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즈미스라는 브랜드,,,
하프클럽인 패션플러스에서 세일도 많이하는게 더 좋아서요 ㅋㅋ
이십대후반인데 입으면 적당한 브랜드인가요?
1. 20대 중반
'13.8.18 9:19 AM (58.227.xxx.187)직딩 딸 거기서 옷 사입어요
깔끔하고 단정해서 좋고
세일하면 가격도 착하구요 옷이편안하더라구요2. 맞아요
'13.8.18 9:20 AM (183.109.xxx.239)옷이 깔끔해서 맘에들어요. ^^
3. 음
'13.8.18 9:21 AM (39.118.xxx.210)상당히 오래된브랜든데 아직 잘나가나봐요 반갑네요
4. 저도
'13.8.18 9:23 AM (121.144.xxx.18)겨울에 세일 많이 하길래 몇년전에 코트랑 자켓 구입했는데
잘 입고 다녀요.
제친구가 결혼하기전에 백화점 옷매장에서 일했는데
옷괜찮다고 잘샀다고 하더라구요.5. 맞아요
'13.8.18 9:26 AM (58.227.xxx.187)가격대비 만족도가 높은 옷이에요
디자인도 무난하고 점잖아요6. 이게
'13.8.18 9:32 AM (183.109.xxx.239)유난히 하프클럽이런데서 세일을 많이해요. 제값주고 사면 바보소리 듣는다는 ㅎㅎ 질도 좋고요.
7. ㅎㅀ
'13.8.18 9:33 AM (175.192.xxx.81)가격대비 퀄리티가 좋아요.
8. 어
'13.8.18 9:40 AM (125.131.xxx.158)젊은 사람이 입기에는 사이즈가 크게 나오지 않나요? 40대 중저가 브랜드라고 알고 있는데
9. 헉
'13.8.18 9:47 AM (222.105.xxx.159)70대 시어머니가 잘 사세요
아줌마 브랜드 보다 싸고 날씬해 보인다구요
20대는 너무 노숙하고 사이즈가 커요
젊은대 더 이쁜거 입으세요10. 아는사람
'13.8.18 9:49 AM (223.62.xxx.105)이 쉬즈미스 영업부인데요.
40대 미시가 타겟이래요11. 제가
'13.8.18 10:03 AM (110.70.xxx.169)요즘 세일하는거 몇번사봤는데
질도 좋고 만족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심플한 디자인에 편안한느낌을 주는옷이에요12. 거기는
'13.8.18 10:07 AM (219.250.xxx.227)40-50대 대상이예요.
젊은 애들이 입으면....좀13. 원걸
'13.8.18 10:11 AM (14.52.xxx.11)저도 쉬즈미스 너무좋아요
가격도 좋고 원단 도 좋운거 쓰고
무난하면서 입었을때 세련되요
그리고 장점이 세일을 많이 해서 25 만원 짜리 오리털패딩 5 만원 에 샀는데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14. 그냥
'13.8.18 10:16 AM (14.32.xxx.84)아줌마 브랜드 아닌가요?
젊은 사람들이 관심 갖는 브랜드라곤 생각안해봤는데요.
중저가라 아줌마들이 편하게 사입을수있는 브랜드인데,상큼한 디자인은 별로 없고 그냥 무난한 디자인들이 많아서 편하게 입을수있는것같아요.15. 사이즈
'13.8.18 10:20 AM (183.109.xxx.239)크단 느낌은 들긴들었어요. 가디건 하나만 사봤는데 ㅎㅎ 가디건은 좀 크게입어도 되니까 ^^ 톡톡 튀는 맛은 없네요
16. 저
'13.8.18 10:27 AM (119.64.xxx.73)30대후반 직장맘인데 좋아요
넉넉하게 나오고 옷이 편해요. 싸구요17. 위에
'13.8.18 10:34 AM (58.227.xxx.187)20대 딸이 입는다고 한 사람인데요
비서직이다보니 옷을 좀 보수적으로 입어주길 원하더라구요.
근데 20대 브랜드는 치마 길이도 넘 짧고 해서 이 브랜드에서 사서 입으니까 단아하고 좋더라구요.
