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우씨 쓰던글이..암튼 남자들에 관해

조회수 : 1,281
작성일 : 2013-08-19 00:54:45
오늘 도서관 가는 택시에서
택시 기사가 저 꼬심
제남편 바람 난 상태
남편 심리 알고자 대화했는데
부부사이가 좋아도 활력이 필요해서
바람 핀다고
글쿠 와이프랑 부부관계하면 재미가 없다고
자기친구도 얘기..

남편 바람이후로
알게 된 상담사 저 유혹
어떤 까페지기님도..
또 변호사 사무장도..
또 지인 아는 라이브바 가수도..
버스 타고 혼자 남았는데 그 버스기사도..

사실 남편이 거의 첫남자여서
남자의 습성을 요새야 좀 보고 있는데

다 도둑놈은 맞는 것 같고요
기회만 주어진다면
혹은 누가 유혹하면 거의 백퍼

형부들도 많은데
딱한분 빼고는 확실히
술집여자는 기본인듯


남편 관리 잘하세요
저처럼 후회 마시고
근데 일순위는 자기계발
언제든지 남편이 바람핀거 알면
소송 걸수 있을 정도
재정독립
좋은 직업
심리적 독립해두세요

뼈저리게 후회중

음.그 택시기사에게 마누라에게나 잘하라고
신고하겠다고 마지막으로 던지고 나옴
스스로에게 떳떳해야한다고

근데 그말 전혀 안통함 ㅜ
IP : 121.188.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19 1:04 AM (119.71.xxx.179)

    첨 본 택시기사랑 그런야기를 왜 하시는지...--

  • 2. 글쎄
    '13.8.19 1:08 AM (125.186.xxx.25)

    제가 늘 하는말
    남자들은
    언제 어디서고

    진짜 기회가되면 무조건 여자랑 엮이려 한다니까요 ?
    똑같이
    뷩신같은 년들이 받아주면 성공한거구요

    무조건 뒤로 돈모아놓고
    갑자기 그런일있어도 대비책을 세울수있게
    오로지 뒷주머니 차야해요

  • 3.
    '13.8.19 1:14 AM (121.188.xxx.144)

    멀쩡한 사람도 저래서 충격 먹음
    그 까페지기님이나
    또 상담사...휴

  • 4. ??
    '13.8.19 1:30 AM (58.236.xxx.201)

    택시기사랑 정말 그런얘기를 왜하시는지...
    전 택시 앞자리타는 여자들보면이해가 안가더라고요
    그것도 짧은 치마입고 옆자리타는 여자도 있고
    전에 합승했는데 앞자리앉은 여자랑 막 화기애애?하게 대화하길래 아는 사람인줄 알았더니 아니더라는..;

  • 5.
    '13.8.19 1:31 AM (121.188.xxx.144)

    아뇨
    일적으로만난 분 빼곤 말한적 없는데
    다들 추근 댄 것임
    변호사 사무장도 남편일
    상담사도1366에서 소개시켜준 허걱.
    까페도 남편일
    그왼 말한적 없음

  • 6.
    '13.8.19 1:35 AM (121.188.xxx.144)

    그분이 바람 피고 다니니까
    남편 심리 알아보려고요
    근데 제상황은 말안했죠
    아줌마들 타면 다 찔러보는 듯
    여자심리도 물어보시길래
    학창시절 날라리들이 결혼해서도
    그런다라고 말해뒀죠
    여자들은 잘 없고
    끼리끼리 모이는거라고
    그런여자.그런남자

  • 7.
    '13.8.19 1:36 AM (121.188.xxx.144)

    전 앞자리 안 탑니다
    남편도 난생 첨 자본 첫 남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9185 화물용캐리어 하드캐리어? 소프트캐리어? 4 캐리어 2013/08/22 1,055
289184 지금 더운거 맞나요? 3 서울 2013/08/22 985
289183 제글인 시판 된장찌개 글이 베스트에 올랐어요 신나라^^~ 14 헉 너무 놀.. 2013/08/22 3,139
289182 딸배 아들배 정말 맞는가요? 19 둘째 임산부.. 2013/08/22 10,026
289181 병원에서 배란일잡아 임신하면 아들확률높나요? 17 진짜? 2013/08/22 7,142
289180 8월 22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3/08/22 592
289179 2살, 5살 딸과 함께 가족여행 갈 리조트 추천해 주세요. 3 리조트 2013/08/22 897
289178 탈모의 위험 청소년탈모도 예외는 아니지요 크레센도3 2013/08/22 643
289177 휘슬러나 wmf 모델 괜찮은거 추천해주세요 1 ㅇㅇ 2013/08/22 942
289176 친정과 추석.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고민 2013/08/22 1,742
289175 40대 아줌마 갤3 기계값52만원, 옵티머스G 기기값무료 어떤게.. 15 자유 2013/08/22 2,584
289174 장시간 차로 이동할때 뭐하고노세요? 8 두근두근 2013/08/22 989
289173 해외결제로 나도 모르게 빠져나가는돈 어떻게 해야하나요? 4 궁금 2013/08/22 1,696
289172 여대생 청부 살인사건 남편 회장이 네티즌 100여명 고소 9 문 닫어 2013/08/22 2,210
289171 백만년만에 자유시간인데.. 영화선택을 못하겠네요..추천좀여~ 9 애기엄마 2013/08/22 1,528
289170 김수미 분석관 8 .. 2013/08/22 4,008
289169 마산 아구찜집 알려주세요 5 마산어시장 2013/08/22 1,129
289168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부산에 호텔 추천해주세요 3 부산호텔 2013/08/22 1,191
289167 8월 22일 [신동호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8/22 596
289166 이런것도 환불될까요? 2 어이없음.... 2013/08/22 829
289165 공차가 그렇게 줄서서 사먹을 만큼 맛있나요? 23 ^^ 2013/08/22 5,874
289164 버려도 될지 3 .. 2013/08/22 1,251
289163 청소팁 하나 나누어요~ 15 팽구 2013/08/22 4,421
289162 비가 역도성 식류.. 2013/08/22 617
289161 아이들 30명 먹일 과일 8 과일 2013/08/22 1,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