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이매 진흥이나 한성 사시는분들.. 집 결정 도와주세요

좀 도와주세요 조회수 : 2,455
작성일 : 2013-08-18 00:17:58

여러가지 복잡한 일이 생겨서

9월말 이사를 가야합니다. 

 

전세는 99% 거의 없고 그나마 괜찮은 반전세도 물건이 거의 없습니다. 

약 2주동안 더위먹어가면서  집보러다니고 있습니다. 

(발목이랑 허리가 넘 아프고 더위를 먹어서인지 속만 미쓱거리고 밥도 안 넘어갑니다.)

 

내년에 초등학교 가는 아이가 있어서 단지내 학교가 있는곳으로 가려합니다. 

 

발품과 폭풍 검색과 전화로  정리하자면

이매동에서는 한성 아파트 5층 중 3층 , 그리고 진흥 814동 1층입니다.

두 곳 중 어디가 더 살기 좋을가요?

 

한성은 3층이지만 엘리베이터가 없고

진흥은 이매초등학교가 너무 맘에 들지만 1층이고 그 앞에서 공사를 하고있습니다. 

1층은  안살아봐서 자 ㄹ모르겠어요(많이 어둡고 안안전이나 여러가지 불편한 점이 많나요?) 

(진흥814동이나 근처 사시는 분많이 시끄러우세요?

그리고 그 공사는 언제 끝이 나나요?)

 

두  곳도 아니면 어디를 다시 알아봐야하는지

넘 힘이 듭니다. 

이번주 안에는  결정해야할 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IP : 114.206.xxx.20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랄
    '13.8.18 12:23 AM (125.252.xxx.50)

    이매역부근 공사 많이 시끄럽고 쿵쾅거려요
    전 다리건너라서 지나기만하고 거주자는 아니네요

  • 2. ....
    '13.8.18 12:28 AM (203.142.xxx.141)

    두 군데 중 한 군데를 해야한다면 한성이요 아이도 컸고 3층정도는 걸어도 될꺼같은데요 진흥은 시끄럽고 어둡고 집도 다 들여다보이고 사는동안 계속 피곤할듯하지만 한성은 계단을 올라갈때만 피곤한거니까요

  • 3. ㅎㅎ
    '13.8.18 10:46 AM (116.41.xxx.213)

    저 한성앞에 있는 두산에서 10년 살았었어요ㅎㅎ고등학교는 진흥아파트주변에서 다녔구요! 저 두산살때는 제가 겁이 좀 많아서.. 버스내리고 집가는데 좀 무서웠어요 삼층 올라가는건 별로 안힘들어요. 그리고 한성살면 탄천 가서 운동하는것도 편해요~ 근데 병원같은 상가 가려면 5분이상 걸어야돼서 좀 불편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초등학교도 가까우니까..매송초 뒷문으로 나오면 한성아파트 잖아요^^ 근데 저때는 그랬는데..거기 아파트 단지가 고층.평수 넓은게 많아서.. 5층 아파트사는애들이 좀 위축됐었어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8909 지금 미장원가요40대 7 ... 2013/08/17 2,414
288908 까만깨와 까만콩을 어떻게 이용할까요? 3 요리문외한 2013/08/17 1,360
288907 어릴때 엄마와 떨어져 사는 삶 9 슬픈하루 2013/08/17 3,485
288906 좋아했던 가수와 좋아했던노래 1 Common.. 2013/08/17 1,118
288905 골프바지사이즈좀 부탁드려요~ 2 골프 2013/08/17 4,138
288904 내일 강원도가는데 아침에 막할까요? 10 출발 2013/08/17 1,538
288903 이불 커버 씌워서 보관하세요? 1 이불 2013/08/17 1,254
288902 뚱뚱하면 더 더운가요? 8 ... 2013/08/17 3,719
288901 플라스틱식기가 유해하다지만 2 사실상 2013/08/17 1,763
288900 원세훈 청문회 외신보도 1 light7.. 2013/08/17 1,940
288899 체지방 빼는 법이요 좀 알려주세요 운동은 많이는 못해요 3 궁금이 2013/08/17 2,872
288898 저는 실비보험 가입 안되겟죠? 7 2013/08/17 2,379
288897 우엉연근조림...간장밖에 없나요 7 반찬 2013/08/17 2,491
288896 sk 2g 폰이신 분 캐치폰 공짜 기변있네요. 4 .. 2013/08/17 2,366
288895 영어 해석을 좀 해주세요 7 어부현종 2013/08/17 1,197
288894 8살 아이와 당일치기 춘천여행 가는데 코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조언좀 2013/08/17 2,746
288893 상대가 저를 좋아하는 것 같은 예감은 얼마나 정확할까요? 15 궁금 2013/08/17 5,562
288892 재봉틀 취미로 배우면 돈 많이 들지 않나요? 원단 가격이 꽤 비.. 11 ... 2013/08/17 5,380
288891 청문회 증인선서 거부 어떤 느낌 드세요? 27 .. 2013/08/17 2,605
288890 오클리선그라스 매장은 어디 있나요? 4 ... 2013/08/17 2,647
288889 물만 끓였던 스테인레스 냄비바닥에 녹이생겼어요 1 ..... 2013/08/17 2,870
288888 영국입니다. 기저귀 관련... 86 titi 2013/08/17 14,449
288887 애기는 어릴때만이라도 엄마가 키워야하는게 맞는거같아요. 30 보티블루 2013/08/17 5,324
288886 수시 원서 접수가 임박한 시점에서 마음이 정말 착잡합니다 10 애타는 고삼.. 2013/08/17 3,071
288885 남편이랑 싸웠어요..제 잘못. 7 2013/08/17 2,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