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시댁식구들이랑 같이 갔습니다.
작은 아주버님(남편 작은 매형) 술마시다 제 손잡고 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남편이 난리가 나서 누나한테 못할 소리까지...
술김이었고,,,근데 저희 신랑이 좀 유별나요,,,몇일동안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는데...
평소 잘 지내던 형님(작은 누나)이 너부 힘들어한다 해서..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너무 괴롭습니다여름휴가 시댁식구들이랑 같이 갔습니다.
작은 아주버님(남편 작은 매형) 술마시다 제 손잡고 하는 일이 있었는데요
남편이 난리가 나서 누나한테 못할 소리까지...
술김이었고,,,근데 저희 신랑이 좀 유별나요,,,몇일동안 지금까지 가만히 있었는데...
평소 잘 지내던 형님(작은 누나)이 너부 힘들어한다 해서..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
너무너무 괴롭습니다힘들면 님이 힘들고 화나도 님이 화날일이에요
어디 처남댁 손을 잡아욧!!
시간이 약이려니 하시구
피는물보다 진하니 동생과 누나는 피나눈
지들끼리 해결보라하세요
님은 술김이었다 면죄부주지말고
화내는 남편 당연하니 님도 함께 기분나빠해주세요
아---- 며칠동안 이런 말 필요했습다 잘못한거 없이 안절부절 님 정말 감사해요
그렇죠 저도 쉽게 생각한 것 같아요 집안 분위기가 좋으면 좋다 식이라... 이제 어떻게 해야할자 알겠어요 감사합니다
그쪽에서 제대로 사과해야죠
술김이라고 유야무야 할 일은 아니에요
남편이 좀 심하긴 해도 ,잘 한걸 수 있어요 이 김에 나쁜 술버릇은 고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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