 남편 반찬 뭐 해놓고 가는 게 좋을까요? 22 사랑 2013/09/13 3,886
299378 관상 재밌네여 Tesssm.. 2013/09/13 2,064
299377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를 절실하게 느낀 어제 저녁.. 1 대중교통 2013/09/13 1,930
299376 이미지로 본 직장인들의 하루 글루미선데이.. 2013/09/13 1,448
299375 스테인레스 지브라나 씨걸 도시락이요 히잉 2013/09/13 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