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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된 어머니 하루밤 혼자 지내도 될까요

쭈니 조회수 : 4,150
작성일 : 2013-08-16 21:01:18
올해 팔순이신 시어머니 하루밤 혼자 주무셔도 될런지요
평소 건강하시고 노래교실에도 다니시고
바깥활동도 많이하십니다
내일하루 남편 친구부부랑 휴가 가기로했는데
일박해야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결혼하고 세식구인데
어머니 혼자주무시게할려니
못할짓하는거같아 망설여지네요
여러분이 괜찮다하시면 갈려구요^^
어머니는 물론 괜찮다하시지만
IP : 141.0.xxx.1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3.8.16 9:08 PM (39.119.xxx.105)

    충분해요
    오히려 자유로워 하신지도 친정엄니. 80혼자서 생활 하세요
    즐겁게

  • 2. ...
    '13.8.16 9:12 PM (117.111.xxx.67)

    하루밤은 괜챦을듯한데요
    아직정정하시네요

  • 3. ...
    '13.8.16 9:14 PM (210.210.xxx.215)

    시어머님께서 전생에 나라를 여러번 구하신듯..
    이웃집에다 잘 말씀 드리고 휴가 다녀오세요.

  • 4. ....
    '13.8.16 9:17 PM (183.98.xxx.29)

    팔십에 혼자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큰병 있으신거 아니면....왜 혼자 못 계시나요?

  • 5. ...
    '13.8.16 9:19 PM (183.98.xxx.29)

    자식들 다 결혼시키신 나이까지 하룻밤 휴가를 이렇게 고민하셔야 하는 건가요?
    좀 슬프네요.

  • 6. 우리할머니는90
    '13.8.16 9:22 PM (58.124.xxx.190)

    혼자계시다가 정정하신데 요양원들어가셨어요^^

  • 7. ....
    '13.8.16 9:33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괜찮으십니다
    건강하신어른이시면

  • 8. 세상에.
    '13.8.16 10:45 PM (223.62.xxx.154)

    혼자 지내는 분도 많은데 별걱정을 다.

  • 9. ...
    '13.8.16 11:29 PM (221.155.xxx.34)

    원글님 연세가 그 정도시면 주변에 보고듣고 많이 하셨을텐데,,, 이런 질문을,,, 이해하기가 참,,묘하네요..

  • 10. ㅁㅁㅁ
    '13.8.17 12:08 AM (125.186.xxx.148)

    저도 질문보고 갸우뚱?
    몸이 불편하신 분인가 했네요.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지 무슨 답을 바라고 이런 질문을 하신건지........이해불가........
    ................................................
    여러분이 괜찮다하시면 갈려구요^^
    어머니는 물론 괜찮다하시지만
    .............................................

    원글님 왜 그러셔요.....편하게 다녀오셔도 될것같아요...에궁

  • 11. ...
    '13.8.17 12:12 AM (59.15.xxx.61)

    시어머니를 무슨 아기취급 하세요...ㅜㅜ
    울 엄마 32년생...82세입니다.'
    아파트에 혼자 살고 계세요.

  • 12. 이런 질문 좀 어려워요
    '13.8.17 2:30 AM (211.115.xxx.173)

    자기 식구 상태는 자기가제일 잘 알텐데요,건강이나 자립심,살림가능여부 같은 거요

  • 13. 거동 불편하거나
    '13.8.17 3:33 AM (125.186.xxx.52)

    어디 편찮으신 분 아니면 하룻밤 아니라 여러밤도 괜찮지 않나요.
    식사야 사드시거나 시켜드셔도 되고요.

    저희 친정엄마도 팔순이 낼모레지만 혼자 아파트에 사세요.

  • 14. 어머나
    '13.8.17 11:32 AM (14.32.xxx.84)

    혼자 못 움직이는 분이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무슨 걱정이신가요?

    자기야~프로그램 보니까,
    82세 된 할머니(함익병씨 장모)도,
    1년 365일 혼자 살면서,
    운동도 다니고,
    장도 보고
    음식도 만들며
    멀쩡하게만 잘 살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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