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시누는요

^^ 조회수 : 2,157
작성일 : 2013-08-16 16:39:54
손위 시누인데. 나이차이 많이나는

시댁에서 식사할때 설거지 담당이예요
그리고 분위기 메이커이구요
직장생활을 해서 요리나 김치. 이런거 잘 못만들어요
그래도 저한테 김치달란소린 안해요

가끔 가족모임이 있어서 만나면
저녁 일차
노래방 이차
호프집 삼차
모두 자기가 계산해요

제가 할려고 화장실 가면서 카운트 들리면 먼저 계산했더라구요

제가 그러지 말라고 내가 한다고 함
자긴 이렇게 사줄려고 돈 번대요

그러면서 항상고맙대요
없는집에 시집와서 해준거 없어서 미안하대요

자기동생이 속썩이면 말하래요
반 죽여놓는다고
말뿐이더라도 좋아요
전 이런시누가 있어서 시댁에서 하는. 모임이 파티예요
IP : 39.119.xxx.1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8.16 5:08 PM (202.171.xxx.63)

    근데 윗님 저도 남동생 하나인데.....나이먹음 그럼 뭐라 불러야하죠~남동생 이름부르는거 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9400 요샌 어떤 주제의 드라마가 잘 될까요? 2 ... 2013/09/13 1,519
299399 개신교 신도 수 뚝뚝.. 개신교계 긴장 5 호박덩쿨 2013/09/13 2,783
299398 콧망울 바로 옆 골에 피지 쌓이는 분 계시나요? 6 이 나이에도.. 2013/09/13 4,456
299397 영어책 읽는 아이들 문장 뜻까지 확인하면서 읽히시나요?? 8 초2맘 2013/09/13 2,722
299396 9월 13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세우실 2013/09/13 1,524
299395 5세 아들 넘어져서 이마를 꽝 부딪혔는데요..그 자국이 남아요 3 이마걱정 2013/09/13 2,725
299394 박원순 얼굴 21 기가막혀 2013/09/13 4,091
299393 요즘 아이들 느긋함을 배우고싶네요 11 2013/09/13 3,377
299392 질좋은 보세쇼핑몰 아시는분~~~ 24 ,,, 2013/09/13 7,634
299391 폭력성 교정 프로그램 같은것.. 있기는 있을까요?ㅠㅠ (남편폭력.. 소원 2013/09/13 1,335
299390 단유 8개월째, 가끔 한쪽 가슴이 찌릿하고 아픈데요 2 맘마 2013/09/13 2,364
299389 살아있는 꽂게 한박스 어떻게 손질해야 할까요? 6 2013/09/13 2,482
299388 꼬리곰탕 끓여야 하는데 냄새잡는법 2 ㅇㅇ 2013/09/13 3,092
299387 세입자 인데요 도어락 고장시 6 질문 2013/09/13 6,505
299386 잠이 많아도 너무 많은 수험생. ㅠㅠ 23 수험생맘 2013/09/13 4,459
299385 천주교 연도회에서 모든걸 다해주나요? 8 친정엄마 장.. 2013/09/13 4,155
299384 지금 일어나신분...날씨 5 날씨 2013/09/13 2,363
299383 더 이상 희생되는 아이들을 막기 위해 서명해주세요-아바즈 발자국.. 1 구르는 돌 2013/09/13 1,561
299382 남편 직장 상사분~ 너무 멋지세요. 11 ... 2013/09/13 4,769
299381 집에서 만든 알로에겔..계속 써도 될까요? a 2013/09/13 1,268
299380 여자로서 늦게 알게되서 아쉬운 것 세가지(여성용품?) 94 W 2013/09/13 45,899
299379 출산 앞두고 남편 반찬 뭐 해놓고 가는 게 좋을까요? 22 사랑 2013/09/13 3,887
299378 관상 재밌네여 Tesssm.. 2013/09/13 2,064
299377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차이를 절실하게 느낀 어제 저녁.. 1 대중교통 2013/09/13 1,931
299376 이미지로 본 직장인들의 하루 글루미선데이.. 2013/09/13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