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맛없는 복숭아 어찌 처리해야할까요

장터 복숭아 조회수 : 2,735
작성일 : 2013-08-16 11:49:43
박스채 산 복숭아가 아무 맛이 없어요
가족들이 아무도 안먹고
혼자 먹을생각에 쳐다만봐도 난감하네요
상한거 없이 겉만 멀쩡하고
어찌 처리해야할까요?
IP : 175.214.xxx.11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8.16 11:50 AM (119.64.xxx.213)

    잼이나 꿀넣고 갈아드세요

  • 2. 복숭아
    '13.8.16 11:53 AM (223.62.xxx.42)

    병조림요..
    설탕이랑 물넣고 조려서

  • 3. 복숭아.
    '13.8.16 11:55 AM (58.232.xxx.104)

    어느분껀지요...구입할려고 벼루고 있어서요.

  • 4. ㅜㅜㅜ
    '13.8.16 11:57 AM (222.236.xxx.253)

    제가 이마트에서 구입한 복숭아가 그모냥 이네요
    농협에서 산게 달아서
    저는 두개 같이 섞어서 잘라서 접시에 담아서 먹게 합니다.
    ㅠㅠ

  • 5. pa
    '13.8.16 11:57 AM (61.102.xxx.101)

    1. 쥬스: 복숭아에 요구르트를 넣어 갈아서 마신다.
    2, 잼: 복숭아+설탕+레몬즙(혹은 유자청이나 매실청).. 설탕은 복숭아양 보다 적게해서 저당도 잼으로 냉장보관하여 오래보관..

  • 6. ..
    '13.8.16 11:59 AM (121.173.xxx.233)

    어느분한테 구입했는지 알려주셔야 하지 않나요??
    궁금증 유발하게 하지 마시구요~

  • 7. 혜~
    '13.8.16 11:59 AM (1.177.xxx.116)

    저도 병조림이나 잼 추천하고 싶어요. 병조림 해서 차게 해서 먹으면 정말 좋은 간식거리예요.

  • 8. 장터 복숭아
    '13.8.16 12:01 PM (175.214.xxx.118)

    그냥 가까운곳에서 사드세요
    아무맛이 없어요ㅠ 복불복인지 다들 조용하시네요
    판매자는 작은사이즈라 그런것 같다네요ㅠ

  • 9. ..
    '13.8.16 12:16 PM (220.120.xxx.143)

    병조림해서 드세요 아깝잖아요

    전 농협에서 작으거 만이천원짜리 달고 아삭해서 ㅈ이틀만에 아작!

  • 10. 깍뚜기
    '13.8.16 12:54 PM (211.208.xxx.19)

    복숭아 깍뚜기 담그세요.
    무 깍뚜기 담는 것과 똑같은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아무 맛도 없는 것이라니 병조림을 하든 잼을 하든 원물이 단 맛이 없어서 별로일 것 같아요.

    한 박스가 몇 킬로 되는지는 몰라도 깍뚜기도 담고 잼도 조금 하고
    나눠서 처리(?) 하면 되겠네요.

    복숭아 깍뚜기 의외로 맛있어요.

  • 11. 경기도쪽
    '13.8.16 12:56 PM (119.200.xxx.127)

    복숭아가 무맛이라고 합니다. 그쪽에 이번에 비가 엄청 와서 과일들 완전 단맛 하나도 없다네요.
    구입하려면 남부 지방쪽 복숭아 사시는 게 좋아요. 그쪽은 많이 달다고 해요.

  • 12. yj66
    '13.8.16 2:32 PM (50.92.xxx.181)

    반품 안 되나요?

  • 13. 세누
    '13.8.16 3:25 PM (14.35.xxx.194)

    설탕넣고 발효액 하시면 어떨까요?

  • 14. 복숭아...
    '13.8.16 4:29 PM (110.45.xxx.22)

    유리병에 담아서 꿀 넣고 재어 놓으면 복숭아통조림 처럼 됩니다~~

  • 15. 장터복숭아
    '13.8.17 9:58 AM (121.183.xxx.46)

    전 바로 사진찍어 보내니 , 바로 환불하시더군요.

    택배 다시 보내고요.. 복숭아 그런줄 몰랐다? 하시기에 의구심만 들었지요.

    판매량도 많던데.. 00복숭아 맛있다고 극찬에 극찬까지 하신던데..

    저만 그런가요?

    마트가도 싱싱하고 맛있는 복숭아 가격도 괜찮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4874 냉장고 비우는 쾌감 12 랄라 2013/09/02 4,161
294873 펌)포토뉴스-이명박, 골프치다 도망치듯… 11 ,,, 2013/09/02 3,789
294872 홍대공대와 인하공대 10 수시 2013/09/02 3,902
294871 아기낳고난 뒤 엉덩이에 뾰루지가 많이 생겨요.ㅠㅠ 1 ㅠㅠ 2013/09/02 3,493
294870 사무실에서부터 양치 시작하고 화장실로 가는 거. 3 나만 2013/09/02 2,414
294869 수학/전기공학/computer science 전공 고민입니다 4 전공 2013/09/02 1,666
294868 공구카페 거래 방식이.. 괜찮을까요? 휴대폰 2013/09/02 1,331
294867 햇밤 믿고 구매할 곳 아시는 분 완전 밤순이.. 2013/09/02 1,397
294866 친구와 비밀 10 체리향 2013/09/02 4,503
294865 남녀주인공이 티격태격하다가 연애하는 영화 추천좀 해주세요~ 21 추천요망 2013/09/02 3,864
294864 [후쿠시마오염수누출]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사진과 동영상 4 .. 2013/09/02 2,563
294863 일본식 카레 직접 향시료 갈아서 만들어봤어요.ㅎㅎ 6 함박스텍 2013/09/02 1,983
294862 하루에 한끼만 먹어도 건강에 문제는 없을까요 4 정말 2013/09/02 2,541
294861 서울역 근처에서 3-4시간동안 할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12 외국인 2013/09/02 3,378
294860 운동 후에 뭘 먹어야하나요? 21 하자 2013/09/02 4,934
294859 밀대 청소기 좋아요. 2 풍경 2013/09/02 1,803
294858 젊은시절 발킬머 좋아하는 분 계세요? 20 킬머야 2013/09/01 3,069
294857 카레에 가지는 안 어울리나 봐요 9 ㅇㅇ 2013/09/01 3,632
294856 더블린의 장미라는 외화가 우리나라에 방영했었나요? 1 84 2013/09/01 2,145
294855 다리마사지기 추천해주세요 1 무플절망 2013/09/01 2,582
294854 엔씨소프트가 뭐하는 회사이고 왜 유명해요 10 궁금 2013/09/01 4,261
294853 남편의 귀가시간 26 - 2013/09/01 6,726
294852 정리의 덫에 걸린거 같아요~이제 고만.. 2 정리 2013/09/01 3,298
294851 내집마련고민! 1 흐억 2013/09/01 1,876
294850 딸이 너무 좋네요 14 ㅇㅇ 2013/09/01 3,698