그냥 일반 직장인은 더 화려한 브랜드가 좋겠죠.18. ㅂㄱ
'13.8.18 10:46 AM (220.117.xxx.64)근데 세일가 보면
원래 그 가격이지 싶어요
누가 제돈 주고 살까요?19. 미치겠다
'13.8.18 10:54 AM (211.234.xxx.251)제돈주고 130짜리 코트 산 적 있습니다
다행이라면
비슷한 디자인이라도 기획과 할인매장 옷과는 조금 달라요 ㅠ20. 가격대비
'13.8.18 11:18 AM (1.235.xxx.235)질좋은브랜드.잘찾으면 나이 어려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들 많아요. 아울렛용은 디자인 같아도 품질 다른게 많아서 가서 잘 보고 사요. 장매장상품하고 틀린게 많아요.
21. 무난
'13.8.18 11:26 AM (124.54.xxx.87)그저 무난하게 약간 넉넉한 기본 디자인이 많이 나와서 좋아요.
서른중반인데 저 역시 20대부터 한가지 아이템씩 사네요.
키도ㅈ커서 요즘 영캐주얼ㅈ넘 짧아 안습인데 여긴 트렌드를 살리면서 길게 나와 괜찮은편,
20대가 입음 20대처럼 보이고 40대가 입으면 그리 보이면서 중년분입으시면 유행에 맞게 센스있어보여요.
50대분 날씬하다고 영캐주얼 입음 뭔가 어색하거든요22. ㅇㅇ
'13.8.18 11:58 AM (175.126.xxx.157)저도 20대 중후반인데 처음 취직해서 정장스러운 옷 사면서
세일하는 걸로 스커트 몇 점 샀어요.
보면 연령대가 높은 옷도 있지만, 기본옷은 찾아보면 젊은 사람도 살만한 것도 있더라구요. -.-23. ㅇㅇ
'13.8.18 11:59 AM (175.126.xxx.157)키가 큰편이라 정장치마 같은 건 일반 브랜드 정장치마는 너무 짧아서-
여기가 무릎까지 오는 길이라 넉넉한 치마 사기엔 좋더라구요 ^^:24. 하프클럽
'13.8.18 12:17 PM (61.109.xxx.156)저도 그브랜드 트렌치 관심있게 봐서리
딱 아줌마 옷같지 않았어요.
크로커다일 레이디나 샤트렌 같이...딱 봐도 줌마옷이 아니라
그냥 영캐주얼이 아닐뿐이지 영우먼 옷으로 보였거든요.
꾸준이 활용가등한 기본 베이직 아이템들이 많던데요.
전 30대 초반 ㅎㅎ25. .........
'13.8.18 12:59 PM (1.244.xxx.167)40대 중반인데 가격에 비해 품질이 좋아서 입어요.
26. 윤괭
'13.8.18 2:16 PM (110.70.xxx.228)아울렛말고 정매장 옷은 그닥 저렴하지 않아요.
전 삼십후인데 원피스나 자켓류가 원단이나 디자인이 깔끔하고 딱 떨어져서 좋아합니다.
세일하면 정말 저렴한데 ㅜㅜ 세일상품들은
작은사이즈류가 많이 나와서 ...27. 하프에 파는 옷들이
'13.8.18 7:24 PM (180.65.xxx.29)기획이 너무 많아서 싸도 그가격인게 많아요
28. 쩝..
'13.8.18 8:11 PM (110.10.xxx.188)울 엄늬 50대때 즐겨 입으시던 브랜드에요... -_-; 울 엄마 통통66.....
29. 토토
'13.8.18 9:47 PM (110.12.xxx.51)쉬즈미스 첨 들어봤는데 검색해 보니 깔끔하니 좋네요
30. ㅋㅋ
'13.8.18 10:45 PM (220.78.xxx.208)30대 중반인데 저도 잘 사입어요
깔끔하달까..직장 다닐때 좋고 가격도 세일 많이 해서 좋아요31. 안잘레나
'13.8.18 11:56 PM (218.48.xxx.181)쉬즈미스 한번 가봐야겠어요
32. 654
'13.8.19 12:14 AM (58.146.xxx.115)이십대 중 후반이 입을만한 옷도 많아요. 깔끔하고 심플하고 원단 및 가격도 좋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33. 맘처럼
'13.8.19 1:09 AM (116.39.xxx.35)언제부턴가 옷 연령대가 낮아진 느낌.
좀 나이드신분 옷이라 생각했었는데... 요즈음 화점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눈에 들어오네요.
깔끔하고 예쁘게 나온 옷들이 많이 많더라고요.34. 맘처럼
'13.8.19 1:10 AM (116.39.xxx.35)백화점 구경
35. ...
'13.8.19 1:45 AM (121.135.xxx.244)회사 다니는 기혼 여성들이 좋은 가격에 살 수 있는 정도의 옷이지요..
저도 여기 옷 좋아했어요.. 이십대 후반 부터요..
