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0세된 어머니 하루밤 혼자 지내도 될까요

쭈니 조회수 : 3,986
작성일 : 2013-08-16 21:01:18
올해 팔순이신 시어머니 하루밤 혼자 주무셔도 될런지요
평소 건강하시고 노래교실에도 다니시고
바깥활동도 많이하십니다
내일하루 남편 친구부부랑 휴가 가기로했는데
일박해야합니다
아이들은 모두 결혼하고 세식구인데
어머니 혼자주무시게할려니
못할짓하는거같아 망설여지네요
여러분이 괜찮다하시면 갈려구요^^
어머니는 물론 괜찮다하시지만
IP : 141.0.xxx.19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_@
    '13.8.16 9:08 PM (39.119.xxx.105)

    충분해요
    오히려 자유로워 하신지도 친정엄니. 80혼자서 생활 하세요
    즐겁게

  • 2. ...
    '13.8.16 9:12 PM (117.111.xxx.67)

    하루밤은 괜챦을듯한데요
    아직정정하시네요

  • 3. ...
    '13.8.16 9:14 PM (210.210.xxx.215)

    시어머님께서 전생에 나라를 여러번 구하신듯..
    이웃집에다 잘 말씀 드리고 휴가 다녀오세요.

  • 4. ....
    '13.8.16 9:17 PM (183.98.xxx.29)

    팔십에 혼자 사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큰병 있으신거 아니면....왜 혼자 못 계시나요?

  • 5. ...
    '13.8.16 9:19 PM (183.98.xxx.29)

    자식들 다 결혼시키신 나이까지 하룻밤 휴가를 이렇게 고민하셔야 하는 건가요?
    좀 슬프네요.

  • 6. 우리할머니는90
    '13.8.16 9:22 PM (58.124.xxx.190)

    혼자계시다가 정정하신데 요양원들어가셨어요^^

  • 7. ....
    '13.8.16 9:33 PM (112.159.xxx.4) - 삭제된댓글

    괜찮으십니다
    건강하신어른이시면

  • 8. 세상에.
    '13.8.16 10:45 PM (223.62.xxx.154)

    혼자 지내는 분도 많은데 별걱정을 다.

  • 9. ...
    '13.8.16 11:29 PM (221.155.xxx.34)

    원글님 연세가 그 정도시면 주변에 보고듣고 많이 하셨을텐데,,, 이런 질문을,,, 이해하기가 참,,묘하네요..

  • 10. ㅁㅁㅁ
    '13.8.17 12:08 AM (125.186.xxx.148)

    저도 질문보고 갸우뚱?
    몸이 불편하신 분인가 했네요.
    본인이 알아서 하는거지 무슨 답을 바라고 이런 질문을 하신건지........이해불가........
    ................................................
    여러분이 괜찮다하시면 갈려구요^^
    어머니는 물론 괜찮다하시지만
    .............................................

    원글님 왜 그러셔요.....편하게 다녀오셔도 될것같아요...에궁

  • 11. ...
    '13.8.17 12:12 AM (59.15.xxx.61)

    시어머니를 무슨 아기취급 하세요...ㅜㅜ
    울 엄마 32년생...82세입니다.'
    아파트에 혼자 살고 계세요.

  • 12. 이런 질문 좀 어려워요
    '13.8.17 2:30 AM (211.115.xxx.173)

    자기 식구 상태는 자기가제일 잘 알텐데요,건강이나 자립심,살림가능여부 같은 거요

  • 13. 거동 불편하거나
    '13.8.17 3:33 AM (125.186.xxx.52)

    어디 편찮으신 분 아니면 하룻밤 아니라 여러밤도 괜찮지 않나요.
    식사야 사드시거나 시켜드셔도 되고요.

    저희 친정엄마도 팔순이 낼모레지만 혼자 아파트에 사세요.

  • 14. 어머나
    '13.8.17 11:32 AM (14.32.xxx.84)

    혼자 못 움직이는 분이신가요?
    그게 아니라면,
    무슨 걱정이신가요?

    자기야~프로그램 보니까,
    82세 된 할머니(함익병씨 장모)도,
    1년 365일 혼자 살면서,
    운동도 다니고,
    장도 보고
    음식도 만들며
    멀쩡하게만 잘 살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4173 호감가는 사람과 대화후 시들해진 경험 10 실망 2013/10/02 5,015
304172 남편이 헹주삶은냄비에 라면끓여먹었어요 20 온유엄마 2013/10/02 4,559
304171 포인트 활용만 잘해도 돈이 세이브 되네요 2 셉템버 2013/10/02 1,030
304170 상체살 빼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11 다이어트 2013/10/02 3,893
304169 정말고민하다 제머리로는판단이서질않아요 집문제 2013/10/02 446
304168 저 같은 분 계세요? 4 애플파이 2013/10/02 1,092
304167 저희 아파트 이번 주에 7천 회복했습니다. 6 참고하세요... 2013/10/02 3,542
304166 사법연수원 건 보면 느껴지는게 15 결론발표되었.. 2013/10/02 3,205
304165 알아듣기 힘든 아나운서 발음 ... 2013/10/02 781
304164 생방송 - 장준하특별법 제정을 위한 공청회-팩트TV(촛불) 1 lowsim.. 2013/10/02 558
304163 말많은남자 결혼상대로 어떤가요? 23 만남 2013/10/02 8,714
304162 커브스 창업하면 보통 얼마정도 벌 수 있나요? 1 커브스다니는.. 2013/10/02 4,324
304161 몸이 너무 차요 특히 손발이 .. 6 평생다이어터.. 2013/10/02 1,868
304160 젊어서 하기 좋은 것 무엇있을까요 3 키다리아가씨.. 2013/10/02 707
304159 프로폴리스 중 타블렛이 효과가 젤 미미한가요 2 효과 2013/10/02 1,398
304158 주택과 아파트의 생활비 차이가 많이 나는지요 7 두통 2013/10/02 2,144
304157 박원순 "용산미군기지 오염조사..안되면 1인시위라도&q.. 1 샬랄라 2013/10/02 698
304156 너무 일방적인 세입자. 답답해 미치겠어요. 20 집주인 2013/10/02 4,224
304155 사람을 찾습니다. 그리움 2013/10/02 691
304154 조용하고 야심한 새벽에 경비아저씨랑 무슨 얘길 할까요? 12 vv 2013/10/02 3,033
304153 귀촌에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8 기쁨의샘 2013/10/02 2,641
304152 세탁소에 맡긴 한복저고리에 물이 들었어요. 2 엉엉 2013/10/02 805
304151 제가 피곤한게 저혈압 때문일까요? 8 으잉 2013/10/02 2,992
304150 엄마와 아들과 제주도 3박 4일로 놀러가려해요~ 3 외동딸 2013/10/02 1,367
304149 홈쇼핑에서 홍보하는 무료체험 5일 정말인가요? 5 소심녀 2013/10/02 1,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