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시누는요

^^ 조회수 : 2,248
작성일 : 2013-08-16 16:39:54
손위 시누인데. 나이차이 많이나는

시댁에서 식사할때 설거지 담당이예요
그리고 분위기 메이커이구요
직장생활을 해서 요리나 김치. 이런거 잘 못만들어요
그래도 저한테 김치달란소린 안해요

가끔 가족모임이 있어서 만나면
저녁 일차
노래방 이차
호프집 삼차
모두 자기가 계산해요

제가 할려고 화장실 가면서 카운트 들리면 먼저 계산했더라구요

제가 그러지 말라고 내가 한다고 함
자긴 이렇게 사줄려고 돈 번대요

그러면서 항상고맙대요
없는집에 시집와서 해준거 없어서 미안하대요

자기동생이 속썩이면 말하래요
반 죽여놓는다고
말뿐이더라도 좋아요
전 이런시누가 있어서 시댁에서 하는. 모임이 파티예요
IP : 39.119.xxx.1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8.16 5:08 PM (202.171.xxx.63)

    근데 윗님 저도 남동생 하나인데.....나이먹음 그럼 뭐라 불러야하죠~남동생 이름부르는거 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00885 얼려놓은 한우. 구워먹을때... 1 2013/09/16 1,658
300884 시부모님과 울릉도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요. 11 을릉도 여행.. 2013/09/16 3,147
300883 독일 아마존에서 세코 전자동 커피머신을 사려는데요.... 7 쿠키맘 2013/09/16 4,251
300882 으체국택배 얼마들까요? 1 택배 2013/09/16 1,665
300881 코스트코...명절 전날 낮엔 사람 좀 덜할까요?? 4 ㅇㅇㅇ 2013/09/16 2,242
300880 무민은 동물인가요? 요정인가요? 3 무민 2013/09/16 7,637
300879 10월초에 미국서부로 자유여행 가는데 뭘 챙겨가야 할까요 10 미국서부 2013/09/16 3,018
300878 라이벌미션 슈스케 2013/09/16 1,522
300877 ‘고위 공직자 의혹’을 대하는 박 대통령의 이중잣대 2 샬랄라 2013/09/16 1,696
300876 작은어머님보고 자꾸 죄송하다고 하래요 20 명절철퇴 2013/09/16 5,194
300875 급)약속있는데 약을 먹어도 콧물이ㅠㅠ 3 ㅠㅠ 2013/09/16 1,499
300874 7개 교과서 저자들 “교육부 지시 거부, 행정소송 불사 1 교학사에 특.. 2013/09/16 2,145
300873 '채동욱 사태' 다루는 법사위에 새누리 전원 불참 1 감찰도 위법.. 2013/09/16 1,243
300872 검찰, ‘채동욱 불법사찰’ 배후 민정인지 국정원인지 즉각 수사해.. 1 조폭언론패악.. 2013/09/16 2,283
300871 靑, 채동욱 만신창이 만들어 내보내겠다는 저의 2 김기춘 2013/09/16 3,046
300870 아무리 이쁘장해도 팔자주름때문에 얼굴이 웃겨요. 3 완전 원숭이.. 2013/09/16 4,421
300869 초등3 아이 친구 문제-지혜를 주세요. 2 친구 2013/09/16 2,382
300868 치킨집은 한국 경제의 골칫덩이 - 월스트리트저녈 노후대비 2013/09/16 2,665
300867 언어 영재? 6 신영유 2013/09/16 3,835
300866 결혼전 상대집 추석 인사.. 7 질문 2013/09/16 4,586
300865 사법연수원 시어머니문자는 패자의 발악같아요. 8 .... 2013/09/16 4,808
300864 목디스크 2 111 2013/09/16 1,562
300863 앞유리가 금가고 옆면이 기스가 났는데 자차처리 1 자차 2013/09/16 1,974
300862 횡단보도에 서 있는데 오토바이탄 애들이 제 차를 치고 넘어졌어요.. 7 어제 2013/09/16 3,269
300861 [원전]후쿠시마 부근산 농축산물과 사료는 수입에 제한이 없음! 참맛 2013/09/16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