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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100개 들고 권은희 찾아간 청소년들 "대단한 분"

조회수 : 1,864
작성일 : 2013-08-22 10:55:27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898565

참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예쁘더군요. 생각도 못하고 있었는데요.

지금 권은희과장님같이 용기있고 그것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다면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겠지요.

저도 마음같아서는 권은희과장님께 달려가서 손이라도 꼭 잡아드리고

너무 고맙다고 존경한다고 이야기하고픕니다.

지금많이 힘드실텐데 제발 더이상 힘들어지지않고 편안해졌으면 좋겠어요.

IP : 175.209.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22 10:59 AM (119.197.xxx.71)

    애들이 저러면 안되는데, 공부하고 놀기 바빠야하는데
    세상이 말세라 애들까지 나왔네요 ㅠㅠ
    하기사 세상이 어려울때 앞뒤 안가리고 나라를 위해 싸운사람들 다 어렸더군요.
    참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 2. 꽃향기짙은날
    '13.8.22 11:04 AM (211.253.xxx.34)

    멋진 친구들이네요^^

  • 3. ..
    '13.8.22 11:12 AM (119.192.xxx.242)

    고맙고 감사하다............

  • 4. ...
    '13.8.22 12:16 PM (211.44.xxx.244)

    눈물나요,,어른들이 해결못하니 애들이 나서서 저러네요,,,그래도 분별력있고 용기있는 아이들이니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 5. 에고
    '13.8.22 12:47 PM (180.224.xxx.207)

    나이만 먹었지 똥오줌 못가리는 어른들이 많아 세상이 이모양 이꼴이 되었는데
    어린 아이들이 세상 돌아가는 걸 어찌 알고 저렇게 용기있게 나서는 걸 보니 너무 미안합니다.
    어른들이 저런 거 보고 좀 깨달아야 할텐데 분명 공부 안하고 헛짓거리 한다고 빨갱이네 어쩌네 하는 덜떨어진 인간들 꼭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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