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한테 먼저 데이트신청.. 좀 그럴까요 ?

손님받아라 조회수 : 3,723
작성일 : 2013-08-20 18:11:21
에프터신청은 받은 상태인데 오늘 유난히 퇴근후에 바로 집에 가긴 아쉬운데 연락을 하자니.. 뭔가 자존심도 상하구. 그렇다고 자존심 상할일인가? 싶은게 담에 영화보기로 한 상태라서.. 나이들수록 눈만 높아지고 자존심만 강해지나 봅니다...ㅠ
IP : 124.198.xxx.1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8.20 6:17 PM (113.216.xxx.39)

    그래도 이번만 참으세요 약속정한대로 만난 후 담부턴 그러시구요 ^^

  • 2. --
    '13.8.20 6:19 PM (92.74.xxx.56)

    어차피 애프터 받은 상태고 영화 보기로 된 거면 가만 있으세요....
    남자 안달내게 해야지 본인 안달낸 거 알려 줄 필요 없어요.

  • 3. ..
    '13.8.20 6:21 PM (180.65.xxx.29)

    나이 좀 있으시면 쿨하셔도 됩니다 . 여기 연세 많은 분들이 많아 이런건 좀 구닥다리라..

  • 4. 그냥
    '13.8.20 6:24 PM (121.165.xxx.189)

    쓰신대로 솔직히 문자하세요.
    오늘 유난히 그냥 퇴근하기가 아쉬운데 별 일 없으면 잠깐 봅시다~
    저도 나름 연세 많은 분(ㅋ)입니다만, 20여년 전에도 전 그랬네요.

  • 5. ...
    '13.8.20 6:31 PM (175.211.xxx.16)

    애프터라 하시면 아직 몇 번 만나지 않으신 거 같은데
    당일 퇴근하면서 연락하는 건 친한 사이(남자든 여자든)나 가능하던데 전
    그냥 친구분 연락해 보는 게 어떠세요.

  • 6. 너무
    '13.8.20 6:33 PM (183.109.xxx.239)

    리액션없는것도 다가오기 힘들게 해요 한두번쯤은 먼저 연락해도되요

  • 7. 먼저 연락하세요
    '13.8.20 6:35 PM (211.234.xxx.97)

    나이들어 튕겨뭐하나요

  • 8.
    '13.8.20 6:53 PM (14.46.xxx.15)

    걍 친구랑 만나시구

    만나자구하지마세요
    이미 약속있다면서요

  • 9. ...
    '13.8.20 7:04 PM (220.78.xxx.208)

    애프터 받았으면 남자가 하게 좀만 참으세요
    경험상 남자들 의외로 여자가 먼저 들이대는거 썩 안좋아 하는거 같더라고요
    말은 여자가 먼저 대쉬하면 좋다 그러는데..그러면 안좋다고 여자들끼리도 그러잖아요

  • 10. 님이 경쟁력 우월하면
    '13.8.20 7:15 PM (49.184.xxx.129)

    먼저 제의해도 상할거 하나 없어요.
    뭘로 봐도 님이 나아 보이는데
    님이 먼저 데이트 신청하면,
    남들은 '저 여자 멋지다, 용기 있다' 고 생각하고
    또한
    '저 남자도 겉보기보단 뭔가가 더 있나보다' 생각합니다.

    비슷한 사이면
    겉보기 용모(주로) 에 따라 생각할 거고요.

    님은 중소기업 직원인데 남자는 의사라거나 그렇다면
    뻔하지 뭐... 하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7846 해피포인트 만오천점이 있다는데....... 5 --- 2013/09/09 1,923
297845 남편은 왜 결혼이라는 걸 했을까.. 90 인생 2013/09/09 18,853
297844 심리학전공하신분(psychology 3rd edition A c.. 14 급해요 2013/09/09 4,186
297843 떫떠름한게 드라이한다 하나요? 드라이한 와인 추천해주세요. 코스.. 4 선물용 2013/09/09 2,595
297842 초등 3학년 되니 옷 사줄만한 브랜드가 없네요. 7 에휴.. 2013/09/09 2,637
297841 오븐 놓을 자리 좀 골라주세요! 4 ... 2013/09/09 2,303
297840 경기도 양평의 남시손칼국수 집 4 당황 2013/09/09 7,341
297839 운전면허학원 면허 2013/09/09 1,322
297838 다음 생이 있을까요.. 15 xx 2013/09/09 3,260
297837 정말 슬플때 눈물이 나시던가요.?? 3 ... 2013/09/09 1,831
297836 위험사회’가 미디어의 이미지로 다가온다 1 gh 2013/09/09 2,359
297835 특종의 진수>특종은 정부 발표 받아쓰기 2 진짜 VS .. 2013/09/09 1,671
297834 여행사를 통해 패키지여행 예약하고 왔는데요 3 궁금맘 2013/09/09 1,715
297833 인간관계에 대하여..(진짜 친구) 9 스핑쿨러 2013/09/09 4,880
297832 꽃할배,택시 나영석pd 볼때마다 43 그 남자의 .. 2013/09/09 21,504
297831 2007년 FTA 때는 쌀개방 안했습니다-뽐뿌 4 참맛 2013/09/09 1,950
297830 벽지안하고 폐인트칠해도 되겠죠 3 * 2013/09/09 2,008
297829 삼성화재(공유CF) 촬영지 아시나요? 1 공유 2013/09/09 1,258
297828 천안함 프로젝트> 상영 중단, 외압 의혹 확산 9 영화인들 ‘.. 2013/09/09 2,336
297827 앞으로 넘어진 애 일으켜 주지 못할 것 같아요. 48 기분이 그러.. 2013/09/09 14,809
297826 또라이 언론에 있는 발린 사상 사수 4 너그램 공갈.. 2013/09/09 1,891
297825 언니네 집 조선족아줌마 불편해요 2 양파깍이 2013/09/09 4,175
297824 그 옷과 헤어질 시간.. 5 이제는 2013/09/09 3,533
297823 어떤 물을 마셔야하나요??? 3 루키 2013/09/09 1,703
297822 초등 고학년 여자아이 중등남자아이 무슨선물 좋아할까요? 3 선물 2013/09/09 1,2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