톡톡 튀게 말고 깔끔하니 입기 좋죠..
너무 좋아서 뭐 뭍으면 왕 스트레스 받을 정도도 아니구요.. 그렇다고 싸구려도 아니고 말이예요..36. 헉
'13.8.19 9:01 AM (218.155.xxx.97)저는다신 안산다고 쳐다도 안보는데
옷 질이 엄청 낮아 졌구요.
기획생품이 너무 많구요.
상설매장 옷들은 대부분 기획 이라고 보면 됨.
디자인은 대부분 카피
칭찬 일색이라 놀냈네요.
여기 정가는 엄청 써 있고 할인 하는..37. 저도...
'13.8.19 9:29 AM (58.237.xxx.199)몇년전까진 괜찮았는데 작년에 코트사려고 매장에 방문해봤는데
안 사길 잘했어요.
원단 질, 단추 많이 구려졌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93850 | 고백했다가 뻥 거절당했습니다... 11 | 35노처녀 | 2013/08/29 | 7,478 |
| 293849 | 물고기 구피가 식구가 되었는데요. 5 | 물고기친구 | 2013/08/29 | 2,539 |
| 293848 | 열도예능 싸다구 배틀 | 우꼬살자 | 2013/08/29 | 1,584 |
| 293847 | 쿡티브 살금살금 다 유료 됐네요. 10 | 어머 | 2013/08/29 | 2,720 |
| 293846 | 다이어트 합숙소라는 곳에 다녀오면 정말 살 많이 빠지나요? 2 | 아시는 분 | 2013/08/29 | 2,814 |
| 293845 | 뉴욕타임즈 “朴정권, 국정원게이트 관심 돌리려 마녀사냥패 내놔 7 | 재판없이 사.. | 2013/08/29 | 2,157 |
| 293844 | 빚내서 집사라고?’ 朴 전월세 정책 비난 봇물 7 | 부작용검토전.. | 2013/08/29 | 2,672 |
| 293843 | 탈북자 조직, 아고라등지에서 여론조작활동 벌여.. 6 | 뉴스타파속보.. | 2013/08/29 | 1,718 |
| 293842 | 靑경악 금치 못할 일”…네티즌 “연기력 쩌네 6 | 언론보고 알.. | 2013/08/29 | 2,465 |
| 293841 | 비가 쏟아붓네요. 6 | ㅠㅠ | 2013/08/29 | 2,000 |
| 293840 | 퇴행성 관절염에 관한 도움 부탁드립니다. 13 | 사위 | 2013/08/29 | 3,674 |
| 293839 | 구두 좀 봐주면 안잡아먹지~~~~롱 10 | 헤헤 | 2013/08/29 | 2,422 |
| 293838 | 힐링시간 고고씽~!! | 이윤호선생님.. | 2013/08/29 | 1,660 |
| 293837 | 미묘한걸 어떻게.. 지금 시기가 그런걸 어떻게? | 아마미마인 | 2013/08/29 | 1,815 |
| 293836 | 여당 의원 “이번 일 잘 되면 대박, 못되면 쪽박” 3 | 부활 | 2013/08/29 | 1,886 |
| 293835 | 황마마 너무 이상하지 않아요? 31 | 어머 | 2013/08/29 | 8,244 |
| 293834 | 창원에 정신과 추천부탁드려요... | 도와주세요 | 2013/08/29 | 3,440 |
| 293833 | 친구가 뼈가 부러졌다고 연락 받았어요 11 | 사탕별 | 2013/08/29 | 3,021 |
| 293832 | 한가람미술관앞 현대수퍼빌 사는분 있나요? 8 | ㅡ | 2013/08/29 | 2,753 |
| 293831 | 비행기에서 주는 담요요. 돈 주고 사시나요? 몰래 가져오나요? 44 | .. | 2013/08/29 | 19,292 |
| 293830 | 칼슘제,,,원래 먹기힘든가요? 4 | ㅇㅇㅇ | 2013/08/29 | 2,607 |
| 293829 | 길냥이 밥도 가져가나봐요. 11 | 내맘 같지 .. | 2013/08/29 | 2,016 |
| 293828 | 잠실 리센츠 사시는분...질문이요?? 3 | 문의 | 2013/08/29 | 3,416 |
| 293827 | 오로라 단역남배우들은 다 성형배우아님 없네요 14 | 성형중독 | 2013/08/29 | 3,281 |
| 293826 | 뭔가 매콤한 거 먹고 싶어요. 15 | 커피 | 2013/08/29 | 3,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