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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분당선 왕십리역에서

황당 조회수 : 1,539
작성일 : 2013-08-19 08:38:24
이런 그지깽깽이같은 인간이 있는지... 분당선 왕십리역은 출발역이라 줄서서 기다리고있는데요 꼭 이런 인간이하있슴니다 줄서서있는데 라인옆에서 서있다가 눈열리면 줄무시하고 새차기하는 인간. 오늘은 대놓고 새치기하기에 들어가면서 여기 줄서이ㅛ는거 안보여요? 했슴니다 그랬더니 그래서? 그런데? 왜 이렇게 말이많아그럽니다 꾸역꾸역 제앞으로 튕겨들어가면서 몇전이나. 아침부터 황당합니다 이런 뻔뻔한 인간들 언제 없어지나요???
IP : 223.62.xxx.14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황당한 인간들
    '13.8.19 8:46 AM (110.13.xxx.151)

    있어요..

    좁은 수영장 주차장에서 차나오면 들어가려고 한쪽에 기다리고 있는데... 꾸역꾸역 들어가 그차가 나오지 못하고더안으로 들어가고 복잡하게 차대더라구요.

    기다리는것 알면서 그럴수 있냐니까 니땅 이냐고 큰소리 쳐서 기가 막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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